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00일 맞아 민생·돌봄·지역경제 중심 구정 방향 제시신청사 건립은 특정감사 결과 토대로 결정…소상공인 초저리 대출 2027년 시행 목표구포역·구포시장 연계 개발로 지역경제 활력…청년 주거·일자리·문화 기반 확대
정명희 북구청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민생과 현장을 중심으로 한 구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AI 기반 돌봄서비스를 비롯해 소상공인 금융
11일 하프코스 20.6㎞ 지점서 쓰러져…병원 이송 후 숨져
KAIST 대학원생 유지원 씨로 알려져…러닝 동호인 추모 이어져
조직위, 유가족 애도·후속 조치 방침 밝혀…정확한 사인은 미공개
‘2026 서울달리기(서울레이스)’에 참가한 20대 여성이 결승선을 약 500m 앞둔 지점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서울레이스 조직위원회는 1
배우 장규리가 '포핸즈'에서 송강과 호흡한 키스신에 대해 "심폐소생 같은 느낌으로 비치기를 바랐다"고 밝혔다.
장규리는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에서 진행된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종영 기념 라운드 인터뷰에서 홍재인과 강비오의 키스신에 담긴 감정을 설명했다.
4일 종영한 '포핸즈'는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클래
‘포핸즈’에서 자신을 위로한 음악과 그 음악을 만드는 사람의 곁을 오래 지켜온 홍재인을 연기한 배우 장규리에게도 20년 훨씬 넘게 이어가고 싶은 일이 있다. 바로 연기다.
장규리는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에서 진행된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종영 기념 라운드 인터뷰에서 “열심히 촬영했는데 많이 사랑해주시는 게 느껴져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소감을 밝
삼성E&A가 임직원 가족을 회사로 초청해 근무환경을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삼성E&A는 5일과 12일, 19일 세 차례에 걸쳐 서울 강동구 상일동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가족초청행사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는 임직원 가족 300세대, 1000여명이 참석했다.
삼성E&A는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
외국인 안전문화 지도사 활용
한화 건설부문은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국적별 대면교육과 응급처치 실습을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한화 건설부문은 16일 한화포레나 천안아산역 공사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현장 교육과 함께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화상교육도 진행했다.
교육은 중국·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오후 2시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 ’서울안전한마당 안전다짐식‘에서 ‘재난현장 용감한 의인’ 3명에게 유공표창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재난현장 용감한 의인 표창은 일상 속 위급 상황에서 적극적인 초동 대처로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차량화재를 조기 진압해 대형 화재로 번지는 것을 막은 정진행(60) 씨
소방청은 충남 천안에서 '제12회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날부터 11일까지 진행되며 전국 의용소방대원 500여 명이 참가했다.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는 재난현장에서 소방활동을 지원하는 의용소방대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시행할 수 있는 우수 강사와 전문 교관을 발굴 및 양
표창장을 받으러 시청으로 오라고 하지 않았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경찰서로 갔다.
민원실에서 쓰러진 시민에게 6분 동안 심폐소생술을 이어가 생명을 구한 김민희 용인동부경찰서 경위에게 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서다.
이 시장은 3일 용인동부경찰서를 직접 찾아 김 경위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유공자를 정례행사에 초청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회사에서 근무하던 42세 남성 A씨는 갑자기 극심한 흉통을 느껴 동료에게 119 신고를 부탁한 뒤 쓰러졌다. 신고 8분 만에 도착한 구급대는 심정지 상태인 A씨에게 심폐소생술과 5차례 전기충격을 시행했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A씨는 의식이 없었지만, 빠른 조치로 급성 전벽 심근경색 진단을 내린 뒤 막힌 좌전하행지에 스텐트를 삽입했다. 이
보건복지부는 제5대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의료중재원) 원장에 이창훈 변호사를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신임 원장은 1960년생으로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제26회 사법시험(사법연수원 16기)에 합격했다. 1990년 판사를 시작으로 법무법인 도시와 사람 고문변호사, 서울지방변호사회 부회장, 사법연수원 외래교수, 대한심폐소생협회 감사 등을 역임했다.
부산시교육청이 교직원의 행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학교가 직접 처리하던 일부 업무를 교육청 산하 학교행정지원본부로 넘긴다.
