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뱅크가 채용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인재 영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iM뱅크는 18일 채용 플랫폼 ‘리멤버앤컴퍼니’와 인재 영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중은행 전환 이후 ‘뉴하이브리드 뱅크’ 전략을 추진 중인 iM뱅크가 디지털 등 핵심 분야 인재 확보를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리멤버앤컴퍼니는 약 500만 명 규모의 인재풀을 기반으로 신입·경력 채용 전 과정에 걸쳐 지원한다. 후보자 탐색부터 전문 면접관 지원, 심층 평판 조회까지 채용 전 과정을 아우르는 ‘풀 케어(Full-care)’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iM뱅크는 이번 협업을 통해 인재 영입 채널을 다각화하고 검증된 인재를 확보해 조직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iM뱅크 관계자는 “핵심 인재 확보와 육성이 기업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금융과 플랫폼 간 협력을 확대해 다양한 비즈니스 분야로 시너지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