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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 재판 위증교사' 이재명 캠프 관계자 벌금형...위조증거 사용 혐의만 인정
    2026-06-10 12:23
  • AOA 출신 권민아,  피부 시술 중 화상 피해⋯"합의 제안했다가 협박범으로 몰려"
    2026-06-05 21:35
  • ‘사후 계엄선포문 작성’ 강의구 1심 징역 1년6개월…법정구속
    2026-05-28 15:02
  • '학내 비리제보' 50대 교사, 휴직 중 추락 사망⋯공익제보 후 업무 어려워
    2026-05-21 23:07
  • '국회 계엄 미보고' 조태용 전 국정원장, 징역 1년6개월 "국민 신뢰 훼손"
    2026-05-21 16:23
  • '80대 아내 간병 살해' 남편·아들, 징역3년·7년 실형 확정
    2026-05-20 12:26
  • 법원, ‘노상원에 비화폰 지급’ 김용현 전 장관에 징역3년 선고
    2026-05-19 14:45
  • "학생 사고 나면 교사 실형"...해외 판결은 달랐다
    2026-05-18 17:10
  • 대법, 노상원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 징역 2년 실형 확정
    2026-05-12 14:46
  • 금융권 겨눈 국세청…하나금융 이어 메리츠증권 특별세무조사
    2026-05-11 15:31
  •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징역 2년 확정…9월 경영 복귀 전망
    2026-05-08 14:29
  • '성 비위·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징역 2년 확정
    2026-05-08 11:14
  •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징역 2년 확정…대법, 쌍방 상고 기각
    2026-05-08 11:10
  • '나솔' 출연자, '성폭행 혐의' 실형 피했다⋯"죄질 나쁘지만 피해자와 합의"
    2026-05-07 18:37
  • [노트북 너머] 모성은 보호, 여성은 방치
    2026-05-07 06:00
  • 음주운전·도박사이트도 줄줄이 감형…‘3300만원 뇌물’ 현직 부장판사 재판행
    2026-05-06 10:30
  • '서부지법 난동' 18명 유죄 확정...다큐 감독은 벌금형
    2026-04-30 14:42
  • 윤석열 29일·김건희 28일 항소심 선고…내란 우두머리 재판도 시작
    2026-04-26 10:34
  • ‘설탕 담합’ CJ제일제당·삼양사 前 경영진 전원 실형 피했다…法 “폭리 취했다 보기 어려워”
    2026-04-23 11:07
  • "재입대 하겠다" 송민호...실형 구형에 '제2의 싸이' 될까
    2026-04-2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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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자 고립 방지하자” 일본 지방소멸 막는 교통 정책
    2025-03-13 08:14
  • 치매 한의사 재산 빼돌린 여친, 사기 막을 수 있었던 대비책은?
    2024-09-10 13:57
  • 길 잃은 치매노인 ‘편의점’이 돌본다면?… 싱가포르 ‘고 투 포인트’ 제도
    2023-07-1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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