배우 공유가 뉴발란스의 새 얼굴이 됐다.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는 새로운 앰배서더로 배우 공유를 발탁했다고 18일 밝혔다.
뉴발란스는 배우 공유와 함께 ‘품격 있는 겨울을 담다, 뉴발란스 플라잉 다운’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에서 공유는 플라잉 테일러샵을 배경으로 ‘플라잉 다운’ 테일러가 되어 프
올 겨울 역대급 한파가 예상되면서 예년보다 이르게 월동 준비에 나서는 이들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CJ온스타일은 쇼핑축제 컴온스타일 기간인 3일부터 13일까지 매출을 분석한 결과 방한용 의류와 한파 대비 위한 홈케어 아이템, 겨울 침구 등의 매출이 전년 같은 행사 기간 대비 크게 늘었다고 15일 밝혔다.
패션 상품 중에서는 가죽·무스탕 매출이 전년
신세계백화점은 제휴카드 5개사(씨티·삼성·신한·하나·BC바로)와 손잡고 ‘오메이징 카드 페스타(5MAZING CARD FESTA)’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1969년 대한민국 최초의 신용카드인 ‘신세계카드’를 선보인 이래로 현재는 업계에서 가장 많은 5개의 카드사와 제휴를 맺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달 17일부터 27일까지
롯데백화점, 전 점에서 17일부터 ‘아우터 페어’ 진행롯데아울렛, 7일간 ‘다운 코트 페스티벌’…여성 아우터 등 최대 80% 할인
롯데백화점과 롯데아울렛은 다가오는 가을·겨울 날씨에 대비하기 위한 대규모 ‘아우터 페어’ 행사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전 점에서 17일부터 27일까지 ‘아우터 페어’ 행사를 진행한다. 프리미엄부터 스포츠&애
가죽ㆍ캐시미어 등 소재로 소비자 공략
올겨울 역대급 한파가 예고되면서 패션업계가 롱패딩, 코트 등 겨울옷 수요 회복을 기대하고 있다. 패션업체들은 두께감이 있는 아우터와 함께 가죽, 캐시미어, 골지 등 따뜻한 소재를 사용한 신제품으로 소비자를 공략할 준비를 마쳤다.
13일 패션업계와 증권가 등에 따르면 한파가 시작되는 4분기에는 패션 업체들의 실적이
생활문화기업 LF는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가 최근 남성 클래식 브랜드 ‘바스통(Bastong)’과 콜라보한 ‘클래식 아우터 컬렉션’ 출시 이후 10월 1주차 아우터 전체 매출이 평소 대비 약 2배 증가했다고 11일 발혔다. 이번 콜라보 제품 구매 고객의 절반 가까운 비중(43%)이 30대로, 헤지스 아우터의 평소 주 구매 연령대(40대) 대비 낮아졌다.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여름이 이렇게 순식간에 사라질 수도 있나?"
이른 아침 집을 나서니 쌀쌀해진 날이 체감됩니다. 올여름은
신세계인터내셔날과 자회사 신세계톰보이는 150년 역사를 자랑하는 호주 대표 울 섬유업체 ‘미쉘울(Michell Wool)’과 손잡고 울마크(Woolmark) 인증 제품을 론칭한다고 4일 밝혔다. 여성복 소재 고급화 등 제품 경쟁력을 높여 패션업계 최대 성수기인 4분기 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1870년 창립한 미쉘울은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새로운 모델인 배우 문가영의 매력과 아이슬란드의 대자연을 담은 캠페인을 선보였다.
코오롱스포츠는 24가을/겨울(F/W) 시즌을 맞아 '준비된 가벼움, 솟솟다운' 캠페인을 3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오롱스포츠의 FW 시즌 시그니처 아이템인 ‘솟솟다운’을 메인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갤럭시(GALAXY)는 ‘2024년 가을·겨울(FW) 시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캠페인에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남자의 우아함’이 인생의 멘토와 멘티, 직장 선후배, 부자 등의 관계 속에서 끊김 없이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공감 스토리를 담았다.
