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억 원 투입해 놀이·휴식·배움 공간 조성 실내놀이터 확충…아동친화 학교환경 구축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놀이와 휴식을 보장하기 위해 도내 초등학교 24개교를 대상으로 ‘놀이중심 공간 재구조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실과 복도 홈베이스 등 학교 내 공간을 학생 발달 단계에 맞는 아동친화 공간으로 바꾸는 것이 핵심이다.
행안부, 지역맞춤형 저출산 대응 사업 선정통합돌봄·긴급돌봄 확충…최상위 단양군 추가 배분
정부가 지역별 임신·출산·보육 서비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10개 지방정부에 특별교부세 총 50억원을 지원한다. 지방정부가 주민 수요에 맞춰 통합돌봄센터와 긴급돌봄 공간, 임산부 건강관리 시설 등을 자율적으로 조성하도록 돕는다.
행정안전부는 ‘2026년 지역맞춤형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3기 신도시 인천계양 A17블록 신혼희망타운 309가구의 본청약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A17블록은 총 46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행복주택 154가구를 제외한 물량이 공공분양이며 이 가운데 2022년 사전청약 당첨자 물량 133가구를 뺀 176가구가 신규 신청자를 대상으로 공급된다. 입주는 2029년 11월 예정이다.
모
현대건설이 경기 평택 고덕국제신도시에서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를 선보인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배후에 둔 직주근접 입지에 교육·교통·생활 인프라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고 단지 내 조경과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26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는 평택시 고덕국제화지구 A12·65블록에 들어선다. A1
정부가 120억원을 투자해 폐교 7곳을 교육·문화시설 등으로 개발한다. 학령인구 감소로 늘어나는 폐교를 지역 발전을 위한 거점으로 활용하기 위함이다.
행정안전부와 교육부는 14일 이 같은 ‘폐교를 활용한 지방정부·교육청 공동 협력 지원사업’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 두 부처는 공동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사업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 확장성 등을 중심으로 서
교육부·행안부 첫 공동 폐교 활용사업…교육청·지자체 7개 사업 선정AI 체험부터 생태·문화·지역산업까지…“지역소멸 대응·정주여건 개선”
학령인구 감소로 문을 닫은 학교들이 인공지능(AI) 교육시설과 복합문화공간, 생태체험시설 등 지역 거점으로 탈바꿈한다. 정부는 폐교 7곳의 활용 사업에 총 120억원을 투입한다.
교육부와 행정안전부는 14일 ‘폐교를
전용 59~84㎡ 구성…84㎡ 평균 7.1억원9월 30일부터 일반청약…2029년 6월 입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3기 신도시인 인천계양 A6블록에서 공공분양주택 663가구를 공급한다. 전용면적 59㎡ 평균 분양가는 약 5억3000만원, 84㎡는 약 7억1000만원이다.
LH는 인천계양 A6블록 663가구에 대한 입주자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
NH투자증권은 1일 콘텐트리중앙에 대해 월드컵 중계권료 관련 손상 우려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8500원으로 기존 대비 23%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재무 불확실성 해소 국면임에도 월드컵 중계권료 관련 손상 우려가 확대되며 투자심리가 다시 악화됐다”며 “다만 본업의 영업 흐름 개선과 예능 등
구역 지정 이후 사업이 20년 넘게 지연돼 온 성북구 동소문제2구역에서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된다.
서울시는 지난 5일 제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성북구 동소문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심의한 결과 정비계획·건축·경관·교통·소방 등 7개 분야에 대해 ‘수정가결‧조건부의결’했다고 6일 밝혔다.
동소문제2구역은 주민 동의 부족 등 갈등으로
27일 NH투자증권은 콘텐트리중앙에 대해 4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Wiip의 납품 지연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 최근 재무 불확실성 이슈로 투자심리 악화되며 주가가 급락했으나, 체질 개선에 따른 영업 흐름 개선 및 중국 기대감을 감안했을 때 하락폭은 과도하다는 판단이다. 목표주가는 1만1000원으로 하향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라이브러리 시설을 갖춘 지자체 공공도서관은 서초구 우면도서관이 전국 최초입니다.”
서울 서초구 ‘우면열린문화센터’ 5층 우면도서관에 들어서자 3면이 대형 터치 LED 스크린으로 둘러싸인 ‘나만의 실감서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책이 빼곡히 들어선 익숙한 서가 대신 화려한 디스플레이가 반기는 이곳은 센터 핵심 시설인 우면도서관의
국토교통부가 올해 하반기 특화주택 공모사업을 통해 전국 23곳에 총 4571가구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한다. 청년·고령자·신혼부부 등 특정 수요층을 겨냥해 주거공간과 돌봄·복지·일자리 연계 시설을 함께 조성하는 방식이다.
