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푸드 ‘그리팅’ 레시피 중 103종 선별…연구원 30여 명 집필 참여혈당·단백질·당독소 등 이론부터 조리법까지…10월 1일 출간
현대그린푸드가 케어푸드 사업을 통해 축적한 연구 데이터와 조리법을 활용해 ‘저속노화’ 식생활 가이드북을 선보인다. 자체 케어푸드 브랜드 ‘그리팅’에서 개발한 2000여 개 레시피 가운데 103종을 가정용으로 재구성해 소비자가
덕성여대 글로벌교육ODA개발협력센터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국제협력선도대학육성지원사업(LUPIC)의 일환으로 캄보디아 왕립농과대학교(RUA) 교수진을 초청해 ‘제5차 초청연수’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0년부터 7년간 진행된 LUPIC 사업의 최종 연도를 맞아 RUA 식품영양학과의 장기적인 자립 운영과 교육 품질 보증(EQ
지난해 참여 식당 월평균 매출 30% 증가…식당별 최대 58% 신장대학생봉사단 48명 참여해 상권 분석·메뉴 개발·매장 환경 개선
대상그룹은 대학가 영세식당의 환경을 개선하고 청년들의 식사를 지원하는 ‘2026 청춘의 밥’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청춘의 밥은 2016년 시작한 대상그룹의 사회공헌사업이다. 대학가에서 오랫동안 영업해온 식당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23일까지 7일간 '엘타운(L.TOWN) 슈퍼위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여름 막바지부터 환절기로 이어지는 시기에 맞춰 침구, 식품, 영양제, 생활용품 등 일상에서 새 계절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상품을 선보인다는 설명이다.
행사 기간에는 식품·리빙·가전 상품에 사용할 수 있는 ‘슈퍼위크 쿠폰팩’을 제공한다.
삼성웰스토리, 13.2mg/dL 혈당 감소·1.2%p 체지방 개선 현대그린푸드·아워홈, 73% 건강개선 등 맞춤형 서비스기업 복지 강화에 AI·의료데이터 활용한 케어 지속확대 전망
단체급식업계가 식사 제공을 넘어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구내식당 식사 기록과 혈당·운동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맞춤형 식단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가공·조리·건기식 등 식품영양 DB 통합…누적 활용 539만건단백질·식이섬유 등 건강 중심 검색 증가…생활밀착형 서비스 확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가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DB)를 'K-FIND(케이-파인드)'로 새롭게 출범하고 32만7000건의 식품영양정보를 공개했다.
식약처는 16일 국가 식품영양데이터 플랫폼 K-FIND를 구축하고 국민과 업계,
식품업계 최초 의료 마이데이터 사업 선정…건강검진·복약 정보 활용한 맞춤 영양관리연내 개인 맞춤형 앱 출시…케어푸드·급식 데이터 기반 초개인화 건강관리 구현
현대그린푸드가 의료 마이데이터와 자체 영양 데이터를 결합한 초개인화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식품기업 최초로 정부 의료 마이데이터 사업을 수주하며 개인 맞춤형 영양관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
사찰음식의 대가 선재스님이 한림대학교를 시작으로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에 나섰다.
한림대학교는 2일 박소현 식품영양학과 교수 주재로 대한불교조계종 사찰음식 제1호 명장 선재스님과 푸드리터러시 교육프로그램 특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을 계기로 학생들과 함께 ‘착한 한 끼’ 캠페인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제철·지역 식재료를 활
전북대학교 식품영양학과가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실무형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북대 식품영양학과는 11일 2026학년도 봄학기를 맞아 전공 기반 진로 확장을 위한 특강을 총 6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상영양전공을 중심으로 병원 취업에 치우친 진로 인식을 넓히고, 노인영양·공공기관·식생활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가능성
국립순천대학교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농업과학교육원에서 전남도 광양시 어린이급식소 어린이 약 320명을 대상으로 현장체험를 했다.
실제 이론교육을 연계한 영양교육 '흙에서 배우는 식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흙에서 배우는 식사' 프로그램은 국립순천대학교와 광양시가 함께하는 연계사업이다.
