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해미천에 빠진 여중생 2명⋯심정지 상태로 구조

입력 2026-06-19 19:1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방차 사진 (사진=연합뉴스)
▲소방차 사진 (사진=연합뉴스)

충남 서산시의 한 하천에서 여중생 2명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오후 5시16분경 서산시 해미면 읍내리 해미천에서 여중생 2명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조산교 밑에 중학생들이 빠졌다”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서 13세의 A양과 B양을 구조했다. 당시 조산교 인근 해미천의 수심은 1.5∼2m가량이었다.

두 학생은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으며 당국은 심폐소생술(CPR)을 진행하며 이들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조사 결과 A양과 B양은 인근 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추미애 "저도 부딪히고 깨졌다"…신규 공직자 75명에 건넨 '10년의 조언'
  • ‘SM 시세조종’ 카카오 김범수 “하이브와 지분경쟁 반대”...2심 징역 15년 구형
  • 李대통령-트럼프, 뉴욕서 30분 회담…“핵잠 논의 가속화”
  • 정용진 ‘책임경영’ 첫 인사 임박…신세계, 안정 속 변화 주목
  • 제26호 태풍 '수리개' 발생 임박…예상 경로는?
  • 오늘(23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단독 본사는 지방, 사택은 수도권…이전 후 12건 다시 샀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9.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81,000
    • -0.92%
    • 이더리움
    • 3,639,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478,700
    • +10.07%
    • 리플
    • 2,065
    • -1.81%
    • 솔라나
    • 157,000
    • -0.44%
    • 에이다
    • 327
    • -2.68%
    • 트론
    • 464
    • +1.09%
    • 스텔라루멘
    • 279
    • -2.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30,040
    • +4.6%
    • 체인링크
    • 16,730
    • -4.13%
    • 샌드박스
    • 54.99
    • -0.5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rc $222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36
    • 2 Trueo 인기지수 303
    • 3 Genius DeFi 인기지수 288
    • 4 Aurora 인기지수 28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4M · 유통량 113% D-76
    • Capricorn $21.3M · 유통량 53% D-29
    • Scroll $2.4M · 유통량 51% D-28
    • FLock $5.7M · 유통량 41% D-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