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자산운용은 코스닥 시장의 대표기업 10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SOL 코스닥TOP10 상장지수펀드(ETF)’를 19일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한다고 밝혔다.
‘SOL 코스닥TOP10 ETF’는 코스닥 시장을 이끄는 대표 성장 테마인 2차전지, 바이오·헬스케어, 로봇, AI, 반도체 소부장 분야의 핵심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코스닥 시장의 주도주에
법무법인 동인 소속 이동국 변호사(사법연수원 28기)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행정처분 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30일 동인에 따르면 이 변호사의 임기는 내달 7일부터 2028년 5월 6일까지 2년이다. 임기 동안 식약처의 주요 행정처분 결정 과정에서 법률 전문가로서 심도 있는 분석과 의견을 제시하며,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 제고에 기여
“시장 상황 지속 점검⋯투자자 보호 제도 개선 검토”
국토교통부가 제이알글로벌리츠의 기업회생 신청과 관련해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리츠(REITs) 시장 전반의 영향과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정부는 개별 리츠의 부실 사례로 보고 시장 전체에 미치는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
국토교통부는 29일 오후 4시 김이탁 제1차관 주재로 금융위원회, 한국
문래역 직결 약 500세대 공동주택 개발5월 PFV 설립 및 계약금 납입, 7월 중 브릿지론 실행‘에쿼티(Equity) 직접투자’⋯ 사업 안정성 및 신뢰도 제고
KB증권 컨소시엄이 서울 서남권 핵심 입지로 평가받는 ‘홈플러스 영등포점’ 매입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KB증권 컨소시엄은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오는 5
"불확실성 확대 속 균형감 있고 유연한 통화정책" 예고중동전쟁발 '유가 상승' 고물가 리스크에 해소 책무21일 한은서 취임식⋯2030년 4월20일까지 임기
한국은행이 '신현송 총재 시대'를 열었다. 2030년까지 4년간 국내 통화정책을 이끌게 된 신 총재는 21일 취임사를 통해 불확실성 속 '균형감 있고 유연한 통화정책'을 예고했다. 중동 전쟁 장기화
오세훈 시장, 13일 아현1구역 현장점검공공재개발·모아주택 등 맞춤 지원이주비 융자 도입 및 관리처분 검증 기간 대폭 단축
서울시가 민간 자력으로 정비가 어려운 사업 사각지대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직접 참여하는 '서울형 공공참여 주택사업'을 도입한다. 민간 주도 정비를 기본으로 하되 사업성 부족이나 주민 갈등으로 멈춰 선 낙후지역에 공공이 '
세계 최초 범용 자율운항 시스템 형식승인… 자율운항 기술 상용화에 박차DNV와 3년간 공동 검증… IMO 자율운항 국제기준 수립에도 영향 기대“자율운항 기술의 상용화 및 국제표준 수립 동시에 이끌어 나갈 것”
HD현대의 선박 자율운항 전문 자회사 아비커스가 자율운항 기술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있다.
HD현대는 7일 아비커스가 최근 노르웨이선급(DNV)으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인도네시아 가상자산 거래소 ICEx(Indonesia Crypto Exchange)와 기술 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현지 가상자산 인프라 고도화와 시장 신뢰도 제고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MOU는 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포럼’ 현장에서 체결됐다. 이번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Bdan)은 부산 본사에서 동아대학교 글로벌금융연구소와 가상자산 및 디지털금융 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빠르게 변화하는 가상자산 시장과 디지털금융 산업에 대응하기 위한 공동 연구와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가상자산 시장과 디지털금융 산업 관련
코인원은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 계열의 KIS자산평가와 공동 개발한 ‘스테이블코인 지수’를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수는 가상자산 시장에도 주가지수처럼 시장 흐름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지표를 제시해 투자 판단의 기준을 마련하고 시장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코인원은 개발에 필요한 기초 데이터와 지표 관련 정보, 가상자산 시장 자문과 교육 등을
한국전력이 파라과이 송변전 마스터플랜 수립 컨설팅 사업을 수주하며 중남미 에너지 시장 영토 확장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한전은 코트라에서 발주한 '파라과이 송변전 마스터플랜 수립 컨설팅'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리나라의 경제개발 노하우를 협력 대상국에 공유하는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의 일
반도체 및 자동화 장비 전문기업 지아이에스가 수주 물량을 소화하기 위해 공장 전력 인프라를 기존 대비 4배로 확충했다.
17일 지아이에스 관계자는 “최근 인공지능(AI) 산업 활성화에 따른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커팅기 수주가 급격히 증가했다”며 “생산라인 전체를 사실상 풀가동 체제로 전환하기 위한 대규모 전기 승압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조이웍스앤코는 이사회를 열고 5대 1 액면병합을 결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결정에 따라 1주당 액면가는 기존 100원에서 500원으로 변경된다. 발행주식 총수는 2448만7048주에서 489만7410주로 조정된다.
