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제네틱스가 표적항암치료제 ‘아슬란003’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에 게재됐다는 소식에 강세다.
25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바이오제네틱스가 전 거래일 대비 150원(1.91%) 오른 8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바이오제네틱스는 국내 독점권을 가지고 있는 표적항암치료제 ‘아슬란003(ASLAN003)’의 연구 결과가 혈액
바이오제네틱스은 국내 독점권을 가지고 있는 표적항암치료제 ‘아슬란003(ASLAN003)’의 연구 결과가 혈액암 관련 세계 최고 의학 학술지 중 하나인 ‘헤마톨로지카(Haematologica)’ 최신호에 게재되면서 우수성을 입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시험으로 아슬란003은 강력한 디하이드로오로테이트 디하이드로게나제 저해제로서 우수한 안전성을 가진
부광약품이 일시적 요인으로 3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주력 분야인 전문의약품 매출이 견조한 성장을 유지하고 있어, 이를 기반으로 회복에 나설 전망이다.
부광약품은 별도기준 올해 3분기 누적 매출 1164억 원, 영업이익 48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2.7%, 영업이익은 85.9% 감소했다.
매출은
부광약품이 2020년 매출 2000억 원 돌파에 도전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을 구사해 시장성이 높은 파이프라인을 확보, 신약개발 회사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유희원 부광약품 대표이사 사장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서 열린 기업설명회(IR)를 통해 회사의 주요 성과 목표, 연구·개발(R&D) 전략을 설명했다.
이 자리
◇코오롱생명과학, 의약품위탁생산(CMO) 사업 착수 = 코오롱생명과학은 에스엘바이젠과 신생아 허혈성 저산소 뇌병증(HIE) 치료제 후보물질 ‘BM102’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2022년 12월까지 코오롱생명과학 충주공장에서 제조용 세포은행(WCB)의 성공적인 이전과 임상 시료 생산을 위한 표준 공정서 개발(
바이오제네틱스가 국내 독점권을 가지고 있는 아슬란의 표적항암치료제 ‘바리티닙’이 지난달 28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유럽종양학회(이하 ESMO 2019)에서 진행성 고형암에 대한 새로운 치료 결과 데이터를 발표했다.
유럽종양학회 포스터 세션(poster session)에서 바리티닙에 대한 추가 임상 결과 초록이 게재됐다. 이 시험은 개방형표지
부광약품이 싱가포르계 바이오제약사인 아슬란 파마슈티컬(ASLAN Pharmaceutical)과 손잡고 'AHR 길항제' 기반 면역항암제 개발에 도전한다. 부광약품은 지난달 30일 아슬란과 조인트벤처 설립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아슬란의 초기 파이프라인 아릴탄화수소수용체(AhR) 길항제를 기반으로 별도법인인 재규어 테
신약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는 부광약품이 면역항암제 개발에 나선다.
부광약품은 임상단계에 있는 면역항암제를 개발하는 나스닥 상장 바이오 제약사 아슬란 파마슈티컬과 조인트벤처 설립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아슬란의 초기 파이프라인 아릴탄화수소수용체(AhR) 길항제를 기반으로 별도법인인 재규어 테라퓨틱스를 싱가포르에
바이오제네틱스가 담도암 표적항암제 바라티닙의 추가 임상 시험에서 완전관해(암세포가 완전히 사라지는 단계) 환자가 나타나는 등 유의미한 효과를 나타냈다고 20일 밝혔다.
바라티닙은 글로벌 제약회사 아슬란(Aslan)에서 개발 중인 표적항암제이며 바이오제네틱스가 올해 2월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국내 독점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이날 바이오제네틱스 관
바이오제넥틱스는 표적항암제 ‘바리티닙’의 중국 임상시험 결과가 중국임상종양학회(CSCO)에서 최신임상연구(Late-breaking abstract)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단일군, 다기관 시험으로 진행성, 전이성 담도암을 가진 환자를 대상으로 중국에서 수행된 2상 임상시험이다. 시험결과는 오는 9월 19일 중국 임상종약학회 연례학
표적항암제 ‘바리티닙’이 정밀의료기반 암 진단·치료법 개발 사업단(이하 K-MASTER 사업단)이 추진하는 위암 임상시험 과제 대상 약물로 선정됐다.
