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이 전남 순천시 신청사 건립사업을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전남 순천시 신청사를 새로 짓는 공사다. 사업비 규모는 약 836억 원 수준이다.
금호건설은 연면적 4만7048㎡에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의 메인 청사와 문화 및 집회시설로 활용되는 ‘문화스테이션’ 건물을 함께 짓는다. 문화스테이션 건물은 연면적 1만2438㎡, 지하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 대표 문화브랜드 문화사계 '여름'을 11일부터 20일까지 열흘간 경기도청 구청사(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1)일원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문화사계 '여름'은 지난해 광교신청사로 이전한 경기도청 옛 부지인 '구청사' 인근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기도민 대상 문화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된 문화행사로 지난 봄 개최된 '경기도청 봄꽃축제'에
내년 초 온라인 플랫폼에서 여러 보험회사의 보험상품을 비교하고 추천받는 서비스가 나온다.
금융위원회는 19일 정례회의에서 네이버파이낸셜, 뱅크샐러드, 비바리퍼블리카, 카카오페이 등 11곳 업체의 보험상품비교·추천 서비스를 혁신금융 서비스로 지정했다.
보험상품 비교, 추천을 위해서는 보험대리점에 등록해야 하지만, 현행 금융 관련 법령상 다른 법령에 따른
경기도교육청은 2023년도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박람회를 다음달 4일 수원시 광교 남부 신청사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경기융합타운으로 새롭게 이전한 도교육청이 주관해 경기도와 경기도장애인판매시설이 처음으로 공동 개최하는 행사로 진행된다.
박람회에는 44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및 학교기업, 교육기관전자조달시스템(S2B)이 참여해
서울시가 유한킴벌리와 손잡고 공공기관 최초로 폐핸드타월 재활용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26일 서소문 1청사에서 이인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과 손승우 유한킴벌리 지속가능경영부문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유한킴벌리와 이번 협약을 통해 폐핸드타월 수거 및 재활용 체계를 마련하고 순환경제 활성화 및 탄소 저감을
서울시교육청이 교육감 3기 출범을 맞아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이번 조직개편은 크게 4가지 갈래로 디지털교과서 보급 등에 맞춘 미래교육 전환과 안전기능 강화, 기초학력 보장, 그리고 신청사 건립 및 이전에 방점이 찍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교육 주요 정책 추진 등을 위해 다음달 1일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각 부서에
경기도교육청이 가정의 인성교육 기능 회복과 자녀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2023 온품 학부모교육 특강 시리즈 ‘학부모, 온 마음으로 교육을 품다’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온품 학부모 교육은 △인성 품은 △미래 품은 △관계 품은 의미를 담은 도교육청의 학부모교육 특강 시리즈다.
도교육청은 다음달 7일을 시작으로 14일, 2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평택고덕지구 2단계 구간의 마지막 공급 물량인 ‘평택고덕 A-53블록’ 신혼희망타운 잔여세대 449호에 대해 자격을 완화해 추가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평택고덕 A-53블록'은 평택고덕국제화계획지구 내 위치한 신혼희망타운으로 전용면적 55㎡ 단일 평형으로 공공분양 778세대, 행복주택 389세대로 총 1167세대로 구성됐다.
“많은 한국 스타트업을 지원한 경험이 있고, 우리 플랫폼을 이용해 개발하는 스타트업들에 관심 있다.”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챗GPT 출시로 관심받고 있는 샘 알트만 오픈AI 대표가 한국을 방문해 130여 개 국내 스타트업들과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샘 알트만 대표와 주요 임원진을 초청해 국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챗GPT 출시로 관심받고 있는 샘 알트만 오픈AI 대표가 한국을 방문해 100여 개 국내 스타트업들과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샘 알트만 대표와 주요 임원진을 초청해 국내 스타트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영 중기부 장관과 샘 알트만의 AI 관련 대담을 시작으로 스타트업의 질
서울시가 노원구 공릉동 옛 북부법조단지 전략거점개발에 나선다.
서울시는 19일 공릉동 옛 북부법조단지의 전략거점개발을 위한 용역 입찰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달 중 입찰공고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정된 용도 등으로 활성화가 낮은 공릉동 옛 북부법조단지를 개발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는 목표다.
