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R·AED·하임리히법 등 실습
KCC는 임직원의 응급 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해서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서초구 KCC 사옥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전문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원의 지도 아래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하임리히법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을 중심으
한국프로야구 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이 심정지 후 심폐소생술로 맥박을 되찾았지만 하루 만에 끝내 세상을 떠났다.
15일 한국야구위원회(KBO) 등에 따르면 백 전 감독은 이날 오전 6시41분께 충남 천안 단국대학교병원에서 뇌출혈로 치료를 받던 중 별세했다. 향년 83세.
백 전 감독은 전날 오전 6시께 천안 거주지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민주·혁신·진보·사민, 강서점서 장보기 동참 호소유동수 "회생계획 인가까지 20일…국민이 살 길"노사 공동선언…"9월 회생안 통과·M&A가 과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진보당·사회민주당 등 4개 정당이 노동계·시민사회와 함께 재개장한 홈플러스 '살리기 장보기' 캠페인에 나섰다. 홈플러스 노사도 공동선언을 발표하고 영업 정상화와 회생 절차 완수를 다짐
서울교통공사는 성동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0명을 반포역 시민안전체험관으로 초청해 지하철 안전 체험 행사를 개최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날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들이 지하철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재난 상황에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시행했다. 참가 아동들은 가상현실(VR)을 활용한 화
KBO(한국야구위원회)가 새 폭염 대응 기준을 처음 적용한 가운데, 서울 잠실과 광주 경기는 ‘폭염중대경보’ 발효로 취소됐지만, 인천 경기는 ‘폭염경보’가 유지되면서 정상 개최됐다. 그러나 인천 경기에서는 관중 25명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했고, 이 가운데 2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5일 SSG 랜더스 구단에 따르면 전날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시화병원이 일본 간호학생들에게 한국의 간호교육과 환자중심 의료시스템을 직접 체험하는 장을 열었다.
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시화병원은 4일 일본 후쿠오카의사회 간호전문학교 간호학생과 관계자 52명을 초청해 화성의과학대학교와 연계한 의료·간호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국의 간호교육과 의료시스템을 체험하고 양국 의료·간호 분야 교류를 넓히기 위해 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7일부터 8일까지 진주시 망경동 남강 둔치 일원에서 열리는 ‘진주 M2페스티벌’에 참여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중진공은 축제 기간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33개사가 참여하는 플리마켓을 운영한다. 지역 농식품과 공예품, 로컬 브랜드 제품의 판매를 지원해 참여 기업의 판로 확대를
전북 군산 선유도 선유봉에서 사진을 찍던 40대 여성이 절벽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28일 군산해양경찰서와 전북소방본부, 뉴시스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49분께 군산시 옥도면 선유봉 인근에서 “사진을 찍다가 사람이 아래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신고자는 여성의 남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해상과 헬기를 통해 사고
부산장애인스포츠문화협회가 시각장애인의 재난 대응 능력 향상과 안전권 보장을 위한 체험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부산장애인스포츠문화협회는 지난 27일 오전 10시 부산 금정소방서에서 '2026년 시각장애인 위기대응훈련 및 소방안전체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전은 함께, 희망은 더 크게'를 슬로건으로 시각장애인이 화재와 각종 재난, 응
가드포스트 강화·출입 통제 재정비…소방당국 협력 체계 구축재난대응 훈련 정례화...안전설비·DX 시스템 추가 보완
쿠팡이 인천 32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전국 물류센터의 안전관리 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고 추가 보완에 나섰다. 5년 전 덕평물류센터 화재 이후 소방시설과 안전관리 체계를 대폭 강화했지만, 또다시 대형 화재가 발생하면서 현행 안전관리 체계를 원점
부정선거 의혹 제기를 이어온 민경욱 전 국회의원이 관련 주제로 강연하던 도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자유와혁신 최고위원이자 프랜차이즈 국대떡볶이를 운영하는 김상현 대표는 14일 본인의 페이스북에 "현재까지 의식불명인 상태이고 호흡은 돌아온 상황"이라며 "뇌병변이 의심돼 CT 촬영 등 검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는 자유와혁신 간부
석촌호수 1.5㎞ 헤엄친 뒤 롯데월드타워 2917개 계단 도전부부 참가자부터 칠순 최고령 여성 참가자까지 약 1000명 출전롯데·송파구 노력으로 수질 개선…“지난해보다 호수 물 맛 좋아”
12일 오전 5시30분, 한여름 태양이 고개를 내밀기 시작한 새벽부터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앞 잔디광장이 사람들로 붐볐다. 주말이면 러닝과 산책을 즐기는 이들로 북적
초고령 농업 지역 맞춤 검진, 이동 치과 및 AI 성장 발달 검사 지원일회성 행사 탈피...상반기 검진 이상 소견자 164명 후속 치료 연계
국내 최대 이커머스 쿠팡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에서 찾아가는 건강검진 프로젝트 '쿠팡 온동네 케어'를 전개하며 지역 공공의료 보완에 나섰다.
