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아빠도 육아 전문가가 되겠습니다."
이는 전남도 광양시보건소는 2월부터 11월까지 건강한 출산과 육아를 지원하기 위한 임산부 건강교실을 주간·야간·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는 아빠등 참여자들의 다짐이다.
주간 프로그램은 체험 중심으로 구성해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
2월과 3월 산전요가교실과 빵도마 만들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전KDN은 16일 남성 직원들의 육아 참여를 활성화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KDN 아육대(아빠 육아 대장)'를 발족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조직은 지난해 자체 설문조사에서 남성 육아지원제도 만족도가 86.50%로 다른 지표에 비해 낮게 나타나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추진됐다.
KDN 아육대는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출산 장려 문화 확산과 지역 어린이집 상생을 위해 지역 어린이집과 손을 잡았다.
전기안전공사는 지난달 30일 전북 완주군 본사에서 햇빛대통령 어린이집과 ‘직원 복지증진과 일-가정 양립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이를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지역 소멸 현상으로 원아 수가 줄어든 어린
가끔 출근길에 어린이집으로 향하는 아이들을 볼 때가 있다. 엄마와 함께 오는 아이 절반, 아빠 손을 잡고 가는 아이가 절반 정도 된다. 이제는 낯설지 않은 풍경이다. 육아휴직 중인 아빠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아빠로서의 존재감’, ‘진짜 아빠’와 같은 말들을 유독 많이 듣게 된다. 아빠들이 드디어 육아전쟁에 뛰어들면서 오히려 자아 존중감이 높아지고 삶에
◇수평적인 의사소통…조직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최은진 조직운영팀 주임)
모든 임직원이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사내커뮤니케이션 제도가 마련돼 있는 점이 좋아요. 회사의 중요 메시지를 공유하는 ‘CEO 레터’, 사장님이 직원들과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인 ‘샘나는 데이트’ 뿐만 아니라, 회사의 가치를 공유하고 소통을 위한 각종 행사가 원활하게 이
저출산 극복을 위해 아빠의 육아 참여를 독려하는 행사가 개최된다.
보건복지부는 21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龍)에서‘마음을 더하는, 마더Day’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행사는 복지부가 저출산 극복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마더하세요’ 캠페인 일환이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100인의 아빠단’은 직접 육아 경험담을 블로그에 올리고
보건복지부는 오는 10일 오전 11시에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아빠의 육아참여 활성화를 위한 ‘100인의 아빠단’ 송년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100인의 아빠단’은 복지부의 저출산 극복 캠페인 ‘마더하세요’의 일환으로 아빠들의 육아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만든 온라인 모임이다.
복지부가 블로그(motherplus.blog.me)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