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르노코리아 신임 경영진과 만나 미래차 생태계 고도화와 글로벌 모빌리티 허브 도약을 위한 전략 협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부산시는 11일 오전 9시 20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대표와 면담을 갖고, 부산 미래차 산업의 성장 전략과 핵심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에는 시 산업정책과장, 투자유치과장과 상희
하나금융그룹이 하나증권, 하나생명 등 관계사 7곳 중 6개 사 대표를 연임 추천했다.
하나금융지주는 10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그룹임추위)를 열고 하나증권과 하나생명보험의 강성묵, 남궁원 현 대표를 연임 추천했다고 밝혔다.
강성묵 대표이사 사장은 1964년생으로 2023년 1월부터 하나증권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임 중이다. 그룹임추위는 강 대표에 대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 한국법인을 총괄하고 있는 박대준 쿠팡 대표이사가 전격 사임했다. 후임에는 모기업인 미국 쿠팡Inc 본사 소속 최고관리책임자 겸 법무총괄(CAO & General Counsel)이 임시 대표로 선임됐다. 업계 안팎에서는 본사가 압수수색을 당한 데다 17일 국회 청문회마저 앞두고 있어, 쿠팡 미국 본사가 전면에 나서 사태 해
차우철 롯데마트·슈퍼 신임 대표가 취임 후 첫 현장 행보에 나섰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9일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 내 보틀벙커 비스트로에서 ‘2026 롯데마트&롯데슈퍼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행사는 차우철 롯데마트·롯데슈퍼 신임 대표이사가 직접 주관했으며, 주요 파트너사의 최고경영자(CEO) 및 임원이 참석했다.
올해로 4회
AI 접목 혁신 추진 적임자로 낙점
SK스피드메이트는 2026년 정기인사 및 조직 개편을 통해 이환용 신임 대표를 선임하고, MSI(Mobility Service Innovation)실과 MPI(Mobility Platform Innovation)실을 신설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신임 대표는 2005년 SK네트웍스에 입사해 정보통신사업부 사업전략팀장,
비에이치아이는 우종인 대표가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을 결정함에 따라 8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창업자인 이근흥 부회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비에이치아이는 이번 대표이사 변경을 통해 의사결정 구조의 단일화, 경영 리더십 안정화, 신성장 전략의 가속화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신임 대표 이근흥 부회장은 창업 이후 27년 이상 회사를 직접
1년도 안돼 임형섭 B2B 담당 선임스타벅스 등 베이커리 납품 확대노브랜드버거 육성 '선택과 집중'화장품 ODM사 500억 규모 투자 재무효율 확대, 미래 먹거리 발굴
1년이 되지 않아 또다시 대표이사가 교체된 신세계푸드가 B2B(기업 간 거래) 사업 위주 체질 전환에 속도를 낸다.
8일 식품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그룹은 최근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신세
SK인텔릭스는 미래 성장 동력을 강화하기 위해 안무인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한다고 8일 밝혔다.
안 신임 대표이사는 1996년 SKC에 입사해 SKC유럽GmbH 법인장, SK네트웍스 스피드메이트사업부장, SK스피드메이트 대표이사 등을 거쳤다.
안 신임 대표이사는 SK스피드메이트 분사 이후 안정적인 조직 운영과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의 혁신적 사업
하이트진로가 장인섭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하이트진로는 8일 이같은 내용의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하이트진로가 대표이사를 교체하는 것은 2011년 김인규 대표 선임 이후 약 14년 만이다.
장 부사장은 1976년생으로 수원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1995년 진로에 입사해 △2006년 경영전략실 경영진단팀
하이트진로가 장인섭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14년 만에 대표이사가 교체된다.
하이트진로는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인사를 통해 장인섭 전무가 부사장 승진, 신규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신규 대표이사는 30일 임시주주총회 이후 이사회를 통해 선임될 예정이다. 임시주총에서는 장 부사장, 백명규 상
SKC는 2026년 임원 인사를 통해 박동주 SKC 재무부문장(CFO)을 신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박 부문장은 SK㈜에서 주요 재무 전략을 수행해온 전문가로, SKC의 펀더멘털 강화에 주력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김종우 SKC 사장이 SK넥실리스 대표를 겸직하며 이차전지소재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진두지휘한다. 박 신임 CFO도 SK넥실리스 CFO를
유안타증권은 3일 KT에 대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이 중장기 목표를 향해 순항 중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만8000원에서 5만9000원으로 1.72% 상향했다. KT의 전 거래일 종가는 5만600원이다.
이승웅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KT에 대해 "2028년 연결 자기자본이익률(ROE) 9~10%를 목표로 인공지능(AI)·IT
노루페인트는 1일 김학근 건축사업본부장(상무)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기존 이수민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
노루페인트는 “김학근 대표는 노루 영업에서 26년간 영업 현장에서 근무하며 시장·고객·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축적해 온 인물”이라며 “현재 회사의 핵심 현안을 책임지고 있으며 경영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김수현 소속사 대표가 재직 1년 만에 회사를 떠났다.
28일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9월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라고 밝혔다. 새 후임은 금융권 출신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퇴임한 안성수 전 대표는 지난해 9월 말부터 올해 9월 중순까지 약 1년간 골드메달리스트에 재직했다. 지난 3월 있었던 김수현의 기자회견에도 동석한 바
마스턴투자운용은 박형석 전 코람코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이날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박 전 대표를 신임 경영총괄 대표로 내정했다. 박 내정자는 다음 달 15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 의결을 거쳐 공식적으로 선임될 예정이다.
이번 인사는 외부 전문경영인의 영입을 통해 경영 체계의 내실을
LG그룹 산하 디앤오와 LG경영개발원이 27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2026년도 임원 인사를 확정했다.
디앤오는 이재웅 LG전자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CEO)로 선임했다. 상무로는 김규탁 상무가 신규 선임됐다.
LG경영개발원은 조직 내 주요 보직 변동과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김재문 전무가 LG경영연구원장에 선임됐으며, 임우형 LG AI연구원 공동 연
LG전자가 27일 2026년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HS사업본부장 류재철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CEO)로 선임했다.
류 사장은 1989년 금성사 가전연구소로 입사해 재직 기간의 절반가량을 가전 연구개발에 종사했으며, 이후에는 높은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사업을 이끌어 온 기술형 사업가다.
2021년부터는 LG전자의 주력사업인 생활가전 사업을 총괄하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부사장) 겸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전략실장이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로 선임됐다.
롯데지주는 신유열 실장이 박제임스 대표와 함께 각자 대표 체제로 롯데바이오로직스를 이끌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신유열 신임 대표는 그동안 바이오 신사업 발굴과 글로벌 전략 수립, 대외 협력 등 그룹의 미래 바이오
HQ 체제 폐지⋯각 이사회 중심의 책임경영 강화
롯데그룹이 올해 정기임원인사에서 주요 계열사의 최고경영자(CEO) 20명을 교체하며 고강도 쇄신에 나섰다. 신동빈 롯데 회장의 장남인 오너가 3세 신유열 부사장이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 대표를 맡게 됐다. 60대 이상 임원 중 절반이 퇴임하고 젊은 임원이 전진 배치돼 ‘세대교체’가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