공릉동에 위치한 구 북부법조단지는 2
서울시교육청에 7월 1일부터 각 부서에 산재된 기능을 통합한 기초학력 및 안전 전담조직이 신설된다. 교육의 디지털 전환과 신청사 건립과 이전을 위한 조직도 생길 전망이다.
서울시교육청이 3일 열린 제318회 시의회 임시회에서 '서울특별시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서울특별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통과됐
서울 강서구의 통합신청사 착공식이 12일 오후 2시 마곡동 건립부지에서 열렸다. 신청사에는 구청뿐만 아니라 구의회, 보건소 등이 함께 입주해 원스톱 행정 서비스를 구현한다.
이날 착공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김태우 강서구청장, 공사관계자,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통합신청사는 마곡지구 내 2만244㎡ 부지에 지하 2층~지상 8층 규모로 지
풍납2동 청사부지 현장서 문화재 발굴지난해 6월 문화재청 결정에 취소소송"청사 건립 지연으로 주민 불편 가중"
문화재 보존을 두고 서울 송파구와 문화재청의 갈등이 이어질 전망이다. 풍납동 주민들은 풍남2동 신청사 건립 지연으로 인해 불편이 가중돼 반발하고 나섰다.
4일 송파구에 따르면 구는 풍납2동 복합청사 신축부지 발굴 완료 신고서를 제출 이후 문화재
서울 강서구는 다음달 12일 구민과 함께하는 '문화 착공식'을 시작으로 통합신청사 건립에 착수한다고 24일 밝혔다.
마곡지구에 위치할 통합신청사는 마곡동 745-3번지 일대 2만244㎡에 지하 2층, 지상 8층, 연면적 5만9377㎡ 규모로 건립된다.
구는 통합신청사가 마곡 MICE 복합단지, LG아트센터, 서울식물원과 함께 강서 발전의 시너지를 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121-103에 위치한 ‘나라키움 영등포복합청사’ 내 공공임대주택(행복주택)에 대한 2차 입주자 모집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나라키움 영등포복합청사는 캠코가 서울 도심에 위치한 구 영등포구·동작구 선거관리위원회 노후 청사를 신축한 것으로, 연면적 5996㎡, 지하 2층, 지상 12층 규모다. 신청
1년 6개월간 민관 협력 결실 서울 신청사에 VR 체험존 마련
사라진 문화유산 중 하나인 조선시대 무기제조 관청 ‘군기시’(軍器寺)가 140년 만에 디지털 기술로 복원됐다.
제일기획은 15일 오전 서울시 시민청에 있는 군기시 유적전시실에서 문화재청, 서울시, 우미희망재단과 함께 ‘조선 무기제조 관청 군기시 디지털 복원 및 문화유산 메타버스 공개’
국토교통부가 도심공공복합사업(도심 복합사업) 후보지 21곳 선정을 철회했다. 해당 지역은 주민동의율이 낮아 사업 추진이 어려운 지역으로 전체 76곳 중 약 27%에 해당한다. 후보지 철회 지역은 가로주택정비사업이나 재개발사업 등 주민 주도 사업으로 전환된다.
국토부는 25일 도심 복합사업 후보지 21곳(2만7000가구)를 후보지에서 해제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질병관리청이 요청한 한국화이자제약의 코로나19 오미크론 하위 변이(BA.4·5) 대응 백신 ‘코미나티2주 0.1mg/㎖(토지나메란, 팜토지나메란)’을 17일 긴급사용승인했다.
이 백신은 초기 바이러스와 변이 바이러스 각각의 항원을 발현하는 mRNA를 주성분으로 하는 2가 백신이다. 12세 이상에게 접종 가능하며, 기초접종이나 추가접종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의 신청사 이전 계획이 올해 안으로 결정 날 예정이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1일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부임 후 첫 번째 과제로 직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을 꼽았다. 이를 위해 올해 안에 세종시가 아닌 대전 내로 청사 이전 계획을 결론 내겠다고 했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정부가 발표한 공무원 1인당 전용면적 평균이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