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래미안 영등포 프레비뉴’, 7호선 신풍역 도보 6분 거리 ‘초역세권’

입력 2013-09-2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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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다음달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신길뉴타운 11구역에 ‘래미안 영등포 프레비뉴’를 공급할 예정이다.

서울 뉴타운 중 세 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신길뉴타운에서 8년 만에 첫 공급하는 ‘래미안’ 물량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25층 12개동, 전용면적 59~114㎡ 총 949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은 472가구다.

일반분양 물량의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이하 전용면적 기준) 59㎡ 109가구, 84㎡ 353가구, 114㎡ 10가구의 중소형 단지로 구성돼 수요자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이 아파트는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이 도보 6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이다. 지하철 이용 시 강남 및 중심업무지(CBD)로 30분대에 도달할 수 있어 직장인들의 관심이 많은 단지다.

2018년 완공 예정인 신안산선 1단계(안산 중앙역~여의도역)사업에 신풍역이 계획돼 있어 여의도로의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한 올림픽대로, 노들길 진입이 용이해 여의도와 강남 접근성도 좋다.

신도림, 영등포 등지의 대형 복합쇼핑몰인 타임스퀘어, 디큐브시티, 롯데백화점 이용이 편리하다.

또 고려대의료원 구로병원, 보라매병원, 한림대부속강남성심병원, 여의도성모병원 등 대형 병원들이 인접해 있고 홈플러스, IFC, 영등포시장, 이마트 등도 차로 10분 이내에 닿을 수 있다.

교육 여건도 좋다. 단지와 인접한 대영초, 대영중, 대영고 이외에도 다수의 학교시설이 위치해 있다.

보라매공원, 신길근린공원, 영등포공원 등 풍부한 녹지와 문화시설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개발 호재 역시 풍부하다. 신길뉴타운 재정비촉진지구로 신길동 일대에 대규모 신거주지가 형성된다.

‘래미안 영등포 프레비뉴’는 실내 수납공간과 단지 조경을 특화해 높은 입주만족도를 선사할 계획이다. 전 가구 남향 위주의 가로일자형 동배치를 통해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했다. 문의 02-848-9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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