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고속도로 음성휴게소(남이방향)에 29일부터 수소충전소가 문을 연다.
한국도로공사는 중부고속도로 음성휴게소에 수소충전소를 구축하고 29일부터 영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고속도로 휴게소 수소충전소는 신탄진(서울방향), 춘천(부산방향)에 이어 올해 세 번째다.
음성휴게소 수소충전소는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충전요금은 kg당 88
정부가 2030년까지 90조 원을 투입해 비수도권 광역철도를 확대하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D노선을 신설한다.
22일 한국교통연구원이 공청회를 통해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년) 수립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비수도권에 광역철도를 대폭 확충해 광역경제권 내 주요 지점을 1시간 내 이동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교통연은 사
대전광역시와 충청권 주요 거점 도시를 잇는 충청권 광역철도가 본격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21일 대전시·충청남도·국가철도공단·한국철도공사와 계룡~신탄진을 잇는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사업의 원활한 건설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은 사업의 본격적인 착공에 앞서 원활한 개통 및 운영을 위해 기관별 업무 범위를 명확하게
GS건설은 충남 계룡시 계룡대실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공동 5블럭에 들어서는 '계룡자이' 견본주택을 5일 오픈하고 분양에 나섰다.
계룡자이는 GS건설이 충남 계룡시에서 공급하는 첫 번째 자이 아파트로, 지하 3층~지상 최고 26층 7개 동, 총 600가구 규모의 아파트다.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 단지로, 세부적으로는 6개 타입으로 나눠 공급
GS건설은 충남 계룡시 계룡대실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공동 5블럭에서 ‘계룡자이(Xi)’ 아파트를 다음 달 분양한다.
계룡자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7개 동에 전용면적 84㎡ 총 60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별로 △84㎡A 290가구 △84㎡B 43가구 △84㎡C 170가구 △84㎡D 93가구, △84㎡E(펜트하우스) 3가구 △84㎡F(펜트하우스
제947회 로또당첨번호가 ‘3, 8, 17, 20, 27, 35번’과 ‘보너스번호 26번’으로 발표된 가운데 로또 당첨번호 명당을 조회하려는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발표된 제947회 로또 1등 당첨자는 18명으로, 자동 당첨자가 14명, 수동 당첨자가 2명, 반자동 당첨자가 2명이었다. 1등 당첨자는 1인당 12억7585만 원의 당첨금이
한국도로공사는 운전자들에게 안전띠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공익광고 전문가인 이제석 씨와 손잡고 고속도로 휴게소에 안전띠 착용 이색 홍보물을 설치했다.
홍보물은 차량을 연상하게 하는 바퀴 달린 광고판과 차량 충돌실험 이미지로 구성돼 충돌사고 시 안전띠를 착용한 운전자와 그렇지 않은 운전자의 차이를 직관적으로 볼 수 있다.
도로공사는 지난해 9월
국토교통부는 대전1‧2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 활성화 계획을 승인하고 상상허브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산단 상상허브는 토지용도를 유연하게 전환해 각종 산업‧지원기능을 집적하고 고밀도 복합개발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1970년대 조성된 대전1‧2일반산단은 노후화로 기업경쟁력이 약화되고 둔산, 대덕, 신탄진 등 도시지역 확산에 따른 환경‧교통문제 등
연휴 막바지이자 개천절인 3일 귀경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다. 현재 전국 고속도로는 원활한 흐름을 보이지만, 오후 4시에서 5시 사이 도로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0분 기준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수도권 제1 순환선(서울외곽순환도로) 등 전국 고속도로에서는 양방향에서 시속 40㎞ 미
추석 다음 날인 2일 오후 본격적인 귀경행렬이 시작되면서 귀경길 정체가 시작됐다. 이날 오전 9∼10시께 시작된 귀경길 정체는 오후 1∼2시께 가장 심하다가 오후 8∼9시께 해소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정오 기준으로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양재∼반포, 수원 부근, 청주휴게소 부근, 청주∼옥산, 신탄진 휴게소∼신탄진 등 총 21㎞ 구간에
비규제지역 오피스텔 청약시장이 뜨겁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잇따르자 진입 문턱이 비교적 낮은 비규제지역 오피스텔에 수요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어서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청약을 진행한 경기 의정부시 '힐스테이트 의정부역' 오피스텔은 60실 모집에 8702건이 접수돼 145.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오피스텔은 6·17부동산 대책으로
한국필립모리스는 대전 현대 프리미엄 아웃렛에서 ‘아이코스(IQOS) 스토어 대전점’의 영업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이코스 스토어 대전점’ 에서는 홀더 재충전 없이 2회 연속 사용이 가능한 ‘아이코스 3 듀오(IQOS 3 DUO)’를 포함한 다양한 기기와 액세서리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아이코스를 처음으로 구매하는 고객과 최신
현대백화점이 이달 말 7번째 아웃렛인 대전점과 10월 남양주점을 잇따라 오픈하며 아웃렛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이 26일 대전시 유성구 용산동에 문을 연다. 이에 따라 현대백화점이 이달까지 보유한 아웃렛은 김포점과 송도점 등 프리미엄아울렛 3곳과 동대문점, 가산점, 가든파이브점, 대구점 등 시티아울렛까
한라가 충남 계룡 대실지구에서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을 이달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실지구에 들어서는 이번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 동 전용면적 59~84㎡ 905가구로 조성된다. 전용 면적별로 △59㎡ A형 606가구 △72㎡ A형 199가구 △84㎡ A형 100가구로 구성된다. 1~2인 가구와 신혼부부에게 선호도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정부의 노후 건축물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연간 1조 원 이상의 경제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 장관은 13일 대전 대덕구 신탄진로에 위치한 물사랑 어린이집을 방문했다. 물사랑 어린이집은 국토부의 노후 건물 에너지성능 개선사업인 그린리모델링의 우수 사례로 꼽히는 곳이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우리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대리점과 취약계층에 성금을 지원하고 방역 봉사활동에 나서며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총 10억 원 상당의 코로나19 예방 물품과 지원금을 티 스테이션, 더 타이어샵, TBX 등 주요 대리점에 지급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다수 소상공인이 위축된 소비 활동과 매출 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임직원 봉사단이 12일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긴급 방역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대전시 대덕구 신탄진동 일대에서 박정현 대덕구청장, 윤정록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장, 박병국 한국타이어 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방역활동에 동
설 당일인 25일 오후 3~4시 최고조에 달했던 정체가 조금씩 해소되고 있지만 여전히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이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4시 28분 기준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으로는 서울산~언양분기점 3㎞ 구간, 경주부근~경주터널부근 10㎞ 구간, 비룡분기점~대전부근 7㎞ 구간, 청주분기점~청주휴게소 부근 27㎞ 구간,
본격적인 설 연휴 귀성 행렬이 시작되는 가운데 버스전용차로제 시행과 고속도로 무료 이용, 무료 개방 주차장 등 정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설 명절 버스전용차로제는 23일부터 27일까지 시행된다. 시간은 오전 7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다.
버스전용차로는 경부고속도로의 경우 신탄진에서 한남대교 남단, 영동고속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