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13일 금천구 독산동에서 신도시급 복합개발단지 ‘롯데캐슬 골드파크 2차’를 4월 말 분양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지난 2월 롯데캐슬 골드파크 1차는 1·2순위 청약에서 최고 5.39대 1이라는 경쟁률을 보였고 중대형을 포함한 1560가구가 모두 계약되며 훈풍을 이끌었다.
롯데캐슬 골드파크 2차는 아파트 292가구(전용 59㎡, 84㎡)와 오피스
현대건설의 첫 지식산업센터로 화제를 모은 ‘독산동 현대지식산업센터’가 오는 3월 입주를 앞두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분양 초기 높은 계약률을 기록한 바 있는 이 지식산업센터는 3월로 입주 시기가 다가오면서 다시 한번 가파른 계약률 상승을 보이고 있다. 지식산업센터는 준공에 보통 2~3년이 걸리는 특성상 주택처럼 미리 사옥을 준비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지
올해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이 애초 정부안보다 증액된 데 대해 극심한 물량난을 겪고 있는 건설업계가 기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 주 국회를 통과한 새해 예산안에 따르면 도로 건설이나 하천 정비, 관공서 신축 등 토목예산은 당초 정부가 편성한 예산안에 비해 4000여억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23조3000억원 규모 지출계획을 세웠으나
롯데건설은 서울 금천구 독산동 옛 육군 도하부대 부지에 신도시급 복합개발단지 ‘롯데캐슬 골드파크’를 11월22일 분양할 예정이다.
연면적 약 70만㎡에 달하는 롯데캐슬 골드파크는 주거시설인 아파트 3203가구와 오피스텔이 1165실을 비롯해 호텔, 대형마트, 초등학교, 경찰서 등 다양한 근린시설을 갖춘 ‘서울 속 미니 신도시’로 개발될 예정이다.
교육과 상품특화에 미래가치,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아파트 단지 ‘래미안 영등포 프레비뉴’가 분양을 시작했다. 삼성물산에 따르면 이 단지는 신길 뉴타운 지정 이후 첫 분양되는 아파트로 모델하우스 개장 후 3일 동안 2만여명이 몰렸다.
지난 20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252-11번지에 들어선 모델하우스 주변에는 분양열기로 뜨거웠다.
지하철 7호선 신풍역
삼성물산은 다음달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신길뉴타운 11구역에 ‘래미안 영등포 프레비뉴’를 공급할 예정이다.
서울 뉴타운 중 세 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신길뉴타운에서 8년 만에 첫 공급하는 ‘래미안’ 물량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25층 12개동, 전용면적 59~114㎡ 총 949가구 규모로 구성된
두산건설이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604, 604-2번지 일대 군자주공 4단지를 재건축한 ‘안산초지 두산위브’ 695가구를 분양 중이다.
이 아파트는 안산의 총 31개 재개발·재건축 사업 가운데 처음으로 진행되는 단지로 향후 풍부한 이전수요와 주변시세를 고려한 분양가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적었던 안산에서 선보이는 대형 건설사의
한신공영은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에 대규모로 건설 중인 전문공구유통상가 내 근린상가를 분양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한신공영이 분양 중인 ‘안산 전문공구유통상가 3단지 근린상가’는 수도권 최대 산업단지인 시화산업단지와 반월산업단지를 중심으로 1만6000여개의 기업체가 밀집해 있는 곳으로서 탄탄한 배후수요를 가진 전문상권이다.
현재 전문공구유통상가 1
주택시장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두 개 이상 건설사가 컨소시엄을 맺고 분양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분양사업 실패에 대한 위험을 최소화한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재개발·재건축 단지는 과다 경쟁을 방지하고 사업비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건설사들이 공동시공을 선호하는 추세다. 여럿이 협업을 하기 때문에 사업진행 속도가 빨라지는 것은 물론 시너
두산건설이 안산 단원구 초지동 604, 604-2번지 일대 군자주공 4단지를 재건축한 ‘안산초지 두산위브’ 695가구를 공급한다.
