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큐브벤처스는 반도체 전력 분석 솔루션 기업 ‘바움(Baum)’에 11억 원을 투자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로 바움은 시리즈 A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바움은 반도체의 전력을 획기적으로 절약하는 기술인 ‘파워바움’을 개발한다. 바움의 특허 기술로 핵심 전력 신호를 추출해 자체 분석 툴에 적용 및 분석하는 방식이다. 최근 IoT, 모바일
동원홈푸드의 가정간편식(HMR) 전문 온라인몰 ‘더반찬’이 서울 시내에 대규모 조리공장을 전격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시작으로 동원홈푸드는 2021년까지 2000억 원대의 국내 최고 HMR 전문 브랜드로 키워갈 계획이다.
동원그룹의 투자력을 바탕으로 설립된 신공장은 기존 더반찬 공장의 장점인 전통적 조리방식은 유지하면서,규모확장을 비롯해 식품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오는 22일 오후 2시 여의도 금투협 3층 불스홀에서 ‘부동산신탁제도 발전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전면적으로 개편되고 있는 신탁방식의 정비사업 제도와 소규모 정비사업 활성화 방안을 소개할 방침이다.
아울러 부동산신탁사의 바람직한 역할 수행 방안을 모색한다. 신탁제도의 특수성을 반영한 세제 개편을
한국과 중국·일본 등 3개 국가 보건부 장관이 감염병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검역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3일 부산에서 열린 제9차 한국·중국·일본 보건장관회의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한·중·일 보건장관회의는 신종인플루엔자 대응을 위해 우리나라가 제안해 2007년 처음으로 열렸으며 매년 3개국이 돌아가
중국의 주요 기업인 33명이 기업의 윤리경영을 배우고자 한국에 방문했다.
윤경SM포럼은 31일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김종갑 지멘스코리아 회장, 노운하 파나소닉코리아 대표이사, 최규복 유한킴벌리 사장 등을 비롯해 주요 기업 최고경영진(CEO)과 사회 각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3주년 2016년 윤경CEO 서약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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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기업 대표들이 윤리경영을 글로벌 시대 핵심 경쟁력이라고 선언하며, 책임있는 리더십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윤경SM포럼은 31일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13주년 2016년 윤경CEO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의 테마는 ‘글로벌 시대 윤리경영’이다.
이날 행사에서 김종갑 지멘스코리아 회장, 조현정 ㈜비트컴퓨터 회장, 박기동 한국
“지난해 일어난 폭스바겐 리콜 사건은 윤리경영 없는 기업이 사상누각과 같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조동성 윤경SM포럼 공동 명예대표는 3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16년 윤경CEO 서약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글로벌 시대 윤리경영’을 테마로 열린 이날 행사는 ‘책임있는 글로벌 리더십을 위한 우리의 다짐’이라는 부제 아래 협력의
산업정책연구원(IPS)은 오는 31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룸에서 ‘제13회 2016 윤경CEO서약식’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윤경CEO서약식은 산업통상자원부, 윤경SM포럼이 주최하고 윤경CEO클럽 등이 후원한다. 올해 행사의 테마는 ‘글로벌 시대 윤리경영’이며, 부제로는 ‘책임있는 글로벌 리더십을 위한
국내 식품업체들이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HMR((HMR:Home meal replacement, 가정간편식)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각양각색'의 전략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제품의 차별화를 꾀하는가 하면 온라인몰 오픈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해외 시장 진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동원홈푸드는 강남세브란스병원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건강
동원홈푸드가 정가수의매매 도입을 통해 농산물에 대한 유통효율 강화에 나선다.
동원홈푸드는 20일 서울 서초구 동원산업빌딩에서 도매시장법인 동부팜청과와 농산물에 대한 정가수의매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동원홈푸드는 동부팜청과로부터 정가수의매매 방식을 통해 엽채류를 비롯한 농산물을 공급받게 된다.
‘정가수의매매’란 가격을 정하고 거래(정가)하거나 상
제2 메르스 사태를 막기 위해 24시간 국내외 감염병 발생 상황을 감시해 신속히 대응하는 '긴급상황센터(EOC)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질병관리본부는 6일 "지난 1일 정부조직개편을 통해 EOC(Emergency Operations Center)가 신설돼 가동 중"이라며 "EOC는 국내외 감염병에 대한 24시간 모니터링, 감염병 정보에 대한 실시간 수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24일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 도시재생포럼, 국회 도시재생선진화포럼과 공동으로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한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역할과 과제’ 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진영 국회의원, 신영수 전 국회의원, 이우종 가천대 교수 등 (사)도시재생포럼 대표단을 비롯해 국토교통부 박승기 도시재생과장,
서울여자대학교는 20일 오전 11시 교내 50주년기념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제54주년 개교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개교기념식에는 외빈과 동문, 학생, 교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전혜정 총장의 기념사, 이종윤 한국기독교학술원장의 축사, 표창수여의 순으로 진행되며, 소프라노 권안나 씨의 축가가 이어진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영수
보건복지부는 6일 오후 2시에 정부세종청사에서 보건의료분야 유공자, 종사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기구 창립기념일을 '세계보건의 날'로 제정, 우리나라는 1973년부터 '보건의 날'을 지정해 기념행사 실시하고 힜다.
문형표 장관은 기념사에서 국민건강보험을 통한 보장성 확대,
전두환 전 대통령 사돈기업인 동아원이 주가조작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동아원 이희상 회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두환 대통령과 사돈 관계인 이 회장은 검찰이 전 전 대통령 일가의 은닉 재산과 비자금을 파헤칠때마다 도마 위에 오른 인물이다.
동아원의 지배주인 이희상 회장은 동아원 지분 8.23%와 한국제분 지분 31.09%를 보유
동원그룹이 가정간편식(HMR·Home Meal Replacement) 시장에 진출한다.
동원그룹의 급식·식자재 계열사인 동원홈푸드는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 환자식 HMR을 개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와 함께 다양한 카테고리의 HMR 제품을 자체 개발해 오는 5월 온라인몰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동원홈푸드는 이날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환자식 HMR 메뉴
에볼라 감염에 따른 사망자 수가 4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국제사회가 에볼라 퇴치를 위한 공조 대응에 나선다.
11일 외신에 따르면 신영수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지역 사무처장은 전날 마닐라에서 한 기자회견을 통해 중국이 에볼라 퇴치와 관련해 의료진 파견을 포함한 지원 계획을 제안했다. 신 처장은 또 한국과 호주가 에볼라 퇴치를 위한 자금 지원에 나
이화여자대학교는 건축학부가 창립 20돌을 맞아 25일 오후 6시 이화여대 국제교육관 LG컨벤션센터에서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건축학부 교수, 재학생, 졸업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건축학부의 역사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도약을 기약하는 장으로 마련된다. 행사는 개회 기도, 귀빈 소개, 환영사, 격려
연세대학교 의료법윤리학연구원은 세계보건기구(WHO)의 보건의료법·생명윤리 협력센터 지정을 기념해 21일 오전 11시에 연세의료원에서 현판식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WHO가 보건의료법 분야에 대한 협력센터를 지정한 것은 이번이 최초다.
WHO는 올 2월 20일 의료법윤리학연구원을 협력센터로 지정한 바 있다. 이번 현판식에는 신영수 WHO 서태평양지역사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