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졸업생 대상 '물류리더 START 1기' 채용 확대신입·경력 3년 이하 지원 가능…전국 희망 근무지 선택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전문대학 졸업생을 대상으로 첫 정규직 공개채용에 나선다. 물류 현장 운영을 담당할 청년 인재를 선발해 향후 조직을 이끄는 관리자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CFS는 전문대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 공개채용 프로그램 '물
국가철도공단이 올해 하반기 신입·경력·실무직 등 104명과 체험형 청년인턴 80명을 포함해 총 184명을 채용한다고 28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대졸 수준 46명, 장애인 4명, 보훈 6명, 고졸 11명, 경력직 12명이다. 실무직은 국가중요시설 방호와 시설관리, 미화 분야에서 24명을 선발하며 국가 연구개발(R&D) 위촉연구원 1명과 체험형 청년인턴
사상 처음으로 항공우주 분야 별도 채용오는 20일까지 지원서 접수 받아
현대로템이 항공우주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인력 확보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현대로템은 지난달 24일부터 항공우주 분야 신입·경력 채용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채용은 오는 20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 접수가 진행되고, 이후 인·적성 검사, 면접 등의 절차를 걸
기아가 하반기 신입·경력 집중 채용에 나선다. 최근 3년 내 최대 규모로 신입사원을 선발하고, 채용 과정에 ‘AI 문제해결력’ 검증을 처음 도입한다.
기아는 15일부터 생산·제조, IT, 사업·기획, 경영지원, 연구개발 등 미래 신사업을 중심으로 총 30개 부문에서 신입·경력 인재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신입사원 지원서 접수는 15일부터 29일까지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이 제조 인공지능 전환(AX)과 국제협력 등 9개 분야에서 하반기 신입·경력직 22명을 채용한다. 연간 정규직 청년 채용 규모는 43명으로 전년보다 2배 이상 늘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026년 하반기 채용’ 지원서를 다음달 3일까지 접수한다고 31일 밝혔다.
산단공은 상반기 21명과 하반기 22명 등 올해 정규직 청년 4
9월 1~8일 신입 공채…화성·평택·청주·이천 근무FSE·UIR·TSE·FAE 등 핵심 엔지니어 직군 모집경력직은 반도체 넘어 첨단·정밀 제조업까지 확대
ASML 코리아가 국내 첨단 반도체 생산 확대에 대응해 올해 하반기 세 자릿수 규모의 신입·경력 인재 채용에 나선다.
ASML 코리아는 다음 달 1일부터 8일까지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하반기 신입사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증권사들의 유동성공급자(LP) 경쟁도 확대되고 있다. 기존 사업자들이 담당 ETF와 인력을 늘리는 가운데 후발 증권사도 시장 진입 채비에 나섰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우리투자증권은 최근 자산운용사들과 잇달아 유동성공급계약을 맺으며 ETF LP 사업을 확대했다. 한국거래소 KIND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
곽재선 회장 직접 소통…그룹 비전·경영철학 공유계열사·직무 넘는 네트워킹 통해 소속감 강화
KG그룹은 서울 중구 KG타워 하모니홀에서 올해 상반기 신규입사자 193명을 대상으로 그룹 통합 온보딩 프로그램 ‘2026 Welcome to KG’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Welcome to KG’는 신규입사자들이 그룹의 역사와 기업문화를 이해하고 계열사
듀켐바이오는 치매 및 전립선암 진단 수요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제조, 개발기획, 영업 등 주요 부문에 걸쳐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주요 채용 부문은 △제조 직군(신입, 경력) △개발기획본부 기획 직군(신입, 경력) △영업본부 영업팀(경력) 등이다. 제조 직군은 서울 등 거점 제조 시설에서 생산과 품질관리를 담당하고, 개발기
대한항공 신입·경력 직원 210여 명 참여친환경 운항 우수 기종 명의 묘목 1000그루 기부
대한항공이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에 위치한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는 탄소배출 절감 과제 이행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 명의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번 식림 활동에는 대한항공 신입·경력
롯데마트·슈퍼가 약 3년 만에 희망퇴직을 실시하며 인력 구조 재편에 나섰다. 실적 부진과 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체질 개선 작업으로 풀이된다.