이 아파트는 안산의 총 31개 재개발ㆍ재건축 사업 가운데 처음으로 진행되는 단지로 향후 풍부한 이전수요와 주변시세를 고려한 분양가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적었던 안산에서 선보이는 대형건설사의 브랜드
민원성 ‘쪽지예산’으로 진통을 겪었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4월 임시국회 마지막 날인 7일 저녁 본회의를 통과했다. 경기부양과 민생지원을 위한 이번 추경은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3월 편성된 슈퍼추경 다음으로 큰 규모로 경기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야는 지난 7일 저녁 본회를 열고 정부가 제출한 17조3000억원
경기도 시흥시에서 추진 중인 배곧신도시가 인간과 자연 중심의 도시로 탄생할 전망이다.
배곧신도시는 송도와 청라, 영종도를 잇는 서해안 개발 및 수도권 발전의 중심지이자 45만 인구의 시흥시를 기반으로 한 시흥권 개발의 핵심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5일 시흥시에 따르면 이 도시는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환경친화적 생태순환도시, 유비쿼터스를
수도권 남부지역의 미개통 역세권 아파트 단지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전철 개통이 예정된 단지는 개통 이후 지역간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되고 유입 인구 증가로 상권 형성도 활발해지는 선순환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또 개통 전 투자금액이 개통 후 보다 비교적 적게 드는 만큼 수요자들이 입성하기에도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점도 이들 단지의 장점이다.
내 집 마련으로 제격인 알짜 아파트는 어디에 있을까. 가을철 분양 시즌을 맞아 수도권에 몸값을 낮춘 아파트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주택경기 침체로 미분양이 늘고 있기는 하나 미분양을 털어내기 위한 건설업계의 잇따른 파격 행보는 내 집 마련의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던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들 아파트는 하나같이 역세권이라는 교통 요충지에
수도권에서 대형건설사들이 짓는 상가 분양이 늘고 있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상가는 시공사 부도시 주택보다 상대적으로 보호장치가 미미해 공사 중단에 따른 피해 발생 가능성이 높다. 공사가 중단되면 새로운 시공사가 선정될 때까지 분양 시기가 무기한 연기될 뿐만 아니라 주택법 적용을 받는 아파트와 달리 상가는 법적 보증의무가 미약해 투자자 피해가 볼
2010년 인구주택 총 조사결과 1인 가구가 전체가구의 35.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갈수록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부동산 시장도 소형주택 중심으로 빠르게 개편되어 1,2인 가구를 타겟으로 한 역세권 위주의 수익형 부동산이 각광받고 있다.
이에 서울, 수도권에서도 역세권을 중심으로 임대수요가 많은 곳에 수익형 부동산이 빠르게 급증
SK건설이 서울 신림동 강남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했다.
4일 SK건설에 따르면 이 사업은 2만6942㎡의 대지에 지하2층, 지상35층 짜리 11개동 규모의 아파트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1250가구로 전용면적 59.9㎡ 920가구와 84.9㎡ 330가구로 구성된다. 조합분양 591가구와 임대 290가구를 제외한 일반 분양은 369가구다.
남광토건㈜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485-8번지에 ‘안양 석수 하우스토리’ 125가구를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안양시 석수동의 ‘동삼 아파트’를 재건축 한 것으로 총 281가구 중 125가구가 일반 분양분이다.
‘안양 석수 하우스토리’ 최근 분양시장에서 보기 드문 후분양으로 분양하고, 모델하우스 대신 아파트에 직접 샘플룸을 마련했다
서울 도심과 여의도·영등포, 강남 등 서울 3대 핵심지역과 일산, 기흥·동탄, 금정·과천, 의정부 등 경기도 중심지역, 인천국제공항·송도 등을 GTX 등이 급행철도로 연결된다.
경기도는 10일 "서울시가 이 같은 내용의 '2030년 서울 도시기본계획안'을 확정했다"며 "향후 서울시와 구체적인 노선 협의시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3
“역세권 아파트를 잡아라.”
최근 신분당선, 분당선 연장 등 올해 새로 개통되는 역세권 주변의 아파트의 급매물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올해 개통될 예정인 노선은 신분당선(강남~정자), 분당선 연장(죽전~기흥)과 2013년 착공되는 신안산선 등이다.
안산 중앙역에서부터 서울역까지 연결하는 신안산선의 경우 완공까지는 어느정도 시간이 남았지만 저가 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