단순히 서류 작성이나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는 수준을 넘어 학교가 담당하던 업무 자체를 교육지원 조직으로 이관해 교직원이 수업과 학생 지도에 집중하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부산시교육청은 불용물품 공동 매각 지원 등 4개 업무를 학교행
CPR·AED·하임리히법 등 실습
KCC는 임직원의 응급 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해서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서초구 KCC 사옥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전문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원의 지도 아래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하임리히법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을 중심으
한국프로야구 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이 심정지 후 심폐소생술로 맥박을 되찾았지만 하루 만에 끝내 세상을 떠났다.
15일 한국야구위원회(KBO) 등에 따르면 백 전 감독은 이날 오전 6시41분께 충남 천안 단국대학교병원에서 뇌출혈로 치료를 받던 중 별세했다. 향년 83세.
백 전 감독은 전날 오전 6시께 천안 거주지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민주·혁신·진보·사민, 강서점서 장보기 동참 호소유동수 "회생계획 인가까지 20일…국민이 살 길"노사 공동선언…"9월 회생안 통과·M&A가 과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진보당·사회민주당 등 4개 정당이 노동계·시민사회와 함께 재개장한 홈플러스 '살리기 장보기' 캠페인에 나섰다. 홈플러스 노사도 공동선언을 발표하고 영업 정상화와 회생 절차 완수를 다짐
서울교통공사는 성동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0명을 반포역 시민안전체험관으로 초청해 지하철 안전 체험 행사를 개최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날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들이 지하철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재난 상황에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시행했다. 참가 아동들은 가상현실(VR)을 활용한 화
KBO(한국야구위원회)가 새 폭염 대응 기준을 처음 적용한 가운데, 서울 잠실과 광주 경기는 ‘폭염중대경보’ 발효로 취소됐지만, 인천 경기는 ‘폭염경보’가 유지되면서 정상 개최됐다. 그러나 인천 경기에서는 관중 25명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했고, 이 가운데 2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5일 SSG 랜더스 구단에 따르면 전날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시화병원이 일본 간호학생들에게 한국의 간호교육과 환자중심 의료시스템을 직접 체험하는 장을 열었다.
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시화병원은 4일 일본 후쿠오카의사회 간호전문학교 간호학생과 관계자 52명을 초청해 화성의과학대학교와 연계한 의료·간호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국의 간호교육과 의료시스템을 체험하고 양국 의료·간호 분야 교류를 넓히기 위해 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7일부터 8일까지 진주시 망경동 남강 둔치 일원에서 열리는 ‘진주 M2페스티벌’에 참여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중진공은 축제 기간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33개사가 참여하는 플리마켓을 운영한다. 지역 농식품과 공예품, 로컬 브랜드 제품의 판매를 지원해 참여 기업의 판로 확대를
전북 군산 선유도 선유봉에서 사진을 찍던 40대 여성이 절벽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28일 군산해양경찰서와 전북소방본부, 뉴시스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49분께 군산시 옥도면 선유봉 인근에서 “사진을 찍다가 사람이 아래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신고자는 여성의 남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해상과 헬기를 통해 사고
현행 연명의료결정제도로는 임종기에 이르지 않은 중증질환자의 지속적인 고통과 삶의 마무리에 관한 요구를 충분히 포괄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다. 의사조력사 도입을 논의하려면 돌봄과 완화의료 등 사회적 안전망부터 갖춰야 한다는 제언이다.
7일 국회입법조사처의 ‘해외 의사조력사 제도 유형과 국내 입법의 방향성 검토’ 보고서에 따르면 의사조력사를 다른
지하철역 승강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60대 남성을 발견하고 신속한 응급조치로 생명을 구한 간호사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소속 배낭경 간호사.
17일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에 따르면 배 간호사는 지난달 23일 오후 인천지하철 부평역 승강장에서 전철을 기다리던 중 아찔한 상황을 목격했다. 주변에 있던 6
질병관리청·소방청, ‘제14차 급성심장정지 조사 심포지엄’ 공동 개최
“급성심장정지, 남성·연령대 높을수록 많이 발생하는 경향”
80세 이상 발생률 31.8%로 가장 높아…70~79세 21.2%
지난해 발생한 급성심장정지 환자의 절반 이상이 70세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해 급성심장정지 환자는 3만3034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