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가 화제를 모으면서 MC 유세윤이 과거에 신동엽의 주사를 폭로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9월 11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유세윤이 "(신동엽과) 한 번 술을 같이 먹었는데 화장실을 갔는데 한참 안 오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유세윤은 "가보니까 변기를 닦고 있더라"며 신동엽의 주사를 언급했다.
신동엽이 주사를 고백했다.
19일 방송되는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재치있는 입담꾼 김영철, 박휘순과 가수 전효성, 지나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이날 녹화에는 같이 자취하는 친구가 매일 술을 취해 주정을 부려 고민이라는 20대 남성이 고민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고민 주인공은 “룸메이트 녀석이 매일 소주 3병 이상씩 술을 마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