갤럭시는 지난해 브랜드 론칭 40주년을 맞아 최고급 소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로엠(ROEM)은 브랜드 뮤즈 정소민과 함께한 2024년 가을 시즌의 새로운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텍스처 오브 러브(Texture of Love)’ 라는 주제로 가을부터 겨울까지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질감을 강조하며 선선한 날씨와 어울리는 두께감 있는 가을 아우터와 셋업을 준비했
신세계백화점이 남성 패션계에서 주목받는 브랜드의 팝업을 강남점에 선보인다.
신세계는 서울 서초구에 있는 강남점 매장에서 아워셀브스와 어나더오피스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아워셀브스는 밀리터리, 워크웨어 등의 복식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해 제안하는 브랜드다. 어나더오피스는 일상복과 오피스룩의 경계 구분 없는 옷을 만드는 캐주얼 브랜드다. 팝
신세계인터내셔날(신세계인터)은 이달 할리데이비슨 컬렉션스를 론칭하고 라이선스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7일 밝혔다.
할리데이비슨이 지닌 120년 전통의 바이크 문화를 재해석해 패션과 접목시킨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만들고, 메인 타겟층인 20~30대를 공략할 수 있는 유통망을 통해 빠르게 시장에 안착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젊은 층이 즐겨 찾는 온라인
국내 주요 백화점업계가 가을 정기세일에 나선다. 백화점업계는 정기 세일 기간 최대 반값 할인전을 열어 황금 연휴 소비 수요를 잡겠다는 방침이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27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전 점포에서 ‘슈퍼 스타일(Super Style)’ 테마로 가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세일에는 약 500개 브랜드가 참여해 가을·겨울 신상
한세엠케이가 전개하는 키즈 스트리트 패션 멀티 스토어 ‘컬리수에딧(CURLYSUEedit)’은 론칭 기념으로 신규 매장을 본격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컬리수에딧은 아이들이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고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를 한곳에 모은 멀티 스토어다. 아메리칸 캐주얼 스쿨룩 브랜드로 리브랜딩한 ‘컬리수’, 아웃도어와 시티룩
패션 플랫폼 W컨셉이 패션의 계절 가을을 맞아 신상품 할인 판매에 나선다.
W컨셉은 10일까지 ‘어텀 페스타(Autumn Festa)’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어텀 페스타는 ‘W컨셉에서 먼저 만나는 가을: 어텀 무드 스포일러’를 테마로 진행된다. 시엔느, 던스트, 시티브리즈, 시야쥬, 나이키, 아디다스 등 총 600개 인기 브랜드가 참여하며 가을
KT알파 쇼핑의 패션 PB(자체브랜드)이자 프리미엄 여성 패션 브랜드 '르투아(LE TROIS)'가 여성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2024 F·W(가을·겨울) 시즌 신상품을 론칭한다고 28일 밝혔다.
KT알파 쇼핑에 따르면 르투아 시즌 신상품은 29일 오후 9시40분 수정샵(#)에서 첫 선을 보인다. 론칭 상품으로 '르투아 버튼 니트 3종'을 특별 방송한
일명 ‘공대생 패션’으로 불리는 체크 무늬 셔츠가 트렌드 패션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젊은 고객층을 중심으로 체크셔츠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패션 브랜드들도 다양한 스타일의 체크 셔츠를 발매해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19일 무신사에 따르면 체크셔츠를 찾는 고객이 최근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신사가 5월부터 7월까지 무신사 검색량
유안타증권은 19일 감성코퍼레이션에 대해 올해 하반기 마케팅 역량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권명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감성코퍼레이션은 9월부터 TV광고를 통해 가을·겨울(F/W) 제품을 홍보할 예정”이라며 “F/W 베스트셀러인 경량패딩과 더불어 신규 헤비 아우터 제품 홍보를 동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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