이번 조치는 최근 시장에서 동전주로 인식되는 상황을 개선하고 주가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다. 회사는 이번 액면병합 외에 추가적인
“자영업 모델 넘어 국가 산업으로....‘프랜차이즈 국부론’”“윤리경영·금융지원·글로벌 물류 지원 등 정부 지원 필요”K푸드 넘어 K뷰티·K리테일까지, 국부 확장 잠재력 무궁무진
프랜차이즈업계와 학계, 국회가 프랜차이즈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프랜차이즈 산업이 지식기반 서비스 수출 산업으로 해외 진출을 통한 국부를
액면가 100원→500원 병합…자본금 감소 없어적정 주가 형성 통한 시장 신뢰도 제고
코스닥 상장사 사토시홀딩스가 주식병합을 통해 주식 구조 개선 및 주가 안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3일 사토시홀딩스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이사회를 열고 액면가 100원인 보통주 5주를 500원 1주로 병합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번 주식병합이 완료되면 발행주식 총
中 공장, 글로벌 EV 허브 전환일렉시오 ANCAP 최고등급호주·중동·중남미 순차 공략
현대자동차가 중국 생산 거점을 글로벌 전기차 수출기지로 전환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중국에서 생산하는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일렉시오(ELEXIO)’가 호주에서 호평을 받으면서 이를 발판으로 신흥시장 공략에 본격 나서는 모양새다. 침체된 중국 내수 대
한화오션은 생산직 최고 기술자에게 동종 업계 최고 수준의 예우를 제공하는 명장 제도를 새롭게 도입하며 제1기 명장 2인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거제 벨버디어에서 진행된 임명식에서는 조수연 기원(상선사업부)과 박순복 기원(특수선사업부)이 1기 명장으로 임명됐다. 명장의 가족들도 초청돼 ‘현장 기술인이 존중받는 문화’의 출발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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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로봇청소기 시장 점유율 1위 로보락(Roborock)이 데이터 보안 시스템 구축과 다양한 사회공헌(CSR) 활동을 앞세워 브랜드 신뢰도 제고에 나섰다. 제품 성능을 넘어 기업의 사회적 가치와 안전성을 중시하는 최근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브랜드 팬덤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포석이다.
로보락은 최근 제품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출국 전 VBI보험–입국 후 현대해상 하이유학생보험’ 원스톱 보장시스템 구축
현대해상은 베트남 유학생의 안전한 한국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재한베트남유학생총회(VSAK)와 ‘단체보험 가입 및 통합 보장 체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외국인 유학생 중 가장 높은 비중(37.6%, 약 11만6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정답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사고력과 성장 중심의 평가 체제로 전환한다.
10일 서울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중등 학생평가 내실화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논술형 평가를 확대하고 인공지능(AI) 채점 지원을 도입해 학교 현장의 부담은 줄이면서 평가 신뢰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교육 현장에서는 단순 정답 확인을 넘어 학생의 사
국내 주요 가사돌봄 플랫폼 기업들이 손잡고 산업 발전을 위한 연합체를 결성했다. ‘한국가사돌봄플랫폼협회’는 5일 출범과 함께 초대 협회장으로 (주)생활연구소 연현주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가사돌봄 산업의 제도화와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민간 연대체로, 종사자 권익 보호와 서비스 품질 향상, 저출생·고령화 대응 정책 마련을 목표로 한다
체인링크 랩스 합류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술 인프라 강화데이터 무결성·보안·컴플라이언스 아우르는 연합체 구조 완성기관 금융 기준에 부합하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표준 수립 목표
위메이드가 주도하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연합체 GAKS(Global Alliance for KRW Stablecoin)에 오라클 플랫폼 개발사 체인링크 랩스가 공식 합류했다.
체인
매일 넥스블록이 제시하는 넥스트 인사이트(Next Insight)입니다. 정보 홍수 속에서도 유용한 뉴스만 톺아볼 수 있도록, 국내외 가상자산 주요 뉴스를 AI 인턴이 정리하고 기자가 검토해 전해드립니다.
1. 백악관, 해외 가상자산 계좌에 대한 과세 추진 검토
백악관은 미국인들이 세금을 피하기 위해 디지털 자산으로 해외 거래소로 이전하는 것을 막는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해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에서 큰 폭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두나무의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859억 원이다. 전분기 2857억 원 대비 35% 증가한 수준이다. 영업이익은 2353억 원으로 지난 분기 1528억 원보다 54% 증가헸으며 당기순이익도 직전 분기 976억 원에 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