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은 인공지능(AI)과 분자 모델링 기술을 활용해 모발 내 케라틴을 표적 강화하는 신규 펩타이드를 개발하고, 관련 연구 성과를 학술지 ‘국제 화장품 저널’에 게재했다고 27일 밝혔다.
머리카락은 자외선, 열, 화학적 시술 등 다양한 외부 스트레스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며 손상을 입는다. 이러한 손상은 모발 내 케라틴 단백질 구조를 약화시켜 모발 끊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10일 지투지바이오에 대해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이노램프(InnoLAMP)’를 기반으로 비만·중추신경계(CNS)·통증 치료제 시장을 겨냥한 성장 스토리가 부각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스몰인사이트에 따르면 지투지바이오는 고분자(PLGA) 미립구 기반 장기지속형 주사제 약물전달(DDS) 플랫폼을 보유한 바이오 기업이다. 해당 플랫폼은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개발 중인 GLP-1기반의 펩타이드 비만 치료제가 전임상 시험에 진입하면서 개발이 본 궤도에 올랐다고 1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GLP-1을 기반으로 설계한 신규 펩타이드 라이브러리에서 근육량 감소를 억제하면서도 체중 조절에 보다 효과를 갖는 ‘히트 물질’을 성공적으로 도출했다. 히트 물질이란 전임상 시험 진입에 적합한 유
전 세계적으로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GLP)-1 계열 비만약에 관한 관심이 뜨겁다. 비만약이 국가 경제를 움직이는가 하면 수년 뒤 글로벌 의약품 매출 1위에 오를 거란 전망도 있다. 이 같은 전망에 여러 기업이 비만약 개발에 뛰어들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디앤디파마텍이 먹는 비만약으로 차별화를 두고 있다.
최근 경기도 성남시 디앤디파마텍 판교 본사에서
펩타이드 융합 바이오 전문기업 나이벡은 보건복지부 산하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지원하는 안전성이 확보된 신규 펩타이드를 활용한 차세대 비만치료제 개발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구개발은 선택적 항비만 및 항염증 효과를 가진 펩타이드를 활용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동시에 확보한 지속형 피하주사제 형태의 차세대 비만치료제를 개발하는
펩타이드 융합 바이오 전문기업 나이벡은 노화를 억제 및 역전하는 효과가 있는 ‘GRP78-유사 펩타이드’를 개발해 특허를 출원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특허는 △인체 노화역전을 위한 조성물 △근육질환 예방ㆍ치료 신약 △노화예방 및 역전용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글로벌 항노화 시장에서 게임체인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이벡은 올해 3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143% 증가한 57억8263만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억5071만 원을 달성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다만 일회성 영업외비용 지출로 60억2708만 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3분기 누적기준으로도 매출액은 181억7189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6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4
나이벡이 바이오 소재 분야 핵심 기술인 펩타이드 특허 2건과 임플란트 관련 펩타이드 기술 1건, 총 3건에 대한 중국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등록에만 무려 5년이 소요될 정도로 취득이 쉽지 않았기 때문에 중국 임플란트 시장에서 기술적인 우위를 통한 진입장벽을 확보함으로써 중국 시장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의미가 있다고 밝
"폐암 세포 억제 효과 커…9월 특허 출원 완료""이달 안 논문 발표…항암 약 개발 등 추가 연구 진행할 것"
국내 연구진이 방선균의 유전체를 이용해 암세포 생장을 억제하는 펩타이드를 개발했다. 현재 특허 출원은 완료된 상태이며 연구진은 이달 안에 논문을 발표하고 향후 항암 약 개발 등 추가 연구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환경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담수
메타랩스가 항염증 활성을 갖는 신규 펩타이드를 발굴해 6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특히 신규 항염증 펩타이드 기술은 염증 관련 유전자 발현을 최대 75%까지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메타랩스에 따르면 특허 명칭은 ‘항염증 활성을 갖는 신규한 펩티드(peptide, 이하 펩타이드) 및 이의 용도’ 등 총 6건이다.