쿠팡은 10일 해남군 송지초등학교 달마관에서 의료취약계층 약 25
전문가들 “영화관람 구독제 등 파격적 대안 수용해야”롯데시네마·메가박스 빅딜 결렬…“체질 개선 계기 될 것”
최근 한국 영화 시장이 관객의 자발적인 입소문 중심의 선진국형 구조로 체질 개선을 이루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이를 영화산업 전반의 건강한 회복세로만 보기는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왕과 사는 남자’ 등 특정 성공작에 의존한 흥행 양
멕시코가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한 뒤 수도 멕시코시티에 100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면서 3명이 질식해 숨졌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멕시코시티 보건당국은 이날 새벽 도심 랜드마크인 ‘천사의 독립기념비’ 인근에서 시민 3명이 질식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심폐소생술을 했지만 질식으로 쓰러진 44세 남
지속 경제 침체에 서민경제 치명타中企·자영업자 금융지원 확대하고낡은 규제타파 신기술 적극 수용을
미국과 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가 체결된 이후에도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은 여전하다. 하지만 새로운 전기를 맞은 것은 확실한 듯하다.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여 있던 수백 척의 선박 운항이 재개되면서 물류 마비 사태는 다소 숨통이 트이는 분위기이다. 그러나 에너지
스페인이 우루과이를 꺾으면서 한국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의 희망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스페인은 27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H조 마지막 3차전에서 우루과이에 1-0으로 승리했다.
우루과이가 패하면서 A조 3위 한국은 각 조 3위 간 경쟁에서 7위를 유지했다. 48개국이 참가한
빗썸의 사회공헌 브랜드 빗썸나눔은 2026년 상반기 전국 곳곳 현장을 찾아 30여 차례에 걸쳐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빗썸나눔은 '작은 나눔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단순 기부를 넘어 이웃과 현장에서 함께 체험하고 교감하는 '실천 중심 나눔'을 이행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이러한 철학에 따라 아동, 어르신, 장애인 등
심정지 이웃 살린 시민 영웅 시상…상장·장학금 전달2024년 이후 하트세이버 61명 발굴…포스코히어로즈 총 156명
포스코청암재단이 위급한 심정지 상황에서 신속한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로 이웃의 생명을 구한 시민 20명을 올해의 ‘포스코히어로즈 하트세이버’로 선정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25일 오후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시상식을 열고 올해 포스코히어로
충남 서산시의 한 하천에서 여중생 2명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오후 5시16분경 서산시 해미면 읍내리 해미천에서 여중생 2명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조산교 밑에 중학생들이 빠졌다”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서 13세의 A양과 B양을 구조했다. 당시 조산교 인근 해미천의 수심은 1.5∼2m가량이었다.
두
지하철역 승강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60대 남성을 발견하고 신속한 응급조치로 생명을 구한 간호사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소속 배낭경 간호사.
17일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에 따르면 배 간호사는 지난달 23일 오후 인천지하철 부평역 승강장에서 전철을 기다리던 중 아찔한 상황을 목격했다. 주변에 있던 6
질병관리청·소방청, ‘제14차 급성심장정지 조사 심포지엄’ 공동 개최
“급성심장정지, 남성·연령대 높을수록 많이 발생하는 경향”
80세 이상 발생률 31.8%로 가장 높아…70~79세 21.2%
지난해 발생한 급성심장정지 환자의 절반 이상이 70세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해 급성심장정지 환자는 3만3034건(인
통계청, ‘노인의 날’ 앞서 고령자 통계 발표
연령별 노인 인식 나이 비슷…65세 이상 ‘71.6세’, 90세 이상 ‘72.5세’
65세 이상 10명 중 8명 무의미한 연명의료 반대
65세 이상 고령자가 인식하는 노인의 나이는 71.6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2023년 기준 65세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