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호·간월호 등 대규모 사업에 ‘3:3:3 이익균형 모델’ 적용소규모 저수지 2333곳 전수조사…‘햇빛소득마을’ 연계로 주민 수익 확대
기후위기 대응과 재생에너지 확대 요구가 커지는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가 수상태양광 사업을 2030년까지 3GW 규모로 확대한다. 태양광 발전으로 확보한 수익을 농업용수 공급 서비스 재원으로 돌리고, 주민·공사·발전사업자가
내년도 예산안이 정부안보다 약 3000억 원이 줄어든 656조6000억 원으로 통과된 가운데, 내년 총선을 앞두고 국회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선거용 예산'으로 여겨지는 종교단체 지원 예산과 지역 사업을 추진하기 전 진행되는 타당성 용역 사업인 '문턱 예산' 등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나라살림연구소가 발표한 '2024년 예산 국회 심의 현황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3일 “국제 곡물가격 상승 등으로 물가 부담이 큰 상황에서 최근 가뭄이 농산물 물가 상승의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사전에 수급계획을 마련해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충남 아산 아산호-삽교호-대호호 수계연결 용수공급 현장을 방문해 가뭄 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아산양수장을 찾은 정 장관은 "
코스피 상장기업 남광토건이 85억 원 규모의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아산호금광,마둔지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 토목공사'이며, 계약 발주처는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 계약 기간은 2018년 4월 12일부터 2020년 12월 20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84억5853만2341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농림축산식품부는 정부의 이번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올해 농업‧농촌 분야에 총 6835억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귀농귀촌활성화, 농촌용수개발, 시도가축방역 등 15개 사업에 대한 1160억 원의 지출 확대와 △5675억 원의 농어촌구조개선특별회계 재원 보강이 이뤄지게 됐다는 설명이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번 추경으로 올해 가을 가뭄과
극심한 가뭄이 계속되면서 농작물이 말라죽는 등 피해가 확산돼 농산물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일부 지역은 공업용수 부족 상황도 나타나고 있어 자칫 공장 가동이 중단될 경우 경제에 악영향이 불가피 할 전망이다. 정부는 추가경정예산(이하 추경)에 가뭄예산을 추가 반영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으나 내달 장마가 시작될 때까지는 비상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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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 훼미리마트의 이동형 편의점 ‘트랜스포머’가 화제다.
보광훼미리마트는 전국 축제 현장에 이동형 편의점 ‘트랜스포머’를 운영해 생수, 음료 등 마실거리와 도시락, 김밥 등을 판매해 소비자는 물론 가맹점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트랜스포머’는 지난 2009년 최초 도입해 본사에서 직접 운영했지만 최근에는 가맹점 점주들에게 무료로 임대
매년 30%가량 고속성장, 올해 매출 2300억원 돌파...2010년까지 3000억원 달성 전망
세계 건설장비 업계가 주목하는 국내 알짜배기 중소기업이 있어 화제다. 국내보다 오히려 해외에서 더 잘 알려진 수출주도형 기업 에버다임은 콘크리트 펌프트럭과 굴삭기 부속품인 어태치먼트, 타워크레인, 소방 특장차 등을 생산하는 건설중장비 전문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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