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비한다는 이유로 부작용 우려가 있는 말라리아 치료제를 복용하고 있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레스토랑 업계 대표들과의 회동 뒤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에 코로나19 대비 차원에서 일주일 반 동안 말라
신풍제약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하이드록시클로로퀸과 아연보충제 복용 소식에 강세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말라리아 치료제로 사용되는 하이드록시클로로퀸 황산염과 인산클로로퀸의 긴급사용 허가를 내면서 말라리아치료제의 적응증 확대에 신풍제약의 피라맥스도 주목을 받고 있다.
19일 오전 9시 8분 현재 신풍제약은 전일 대비 1050원(5.33%)
지엠팜은 햇볕을 쐬는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을 위한 ‘더 비타민D’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엠팜에 따르면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를 도와 뼈 건강에 중요한 물질으로, 튼튼한 뼈 유지를 위해 충분한 비타민D가 필요하다. 그러나 최근 현대인들의 야외활동 시간이 과거에 비해 절대적으로 줄어들면서 햇볕을 받아 피부에서 합성하는 비타민D로는 부족, 이에
코스메틱 브랜드 라로슈포제(www.larocheposay.co.kr)는 ’제7회 라로슈포제 아시아-태평양 피부 과학 재단상’ 임상논문 분야 수상자로 한양대병원 김정은 피부과 교수가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김정은 교수는 아연이 부족한 아토피 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경구 아연 보충 요법의 효과에 관한 연구 논문인 ‘아토피 환자에서 모발 아연 레벨의 측
여성들이 임신 중에 우유를 많이 마시면 태어난 아기에게 아연 결핍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뉴질랜드에서 나왔다.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의 캐머런 그랜트 교수는 지난 12일 "뉴질랜드 신생아들의 7% 정도가 아연 결핍증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130여명의 신생아와 산모들을 조사한 결과 매일 3잔 이상의 우유를 마신 산모에게서 태어난 아기들이 아
식품의약품안전처 경인지방청은 아연보충제품인‘빅파워’에서 발기부전치료제 성분인 타다라필이 검출돼 판매금지 및 회수조치 한다고 27일 밝혔다.
‘빅파워’ 제품은 정식으로 수입신고되지 않고 판매되고 있었으며, 발기부전치료제 성분 타다라필이 1캡슐당 26.195mg이 검출된 것으로 조사됐다.
경인식약청은 시중에 유통 중인 제품을 회수 중이며, 해당 제품을 구입한
중국에서 불법으로 들여온 발기부전치료 함유된 제품을 마치 정상적 방법으로 수입한 것처럼 바꿔치기한 일당이 검거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중국에서 반입한 ‘타다나필’ 등 발기부전치료제가 함유된 불법제품을 정상적으로 수입한 건강기능식품인 것처럼 포장 및 내용물을 바꿔치기해 판매한 박모(남.41)씨와 김모(남.49)씨를 건강기능식품에 관한법률 위반혐의로 구
광동제약은 중장년층 남성 시장을 겨냥한 '마시는 아연 음료' ZMD를 개발,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아연 12mg과 마그네슘 66mg 등을 함유하고 있어 한 병 섭취로 1일 필요 함량 기준 대비 각각 100%, 30%의 영양소를 공급할 수 있다.
ZMD 한 병에 함유된 아연의 양은 생굴 75개 혹은 마늘 70알과 맞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