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음악 영재 사랑이 미국에서도 빛을 발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박근혜 대통령을 수행해 방미 중인 경제사절단이 지난 7일 저녁 참석한 한미동맹 60주년 기념 만찬에서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지원을 받은 영재 출신 연주자들이 연주회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 날 연주회를 펼친 영재들은 피아니스트 손열음(27)씨와 바이올리니스트 신
CJ제일제당이 ‘만두’와 ‘누들(면)’을 앞세워 미국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이를 위해 만두 사업을 미국 전역으로 확대하고, 동부 지역에서는 유력 식품 업체를 인수했다.
CJ제일제당은 기존 캘리포니아 파라마운트 지역에 이어 지난 3월 같은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플러턴 지역에 두번째 만두 공장을 증설하고 생산시설 확대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플
CJ그룹은 이관훈 CJ㈜ 대표와 김철하 CJ제일제당 대표를 각각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96명에 대한 2013년 정기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특히 신임임원이 지난해 25명에 비해 12명 늘어난 37명으로 50% 가량 늘어났다. 이중 여성임원도 2명 새로 배출됐다.
이번 인사에서는 서정 CJ CGV 대표, 허민회 CJ푸드빌 대표가 부사장으로 승진하는 등 부사
미국과 일본 등 주요 선진국의 양적 완화 확대로 올해 환율 하락세가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어 내년 환율 전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내년 환율 하락세는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높지만 최근 추세처럼 빠르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투데이가 17일 주요 경제연구소와 증권사를 상대로 내년 환율전망을 조사한 결과, 연평균 1050원선 안팎에서 유지할 것
- LG전자 구본준 부회장ㆍ호텔신라 이부진 사장, 대표이사에 선임
- 하이닉스, 이달곤 前 행정안전부 장관.. 현대차, 오세빈 前 서울고법원장 사외이사 영입
- 중공업ㆍ백화점 반대로 현대상선 우선주 발행 확대 무산.. 현대그룹 경영권 흔들
12월 결산법인의 주주총회 시즌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30일까지 총 1683개사 중 1436
서울 서부지검의 태광그룹 비자금 의혹 수사와 관련해 김앤장 법률사무소가 그룹 변호에 나설 예정이다.
20일 태광그룹과 김앤장에 따르면 태광그룹은 이호진 회장이 네팔에서 귀국한 지난 15일을 전후해 김앤장 법률사무소에 사건과 관련한 변호를 의뢰했다.
김앤장 측은 아직 정식으로 검찰에 선임계를 내지는 않았지만 변호팀을 구성해 검찰 수사단계부터 이호진
노병용(사진) 롯데마트 대표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또 강현구 롯데닷컴 대표이사 전무도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됐으며, 소진세 롯데슈퍼 사장이 코리아세븐 대표이사를 겸임하게 됐다.
롯데그룹은 9일 승진 136명을 포함한 내용을 담은 143명에 대한 2010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롯데쇼핑, 롯데호텔, 호남석유화학 등 주요 계열
대한상공회의소는 12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10년 신년음악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10회째인 이 음악회는 대한상의가 회원기업 임직원과 가족을 초청해 새해의 희망을 함께 나누자는 의미에서 마련한 것으로, 금난새 씨의 지휘와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진행됐다.
공연은 '화합과 도약'이라는 주제로 로시니의 '알제리의 이태리인'
대한상공회의소는 내달 12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10년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지난 2001년부터 개최된 이 음악회는 매년 대한상의 회원기업 임직원과 가족들이 새해의 희망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돼 왔다.
10회째를 맞는 이번 공연은 '화합과 도약'라는 주제로 금난새씨의 지휘와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진행
롯데정보통신은 스마트그리드 제주 실증단지 사업 트랜스포트 분야에서 한전 컨소시엄에 참여해, 전기차 및 충전 스테이션 운영, 정보보호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롯데정보통신은 우선 제주 롯데마트에 전기차 및 충전 스테이션 운영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트의 주요 고객인 주부, 관광객 등이 근거리 배송, 렌트 서비스 등의 전기차 운행을 이용하게
현대중공업그룹은 3일 현대중공업 최병구 전무와 황시영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총 64명에 대한 2009년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이외에 강환구 상무 등 10명을 전무로, 한영석 상무보 등 31명을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 최양환 부장 등 21명은 상무보로 신규 선임했으며, 천인수 전(前) 현대엔지니어링 부사장을 현대중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이 음악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명품 바이올린을 무상 임대해주는 악기 전달식을 가졌다.
금호아시아나는 24일 "금호아시아나그룹 본관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신현수(21ㆍ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4년ㆍ사진 오른쪽)와 배준하(9ㆍ신동초등학교 3년ㆍ왼쪽)에게 명품 고악기 바이올린을 무상으로 임대해주는 악기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롯데그룹이 2008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임원 인사에서 총 142명이 승진했으며 이는 사상 최대 규모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롯데그룹은 허수영 롯데대산유화 전무와 신 헌 롯데쇼핑 전무를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케이피케미칼과 우리홈쇼핑 대표이사에 임명했다.
또한 기 준 케이피케미칼 대표이사를 롯데물산 대표이
한화그룹은 1일자로 그룹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한화그룹은 이번 임원 승진인사에서 이용호 대한생명 경영기획실장을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부사장 2명ㆍ전무 4명ㆍ상무 17명ㆍ상무보 35명 등 58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한화그룹은 "김승연 회장이 강조하고 있는 '글로벌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해외비즈니스 전문가를 발탁하고 신구임원
롯데정보통신는 KTF와 공동으로 모바일 전자태그(RFID)를 이용한 와인 정보 시범서비스를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범서비스는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이 시행하는 모바일 RFID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소비자는 900㎒ 동글형 리더를 장착한 휴대폰을 이용, 와인 개별 아이템에 부착된 RFID태그를 인식해 와인맛, 생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