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소속사 대표, 기자회견도 함께했지만⋯1년 만에 퇴사 "후임은 금융권 출신"

입력 2025-11-28 1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김수현이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미성년자였던 배우 고(故) 김새론과의 교제 의혹 관련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배우 김수현이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미성년자였던 배우 고(故) 김새론과의 교제 의혹 관련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김수현 소속사 대표가 재직 1년 만에 회사를 떠났다.

28일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9월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라고 밝혔다. 새 후임은 금융권 출신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퇴임한 안성수 전 대표는 지난해 9월 말부터 올해 9월 중순까지 약 1년간 골드메달리스트에 재직했다. 지난 3월 있었던 김수현의 기자회견에도 동석한 바 있다.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1년 만에 새로운 대표이사를 선임한 것에 대해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과 조직 경쟁력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골드메달리스트 소속 배우 김수현은 올해 초 사망한 김새론과 6년간 교제했다는 주장에 휘말리며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나 교제 시점이 고인의 미성년자 시점이라는 접에서 현재까지도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이에 대해 김수현 측은 사귄 것은 맞으나 고인이 성인이 된 후 교제한 것이라고 반박했으나 유족 측은 고인과 김수현이 나눈 메시지 등을 공개하며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주말 전국 곳곳 돌풍 동반 소나기…최고 체감 35도 무더위 지속[날씨]
  • 이란 대통령 “전 세계가 우리 승리 인정…지금 전쟁 끝낼 때”
  • [주간증시전망] 다음주 코스피, 6400~7500선 전망…엔비디아 실적·잭슨홀 주목
  • 테슬라 등 중국서 430만 대 리콜… 사상 최대 규모, 비상시 도어 안전 대책
  • 올 가을 글로벌 새 유행패션…“어깨에 힘 좀 넣으세요”
  • ‘캣맘 금지’ 논쟁... 동물보호와 주민 생활권 사이 [수사와 재판]
  • ‘당원 중심’ 내건 장동혁…당협 재선출 놓고 국힘 내홍 격화
  • 인류는 왜 자꾸 달(月)에 구멍을 낼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471,000
    • +4.51%
    • 이더리움
    • 3,456,000
    • +6.83%
    • 비트코인 캐시
    • 403,500
    • +29.29%
    • 리플
    • 2,077
    • +17.21%
    • 솔라나
    • 130,300
    • +6.28%
    • 에이다
    • 321
    • +12.24%
    • 트론
    • 473
    • +1.5%
    • 스텔라루멘
    • 284
    • +1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50
    • +13%
    • 체인링크
    • 16,620
    • +11.47%
    • 샌드박스
    • 64.46
    • +6.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