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기부금 총액 6716억…전년 대비 1.8% 증가 하나금융 '역기저 효과' 제외 시, 실질 증가폭 뚜렷"올해 더 늘어난다"…55조 원 규모 '포용금융' 본격화
역대급 실적을 기록한 4대 금융지주가 지난해 기부금 집행 규모를 전년보다 늘리며 사회적 책임 이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본업인 금융 서비스를 활용한 실질적인 취약계층
신한금융그룹은 아이디어 발굴부터 창업, 성장, 글로벌 진출까지 청년 창업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청년·지방 창업 전(全) 주기 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체계는 정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기조에 맞춰 단발성 자금 지원을 넘어 창업 단계별로 금융과 비금융을 연계한 구조적 지원 모델
신한미소금융재단의 서민금융지원 실적이 700억원을 넘어섰다.
신한은행은 28일 경제적으로 어려운 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권 최초로 설립한 신한미소금융의 미소금융지원 금액이 2011년 말 300억원, 2013년 4월 500억원을 달성한 데 이어 7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신한미소금융은 지난 2009년 12월 설립됐으며 전국적으로 9개 지점망을 운영
신한금융그룹은 창립 초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다. 금융그룹의 장점을 활용한 활동을 기반으로 사회책임 경영을 위한 ‘공존공감공생’ 등 세 가지 중점 추진분야를 선정해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 중이다.
특히 그룹 차원에서 효율적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추진하기 위해 그
올해 신한금융그룹의 임원 송년회는 ‘봉사활동 송년회’로 모습이 바뀌었다. 독거노인, 장애인, 일용직 노동자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따뜻한 겨울나기 쪽방촌 나눔’이 연말 송년회를 대신했다.
한동우 회장을 비롯한 서진원 신한은행장 등 그룹사 전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3일 서울지역 5개 쪽방촌에서 추위를 녹이는 따뜻한 사랑나눔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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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은 창립 초기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금융그룹의 장점을 활용한 활동을 기반으로 사회책임 경영을 위한‘공존·공감·공생’ 등 세 가지 중점 추진분야를 선정해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 중이다.
특히 그룹 차원에서 효율적 CSR 추진을 위해 그룹 내 CSR 관
‘금융의 힘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
신한은행의 사회공헌 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상생공존·환경지향·문화나눔 3가지의 사회공헌사업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특히 선진금융 국가에서 조차 기업윤리와 사회적 책임이 이슈화되기 이전인 1980년대 초부터 사회책임경영을 도입, 사회책임보고서 발간 등 지속적인 사회책임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 상생공존 = 신한은행은
업계 최초로 미소금융지원 사업에 뛰어 들었던 신한금융그룹이 ‘따뜻한 금융’으로 상생의 길을 걷고 있어 금융권에서 주목받고 있다. 평소 신한금융그룹은 ‘따뜻한 금융’을 신조로 저소득, 저신용 등 금융소외계층의 금융지원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아름다운 동행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신한금융그룹이 그룹사별로 선정한 중점추진분야는 공존(복지)’
“우리금융지주를 세계 일류 금융그룹으로 만들 수 있는 핵심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취임하면서)독자적인 파이낸싱 금융스쿨 설립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
지난달 25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금융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우리금융 프런티어 스쿨’ 입학식에 참석한 이팔성 우리금융 회장의 일성이다.
서민을 향한 금융지주사의 사회공헌 활동이 다각화되고 있다. 지난 20
500억 출연…신한미소금융재단 소외계층 지원
일시적으로 돈줄 막힌 中企 위한 프로그램 운영
“따뜻한 금융은 단순한 사회공헌이 아닌 새로운 성장의 지렛대다.”
한동우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최근 계열사 임원 및 부서장들을 대상으로 한 강의에서 밝힌 ‘따뜻한 금융’에 대한 정확한 의미다. 신한금융의 기업 이념이기도 한 ‘따뜻한 금융’은 ‘금융을 통해 세상
신한미소금융재단은 미소금융을 시작한 이후 2년여 만에 따뜻한 미소금융 지원액이 300억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저소득, 저신용 서민층 자활지원을 위해 설립한 신한미소금융재단은 2010년도 55억원을 지원했으며, 지난 7월 200억원을 달성한데 이어 5개월만에 300억원을 돌파하게 됐다.
신한미소금융재단은 그 동안 지속적인 신상품 개발을 통해 미
“금융기업은 돈(이익)만 밝히고 인정이라곤 눈곱만치도 없는 냉혈한일 것만 같다?” 신한금융그룹(이하 신한지주)을 보노라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신한지주는 창립초기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국내 금융권의 사회공헌활동을 선도하고 있다. 2005년 국내 은행 최초로 사회
신한은행은 12일 신한미소금융재단의 대출실적이 금융권 최초로 2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말 55억원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들어 145억원이 추가된 규모다.
미소금융이란 제도권 금융회사 이용이 곤란한 소외계층에게 창업 및 운영자금을 무담보·무보증으로 지원하는 금융지원을 말한다.
재단 측은 미소금융 대출 확대의 주배경으로‘찾아
신한미소금융재단은 12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화련회관에서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와 미소금융 공동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신한미소금융재단과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가 공동으로 화물운송을 통해 경제활동에 유익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저소득, 저신용으로 금융사각지대에 있는 화물차 사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금융그룹이 불우이웃돕기 등 따뜻한 겨울나기에 앞장서고 있다.
27일 신한금융에 따르면 류시열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 신한금융 각 자회사들이 모은 성금 50억원을 전달했다.
특히 지난 2008년에는 금융위기 상황에서도 2007년 대비 20억원을 증액한 50억원의 성금을 기탁했으며, 이후에도
신한미소금융재단은 23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동에 신한미소금융재단 ‘광주지부’를 개점하고, 지역 서민들을 위한 미소금융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광주지부는 기존 인천, 부산, 안양, 서울 망우동, 청주, 창원마산, 경북영천에 이어 8번째로 개설됐으며 신한미소금융재단은 확대된 지부망을 통해 본 사업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
신한미소금융재단은 20일 경북 영천시 완산동에 위치한 신한미소금융재단 ‘경북영천지부’를 개점했다.
'경북영천지부'는 지역 서민금융 활성화 차원에서 지역공공기관이 미소금융재단에 유휴 영업공간을 제공하고 미소금융재단은 역내 영세 자영업자, 저소득층, 저신용자등에게 우선적인 자활자금을 지원키로 하는 상호협력체제하에 설립됐다.
신한미소금융재단은 연내
신한미소금융재단은 16일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창원마산지부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창원마산지부는 인천, 부산, 안양, 서울, 청주에 이어 6번째 지부다. 재단 측은 오는 10월 영천지부를 추가로 개설할 계획이다.
오세일 신한은행 전무는 “창원마산지부를 통해 이 지역 서민경제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미소금융이 서민들에게 실질적 도움
신한미소금융재단은 8일 오전 10시 충북 청주시 남문로1가에 위치한 신한미소금융재단 ‘청주지부’를 개점하고, 지역 서민들을 위한 미소금융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신한미소금융재단은 기존 인천, 부산, 안양, 서울망우동에 이어 5번째로 ‘청주지부'를 새롭게 개설하고, 9월 중 창원마산지부와 10월 중 영천지부 등 추가로 2개 지역에 지부를 설치하는 등
금융권 최고 수준의 이익 창출력을 보여주고 있는 신한금융지주가 저소득자도 받을 수 있는 미소금융상품을 개발해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서민금융 활성화에 한발 더 나아갔다.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다자녀 가정에 세제혜택 등 각종 사회적 인센티브를 부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신한FLY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