출원한 특허의 신규 항염증 펩
메타랩스가 항염증 활성을 갖는 신규 펩타이드를 발굴하여 6건의 특허를 출원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허 명칭은 ‘항염증 활성을 갖는 신규한 펩티드(peptide, 이하 펩타이드) 및 이의 용도’ 등 총 6건이다.
출원한 특허의 신규 항염증 펩타이드 기술은 세포 수준의 효능 평가를 통해 iNOS, IL6, TNF-α, G-CSF, COX2 등 염증 관련
메타랩스는 자회사 메타약품을 통해 탈모치료제 ‘피나모아정’, ‘두타모아정’ 2종을 국내시장에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두 제품은 남성형 탈모증 치료제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피나스테리드(1mg)와 두타스테리드(0.5mg)계열의 복제약 전문의약품으로, 의사 처방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지난 4월 위탁 생산 계약을 체결한 JW중외제약을 통해 생산되며
나이벡은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한 세포투과를 할 수 있는 뼈 재생 펩타이드에 대해 국내 특허를 등록했다고 16일 밝혔다.
특허명은 ‘세포 투과능 및 골조직 재생능을 갖고 있는 이중 기능성 신규 펩타이드 및 이의 용도’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원천기술개발사업인 바이오임플란트 사업의 결과물이다. 이 기술이 활용되는 분야로 뼈가 소실되는
펩타이드 전문기업 나이벡은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한 세포투과 가능 뼈 재생 펩타이드에 대해 국내 특허를 등록했다고 16일 밝혔다.
특허명은 ‘세포 투과능 및 골조직 재생능을 갖고 있는 이중 기능성 신규 펩타이드 및 이의 용도’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원천기술개발사업인 ‘바이오임플란트’의 결과물이다.
이 기술이 활용되는 분야로
국내 바이오기업인 펩트론은 25일 "당뇨 분야의 메이저 글로벌 제약사와 당뇨병과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한 기술평가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해당 제약사는 협의를 거쳐 추후 공개할 예정으로 의약품 매출 규모로 전세계 10위권 이내 기업으로 알려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해당 글로벌 제약사가 개발한 신규 펩타이드를 펩트론의 스마트데포 기술을 적용해 차세대
사노피가 서울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KAIST)와 차세대 면역세포치료제 공동 개발에 나선다.
사노피의 제약사업부문인 주식회사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는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KAIST와 차세대 항암 면역세포치료제 플랫폼 개발을 골자로 하는 공동연구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 협약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정준호 교수팀이 개발한 신규 항체와
지난 연말에는 유난히 상장 폐지 루머로 속앓이를 한 상장사들이 많았다. 거래 대금이 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증시 침체 속에서 ‘퇴출’을 선고받을 거란 시장의 입소문은 이들에 대한 투자심리를 더욱 위축시켰다.
◇젬백스 “4년 연속 영업적자” vs “사실 무근”= 바이오기업인 젬백스는 지난해부터 온갖 루머와 악재에 시달렸다. 지난해 12월 초 시
젬백스는 난소암, 유방암, 비소세포성 폐암 등에 많이 사용되는 항암제 파클리탁셀(paclitaxel)과 자사에서 연구 중인 신규 펩타이드의 결합체에 대한 국내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젬백스에서 연구 중인 이 펩타이드는 세포 침투 능력이 우수한 CPP(Cell Penetrating Peptide) 기능을 보유하고 있어 항암제를 체내로 빠르고
동국제약과 씨트리가 항혈전제 'Bivalirudin'의 주사제 제품화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동국제약은 21일 대치동 본사에서 바이오 벤처기업인 씨트리와 Bivalirudin(Angiomax) 주사제 생산화의 과제를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서에 따르면 씨트리가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사업(과제명:펩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