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장훈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와 관련해 “반드시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장훈은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베는 일본의 재앙! 반드시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안창호 선생님 말씀이다. ‘일본은 자기 힘에 지나치는 큰 전쟁을 시작하였으니 필경 이 전쟁으로 인하여 패망한다. 아무런 곤란이 있더라도 인내하라’
다음은 6월 25일자 매일경제와 한국경제 신문의 주요 기사다.
■매일경제
△1면
- 서울시 기초연금 대란 오나
- 교보, 우리금융 인수 나선다
- 국정원 댓글 국정조사…여야 "6월국회서 처리"
- 현오석 부총리 "취득세 감면 연장없어"
△종합
- 사이버 6·25戰? 청와대·총리실 홈페이지 공격당해
- JP모건 회장 지난 5월 비밀리 방한
- 공교육도 학부
일본 전직 고위 외교관이 한국·중국과 마찰을 빚고 있는 일본 정부의 외교 노선을 비판하자 아베 신조 총리가 이에 반박하고 나섰다고 13일(현지시간)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아베 총리는 전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다나카 히토시씨가 아베 정권의 외교 정책에 대해 비판한 기사를 봤다”며 “그에게 외교를 말할 자격은 없다”고 맹비난했다.
그는 200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