2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롯데슈퍼는 이날 사내 게시판을 통해 희망퇴직 시행 계획을 공고했다.
신청 대상은 동일 직급 기준 근속 8년 이상이면서 만 48세 이상 직원이다. 희망퇴직자에게는 근속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은 2026년 신입·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31일 밝혔다.
신입사원 모집 기한은 다음 달 12일까지로 총 18개 직무를 선발한다. 서울 본사에서 근무할 △기획 △생산계획관리 △법무 △해외영업 등 4개 직무와 인천공장의 △설비관리(기계) △생산관리(봉강) △물류 △인사노무 등 4개 직무다.
포항공장은 △생산관리(제강) △품질관리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는 자사 및 관계사가 27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신입 및 경력 대규모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신입·경력 인재를 대상으로 아성다이소에서는 △영업 △온라인 △상품 △디자인 △물동 △물류 △TQC(상품안전, 교육) △IT △인사총무 △법무 등 47개 직무를 채용하고, 관계사인
KB·신한·하나 상반기 공채 440여명…전년 대비 90명 ↑우리는 채용 규모 검토 중…대규모 희망퇴직 따라 확대
주요 시중은행의 올해 상반기 채용 문호가 전년보다 넓어진다. 특히 신한·하나은행이 선발 인원을 대폭 늘리면서, 4대 은행 전체 공채 규모도 지난해 수준을 넘어설 전망이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상반기 채용 규모를 확정한 시중은행(KB국민·
iM뱅크가 채용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인재 영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iM뱅크는 18일 채용 플랫폼 ‘리멤버앤컴퍼니’와 인재 영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중은행 전환 이후 ‘뉴하이브리드 뱅크’ 전략을 추진 중인 iM뱅크가 디지털 등 핵심 분야 인재 확보를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리멤버앤컴퍼니는 약 500만 명
3월 20일~4월 3일 지원서 접수전 부문에서 신입·경력 인재 채용
현대자동차가 차세대 모빌리티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 대규모 인재 채용에 나선다.
현대차는 이달 2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2주간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전 부문이 참가하는 대규모 채용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신입·경력 인재를 대상으로 △연구개발 △디자인 △생산/제조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은 상반기 채용 시즌을 맞아 공식 유튜브 채널 '삼물가게'의 직무 소개 콘텐츠 '직터뷰(직무 인터뷰)' 시리즈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직터뷰'는 현직에 근무 중인 삼성물산 직원이 직접 출연해 자신의 직무와 업무 일상을 소개하는 콘텐츠다. 건설업의 특성상 직무의 종류와 역할이 방대해 구체적인 업무 내용을 파악하기 어려웠
K-조선 호황에 상반기 경력 채용 한창이지만저임금·하청 구조 속 숙련공은 이탈 가속대통령도 지적한 K-조선 인력 구조“현장 인력 떠나지 않는 처우 개선 등 필요”
“불황기 처우 악화로 용접공 등 베테랑들이 대거 건설 현장으로 이탈했다. 이제는 팀장·반장급만 한국인일 뿐, 현장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없으면 돌아가지 않는 수준이다.”
한 조선업계 관계자의 이
티웨이항공이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정비사(신입인턴) △정비사(경력) △정비사 부품 수리(경력) △정비 전문강사(경력) 채용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정비사 신입 인턴은 항공기 운항 정비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기 졸업자 및 2026년 8월 졸업예정자로 국토교통부 항공정비사(비행기) 자격증을 소지하고 외국어 시험 성적을 보유한 경우 응
인크루트가 12월 대기업 신입사원 채용 공고를 4일 소개했다.
인크루트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지원자들이 채용 시기를 예상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신입사원 통합 채용 제도인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12월 채용이 열린 계열사 중 △롯데건설과 △롯데이노베이트의 신입사원 채용 소식을 전한다.
두 기업 모두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