이번 임상 과제로 선정된 ‘바리티닙’은 글로벌 제약사 아슬란(Aslan)이 개발 중인 표적항암제다. 바이오제네틱스는 바리티닙의 국내 독점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임상시험은 유망 항암신약을
바이오제네틱스의 협력사인 웰마커바이오가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과 'Erbitux 저항성 대장암 치료를 위한 신규 항암제 개발’에 대한 연구협약을 체결했다.
17일 바이오제네틱스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웰마커바이오와 대장암 표적항암제 이익분배형 권리 및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해 전임상 진행과정을 협업 중이다. 해당 연구는 2017년 5월부터 ‘대장암 표적항암제
바이오제네틱스는 ASLAN-003(디하이드로오로테이트 디하이드로게나제 저해 혁신 신약)의 독점적 라이선스 도입 계약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싱가폴 소재의 아슬란 파마슈티컬즈(ASLAN Pharmaceuticals Pte. Ltd.)다.
회사 측은 “ASLAN-003은 급성골수성백혈병에 대한 혁신신약으로 이번 계약을 통해 한
현대차는 26일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주관 ‘2018년 신차안전도평가(KNCAP) 시상식’에서 넥쏘가 ‘중형 SUV 부문’, ‘친환경차 부문’, ‘어린이보호 부문’ 최우수 3관왕에 올랐다고 밝혔다.
올해 국내에 출시된 모든 차량 가운데 가장 안전한 자동차를 선정하는 이날 시상식에는 김경욱 교통물류실장, 권병윤 교통안전공단 이사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현대차의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의 G70, 기아차 K9을 ‘2018 올해의 안전한 차’로 선정했다.
20일 국토부 관계자는 “오는 26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2018 올해의 안전한 차’ 시상식을 개최한다”면서 “제네시스 G70(지 세븐티)와 기아차 K9 등이 올해 안전한 차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3년간 준법ㆍ안전운전을 실천한 고객이 차량을 재구매할 경우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굿 드라이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굿 드라이버프로그램'은 고객이 가입 후 3년간 무사고ㆍ무과태료ㆍ무범칙금운행을 준수할 경우 향후 1년 이내 현대자동차 및 제네시스 브랜드 차량 재구매 시 최대 400만 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스마트폰과 차량을 연결해 음성명령으로 제어할 수 있는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구글의 '안드로이드 오토'가 한국 시장에 론칭되면서 이를 지원하는 차종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안드로이드 오토는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차량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연동해 내비게이션·음악·전화·메시지 기능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차에서 안드로이드 오토를 이용하려면 스마
현대ㆍ기아차는 한때 독일 폭스바겐의 제품 전략을 추구했다. 글로벌 판매 1000만 대를 겨냥하던 폭스바겐은 현대차가 추격하기에 좋은 상대였다.
최근 10여 년 사이 현대차가 개발에 몰두했던 분야 모두 폭스바겐의 그것과 일맥한다. 대표적인 기술과 신모델로 △과급기를 얹은 소형 직분사 엔진(TGDI엔진) △효율성 높은 듀얼 클러치 방식의 변속기(DCT)
현대자동차가 플래그십 세단 아슬란을 마침내 단종하기로 결정했다. 베스트셀링카로 각광받는 그랜저와 제네시스의 흥행 속에 차별화하지 못하면서 부진에 허덕인 탓이다.
7일 현대차에 따르면 회사는 이달까지만 아슬란을 생산하기로 결정했다. 재고물량은 소진 때까지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현대차는 아슬란을 제네시스와 그랜저 사이의 핵심 차량으로 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