농업과학교육원의 협조를 받아 스마트농업
한림대학교가 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자기돌봄 역량을 높이기 위한 ‘푸드리터러시(Food Literacy)’ 교과목을 정식 운영하며 새로운 교양 교육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27일 한림대는 식품영양학과 박소현 교수와 민경애 교수 주도로 음식을 선택하고 조리하고 소비하는 전 과정에서 스스로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식문해력 교육을 강화하고 있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건강검진 결과 기반 영양 모니터링 서비스 ‘뉴트리뷰(NutriView)’를 건강검진업계 최초로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달 10일부터 전국 KMI 건강검진센터에서 제공 중인 뉴트리뷰는 건강검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의 영양 상태를 정밀 분석하고 맞춤형 식단과 실천 가이드를 제공한다. KMI와 이정은 서울대학교 식
시중에서 판매되는 백설탕, 황설탕, 흑설탕은 색과 맛이 모두 제각각이다. 이 때문에 색이 짙은 흑설탕이 표백 과정을 거친 백설탕보다 건강에 이로울 것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이다.그러나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실제 세 종류의 설탕은 영양학적으로 큰 차이가 없는 정제당이다.
설탕의 색깔은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원당을 정제하는 과정에서 열을 가하는 횟수와 시럽 첨가
한국인이 당류를 섭취하는 가장 큰 급원 식품이 탄산음료가 아닌 '사과'인 것으로 조사됐다.
15일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4년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1세 이상 6802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우리 국민의 당 섭취 주요 급원식품(영양소를 주로 공급하는 식품) 1위는 사과가 차지했다.
사과를 통한 일일 평균 당 섭취량은 3.93g으로, 전체 당
K푸드의 글로벌 위상이 나날이 높아지고, 지난해 ‘장 담그기 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면서 우리 고유의 발효식품인 ‘장(醬)’ 역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된장은 한국의 식문화와 발효 기술이 응축된 대표적인 장으로, 건강과 맛을 모두 갖춘 식품으로 꼽힌다.
대상은 장류 전문 브랜드 ‘청정원 순창’을 앞세워 전통 제조 방
SKY 수시 등록 포기 2415명, 최근 5년 새 최고치자연계 등록 포기 1305명 증가…의약계열 쏠림 지속
2026학년도 대학입시 수시모집에서 서울대·연세대·고려대(SKY)에 최초 합격하고도 등록을 포기한 수험생이 2415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 새 최고치로, 최상위권 수험생들의 의약학계열 선호가 여전히 강하게 유지되고 있는 흐름으로
‘완전식품’으로 불리는 계란이 저속노화 시대, 차세대 건강식품으로 재조명 받고 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과 손쉬운 조리법, 풍부한 영양 성분으로 인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적합한 건강 식단의 핵심 재료다. 이렇게 효능이 큰 계란을 둘러싼 오해와 잘못된 상식도 많다. 본지는 계란에 대한 모든 것(Egg+Everything)을 주제로 한 코너 ‘에그리씽’을 연재
대한성차의과학회 및 분당서울대병원 성차의학연구소는 ‘2025 대한성차의과학회 국제 학술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일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 미래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올해 출범한 대한성차의과학회 첫 번째 공식 학술대회로, 분당서울대병원 성차의학연구소·국립보건연구원·한국과학기술젠더혁신센터가 공동 주최했다.
학회는 소피
만병통치약이란 세상에 없지만, 건강한 식습관은 그에 가장 가까운 해답일 수 있다. 탁상숙 박사는 “시니어 세대에게 올바른 식습관은 건강을 유지하는 것을 넘어 생체시계를 늦추고 삶의 질을 결정짓는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나이 들수록 ‘잘’ 먹어야 하는 이유
세월의 흐름 속에 우리 몸은 다양한 변화를 겪는다. 근육량은 줄고 혈관은 약해지
음식은 우리 몸과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건강 요소다.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체력과 면역력은 물론 노화 속도까지 달라질 수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최근 연예인들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건강 루틴과 식단을 공개하면서 관련 식품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실제로 체중감량이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됐다는 경험담도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음식은 우리 몸과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건강 요소다.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체력과 면역력은 물론 노화 속도까지 달라질 수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최근 연예인들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건강 루틴과 식단을 공개하면서 관련 식품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실제로 체중감량이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됐다는 경험담도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