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23·CJ오쇼핑)은 살고, 2016 유럽투어 신인왕인 ‘노마드 전사’ 왕정훈(21)은 짐 싸고.
이수민은 유럽프로골프투어와 아시아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홍콩 오픈에서 턱걸이로 3라운드에 진출했지만 왕정훈은 컷오프됐다.
이수민은 9일 홍콩의 홍콩 골프클럽(파70·671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타를 줄여 합계 이븐
‘노마드 전사’왕정훈(21)과 기대주 이수민(23·CJ오쇼핑)이 유러피언프로골프투어와 아시아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홍콩 오픈(총상금 ) 중하위권으로 처졌다.
2016년 유러피언투어 신인왕 왕정훈은 8일 홍콩의 홍콩 골프클럽(파70·6710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경기에서 버디 3개, 보기 5개로 2오버파 74타를 쳐 이수민과 함께 공동 80위에 그쳐 컷
올 시즌 아시안투어가 홍콩에서 끝을 맺는다.
아시안투어가 유러피언투어와 함께 공동 주관하는 UBS 홍콩 오픈은 홍콩에서 열리는 대형 스포츠 행사 중 하나다.
올해도 대회 역대 우승자인 저스틴 로즈(2015년), 스캇 헨드(2014년), 미겔 앙헬 히메네즈(2004, 2007, 2012, 2013년), 이안 폴터(2010년) 등이 홍콩을 찾았다. 여기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가 2016 시즌 신인왕 신재영과 연봉 307% 인상안에 합의하고 계약을 체결했다.
6일 넥센 구단에 따르면 이날 오전 고척 스카이돔 구단 사무실에서 신인왕 신재영과 2017시즌 연봉 1억1000만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 시즌 연봉 2700만 원 보다 8300만 원(307.4%) 인상된 것이다.
연봉 307.4%
한국남자프로골프(KPGA)는 대회수나 상금면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비교해서 큰 차이를 보였다. 여자는 200억원대를 넘어섰지만 남자는 80억원대에 머물렀다. 미국과 유럽과는 달리 국내 대회는 기형적인 현상이지만 KPGA는 협회와 선수들을 중심으로 많은 갤러리를 동원하고 각종 이벤트를 열며 그 어느 때보다도 큰 변화를 시도했다. 이야기가 가득했던
1일 16개월만에 복귀전을 갖는 ‘골프지존’타이거 우즈(41·미국)는 “골프백 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볼이다. 일단 볼만 정하면 나머지 부분은 큰 어려움 없이 진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우즈가 새롭게 선택한 브리지스톤골프 B330S는 어떤 골프볼일까?
우즈가 브리지스톤골프 B330S를 들고 12월 1일 바하마에 자신이 주최하는 히어로 월드 챌랜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올 시즌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인 선수는 태국강호 에리야 쭈타누깐(21)이다. 28개 대회에 출전해 5승, 톱10 16회에 오르면 약 30억 원을 손에 쥐었다. 대회당 꾸준하게 1억 원씩 땡긴 셈이다.
한국선수 중에는 신인왕을 수상한 ‘8등신 미녀’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가장 짭잘한 수입을 올렸다. 대회당 약 9300만
‘13-11’. 국내파가 미국파를 홈코스에서 아쉽게 역전패를 당했다. 전날까지 2점을 앞섰고, 최종 싱글매치 전반조에서는 분위기가 국내파로 이어지며 우승을 눈앞에 뒀다. 하지만 후반조에서 패하면서 발목이 잡혔다. 특히 홀인원을 한 배선우가 막판에 뒤집히면서 역전패를 허용했다.
국내 최강 박성현(23·넵스)와 LPGA 신인왕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빠
지난해와는 전혀 다른 양상이 전개되고 있다. 총상금 10억원을 놓고 미국과 한국에서 활동하는 한국 선수들이 샷 대결을 벌인 결과 첫날은 지난해 완패당했던 국내파가 이겼다. 첫날은 KLPGA팀이 LPGA팀을 4대2로 승리했다.
25일 부산 동래 베네스트 골프클럽에서 포볼 경기로 열린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
가장 먼저 경기를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 우승팀 6억원)
▲25~27일 부산 동래베네스트골프클럽
▲방송 MBC 오후 1시30분부터, MBC스포츠 오전 10시부터▲사진=KLPGA 박준석 포토
다음은 선수들 각오
△KLPGA팀
주장 김해림=작년에 이어서 올해 두 번째 출전인데, 작년에 찍힌 사진을 보면 우리 팀 모두가 많이 긴
‘노마드 전사’왕정훈(21)이 2016 유러피언(EPGA)투어 신인왕으로 선정됐다.
유러피언투어는 24일(한국시간) 홈페이지(www.europeantour.com)를 통해 “왕정훈이 지난해 안병훈(25·CJ)에 이어 유러피언투어의 두 번째 신인왕이 됐다”고 발표했다.
왕정훈은 올 시즌 아시아 선수 최초로 유러피언투어 하산 2세 트로피와 아프라시아뱅크 모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프랜차이즈 스타인 홍성흔(39)이 22일 전격 은퇴를 선언했다.
두산 구단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홍성흔이 18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 하고 은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1999년 OB(두산)베어스 1차 지명을 받고 입단한 홍성흔은 그 해 포수로서 타율 0.258, 16홈런, 63타점의 성적으로 신인왕을 거머쥐었다. 이후 2
총상금 10억원을 놓고 미국과 한국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이 샷 대결을 벌인다.
무대는 25일부터 3일간 부산 동래 베네스트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우승팀에게는 6억원이 돌아간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국적 선수 13명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선수 13명이 출전한다.
정규투어
유럽강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2연패를 달성할 것인가
‘쩐(錢)의 전쟁’ 유러피언프로골프투어 2016 시즌 최강자를 가리는 플레이오프 파이널 시리즈 최종전이 17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주메리아 골프클럽(퍄72·7675야드)에서 4일간 열린다.
이번 파이널 시리즈 3차전 DP 월드투어 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은 상금 상위 랭커 6
‘노마드 전사’왕정훈(21)이 2016 유러피언(EPGA)투어 신인왕을 눈앞에 두고 있다.
왕정훈은 14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선시티 게리 플레이어 골프장(파72·7831야드)에서 열린 유러피언투어 플레이오프 파이널 시리즈 2차전인 네드뱅크 골프 챌린지(총상금 700만 달러) 최종라운드에서 3오버파 75타를 쳐 합계 8언더파 280타를 쳐 준우승
최진호(32·현대제철)가 2016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대상과 상금왕, 그리고 다승왕을 차지했다.
13일 전남 보성 컨트리클럽(파72·6969야드)에서 이형준()이 신기록으로 피날레를 장식한 카이도코리아 투어챔피언십을 끝으로 KPGA 투어가 막을 내렸다.
최진호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웹닷컵 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 일정을 이유로 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최종전인 ADT 캡스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13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505야드)▲사진=KLPGA 박준석 포토
▲다음은 신인상을 확정한 이정은6의 일문일답
-신인상을 확정 지었다.
아마추어 때부터 라이벌이었던 이소영 선수와 신인왕 경쟁이라 더 의미가 있었다. 2개 대회를 남기고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