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기후변화에 대응해 산불과 소나무재선충에 강하고 꿀벌의 서식처가 되는 밀원자원 중심의 조림수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21일 2014년 편백, 상수리, 백합, 황칠, 비자, 소나무 등을 전략수종으로 선정해 올해까지 총 3만1000ha 규모의 조림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환경 변화와 조림수종 다변화를
부르면 짜증내는 나무
'부르면 짜증내는 나무'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르면 짜증내는 나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이름표에 적힌 나무 이름은 '아왜나무'로 마치 누군가 부르면 "아 왜!"하고 짜증내는 소리를 연상시켜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한다.
이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부르면 짜증내는 나무
비자나무는 겉씨식물인 주목과(朱木科 Taxaceae)에 속하는 상록교목으로 주목과에 속한다.
이 나무는 목재로 쓰거나 관상용으로 심고 있는데, 일본 남쪽 섬이 원산지이다. 비자나무속(榧子─屬 Torreya) 식물 중에서 가장 단단하고 키도 10~25m에 이르지만 온대지역보다 추운 곳에서는 관목처럼 자란다. 줄기가 편평하게 옆으로 퍼지거나 약간 위를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