국토교통부는 ‘2025년 하반기 특화주택 공모사업’ 결과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19건(4064가구) △고령자복지주택 2건(191가구)
롯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이웃사랑 성금 70억 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가 전달한 성금은 저소득층 생활 안정, 전 연령의 교육훈련 지원, 사회적 약자의 경제적 자립 등 복지 사각지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롯데는 1999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27년간 총 1258억 원을 기탁하며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
서울 강서구 화곡동역에 3779㎡ 규모 어린이 시설 조성키즈카페·거점형 키움센터·마인드케어센터 3개 시설 통합
서울시가 어린이들의 놀이와 돌봄, 마음건강을 한 건물에서 모두 챙길 수 있는 아동 전용 복합공간 '서울 키즈플라자'를 이달 12일 정식 개관한다고 11일 밝혔다.
강서구 화곡역과 우장산역 인근에 조성된 이 시설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
“국민들께서 기다려온 만큼, 조속한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박우성 국토교통부 공공택지관리과장)”
27일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오후 경기도 남양주시 왕숙지구에서 3기 신도시 사업현장과 A-24·B-17 견본주택을 공개했다.
왕숙지구는 남양주시 진접읍 연평리·내곡리·내각리 일원 1029만㎡ 규모 부지에 6만 가구, 약 15만
대단지·7호선 도보 5분 거리 좋지만⋯출퇴근 교통 혼잡 어쩌나
21일 경기도 광명시 7호선 광명사거리역 1번 출구에서 3분쯤 걷자 ‘힐스테이트 광명11’(가칭) 공사 현장이 눈에 들어왔다. 현대건설이 공사 중인 힐스테이트 광명11은 왕복 4차선 도로를 사이에 두고 양쪽에서 지어지고 있어 한눈에 봐도 규모가 큰 대단지였다. 구체적으로 지하 5층~지상 42
‘힐스테이트 광명11’(가칭)이 올 하반기 수도권 분양 대어로 주목받고 있다. 분양업계에서는 힐스테이트 광명11을 광명12R구역에 들어서는 ‘철산역 자이’와 함께 지역 내 대장구역으로 평가하고 있다.
3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광명11은 지하 5층~최고 42층, 25개 동 4291가구 규모로 이 중 652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
KT그룹의 임대주택 운영관리회사 kt리빙이 2년 연속 주거서비스 인증 제도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인증을 획득했다.
kt리빙은 직접 운영·관리 중인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하남감일 제일풍경채’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실시하는 주거서비스 본 인증 평가에서 최고 등급 ‘최우수’를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민간임대주택 주거서비스 인증제도는 입주고
서울 강동구는 관내 8번째 공공형 실내 놀이터인 ‘서울형 키즈카페 성내2동점’을 개관하고 한 달간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서울형 키즈카페는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실내 놀이 공간으로, 성내2동점은 ‘미래를 꿈꾸는 공간! 스페이스 셔틀’을 주제로 마련됐다. 이곳은 강동구 내 기존 키즈카페와 달리 1층과 2
서울 중구가 미취학 영유아를 위한 미술 특화 공공형 실내놀이터 ‘서울형 키즈카페 노리몽땅 장충점’을 개관했다고 14일 밝혔다.
노리몽땅 장충점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총 248.89㎡ 규모로 기존 공동육아방 ‘누리뜰’을 전면 리모델링해 중구의 세 번째 서울형 키즈카페로 조성됐다. 창의놀이실 ‘뚝딱에코노리’, 쿠킹실 ‘봉봉요리노리’, 드로잉·촉감
최근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과 서비스의 유무가 아파트 선택 기준 중 하나로 주목받는 가운데 조성 단계부터 키즈카페, 시니어클럽하우스, 골프연습장 등을 마련하고 입주자들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계획하는 건설사들이 늘고 있다.
실제로 국토연구원이 실시한 주거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에 따르면 미래의 주거가치 중 쾌적성, 커뮤니티, 편리성의 증가폭이 크게 나
독일은 아이를 키우는 할머니, 임산부, 한부모가정 아이, 독거노인 등 마을 사람들을 위해 복합 공간 ‘마더센터’를 운영한다. 고립되기 쉬운 주민들을 위한 공용 공간을 마련해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서로 품앗이 육아를 실천한다. 국내에도 독일을 참고한 사례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독일 마더센터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공간이다. 전반적인 시설
춥다고 외출을 피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때때로 발걸음을 옮겨 즐길 거리 가득한 실내 놀이터를 찾아보자. 찬바람에도 끄떡없는 테마별 실내 5樂 공간을 소개한다.
1樂 문화를 즐기다
◇ CGV 특별 상영관
국내 최초의 잔디 슬로프 특별관 ‘씨네&포레’는 영화와 숲을 테마로 한 콘셉트로 자연 친화적 스타일로 꾸며졌다. 숲속을 재현한 분위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