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인권침해와 실직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외국인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외국인 노동자 쉼터’를 도입한다.
전남도는 여수시와 영암군을 외국인 노동자 쉼터 운영기관으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외국인 노동자 쉼터는 인권침해, 실직, 사업장 변경 등 위기 상황에 처한 외국인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이다.
전남도가 자체 재원을 투입해 시군 공모방식으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새해에는 ‘변화의 추동력’을 높여 성과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27일 신년사에서 “새해에는 한국경제의 구조적 현안들에 대해 실질적 변화를 체감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먼저 그는 “2018년은 우리경제에 희망과 아쉬움이 교차한 한 해였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2018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