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까지 접수…연구개발부터 유통·판매까지 전 과정 PoC 지원기업당 최대 700만원 실증자금·투자 연계…벤처창업 지원사업 가점 부여
롯데그룹 식품·유통 계열사와 손잡고 기술 실증과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는 ‘현장형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 본격 가동된다. 첨단 식품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이 대기업 인프라를 활용해 제품과 서비스의 상용화 가능
푸드테크산업법 시행 후속조치…온라인 신고 시스템 본격 운영신고 기업에 R&D·수출·인력 지원 우대…정책 대상 관리 고도화
푸드테크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부 관리 체계가 본격 가동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푸드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한 ‘사업자 신고제’를 도입하고, 신고 기업을 중심으로 정책 지원을 집중하는 방식으로 산업 육성 전략을 전환한다.
농
식품 넘어 환경·뷰티·바이오로 확장데이터·친환경·사업화 전략 한눈에
에그테크(Egg-Tech) 스타트업이 한자리에 모여 식품·축산·뷰티·친환경 소재까지 아우르는 산업 확장 가능성을 제시했다.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에그테크코리아 2025’ 투자 IR 데모데이에서는 해조류 기반 친환경 소재부터 사료 관리 데이터 플랫폼,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16건 선정농업진흥지역 규제혁신·AI 기반 조류인플루엔자 예측·대출기한 자동연기 등
정부가 농업진흥지역 규제 완화부터 인공지능(AI) 기반 방역, 농업인 대출기한 자동연기까지 현장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성과를 대거 발굴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4~10월 추진된 100건의 적극행정 과제 가운데 민간전문가 평가와 20
농식품부, '제2차 농식품규제 합리화 전략회의' 개최부대시설·에너지·농업·동물복지·민생 규제 전방위 정비현장 간담회·신문고·국감 제기된 애로 중심으로 패키지 개선
정부가 농촌 생활여건부터 에너지 전환, 농업 경영 안정, 동물복지, 민생기업 규제까지 아우르는 54개 규제 합리화에 나선다. 농지에 화장실·주차장 설치가 가능해지고 영농형 태양광 운영 기간이 최
유전능력 개량·맞춤형 사양관리로 고급육 체계 구축비육기간 단축·탄소 감축까지…지속가능 축산모델로 진화
국산 한우가 30년간의 과학기술 진보를 통해 ‘케이(K)-푸드’의 핵심 브랜드로 도약했다. 1990년대 쇠고기 시장 개방 이후 시작된 품질 중심의 개량과 데이터 기반 연구가 한우의 맛·색·식감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농촌진흥청은 29
삼성웰스토리는 식품제조 중소기업과 간식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K디저트 쿠키약과 개발과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식품제조 파트너사인 ‘한울농업회사법인(한울)’이 차별화된 글로벌 디저트를 생산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 기술을 제공, 개발된 신제품을 간식 큐레이션 스타트업인 ‘스낵포’가 해외로 유통할 수 있도록 글로벌 네트워
현대그린푸드는 환경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10개 정부기관 및 기업들과 함께 ‘식품 부산물의 고부가가치 사료 자원화 시범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농식품의 생산·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양질의 부산물을 축산 사료 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규제 특례 실증화 사업이 진행된다. 현대그린푸드는 스마트푸드센터에서 발생하는
실리콘밸리서 녹색기술 투자설명회 개최환경부, 18~24일 우수기술 보유 10개사 지원
환경부는 18일부터 24일까지 미국 실리콘밸리에 녹색산업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투자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국내 우수 녹색산업체의 미국 환경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세계적인 신생기업 육성기관인 플러그앤플레이가 주최하는 '실리콘밸리 동계서밋'과
국가연구기관이 개발한 자가 배합사료(TMR) 기술이 한우 농가의 사료비 경감에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기술은 생미강, 맥주박 등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농식품 부산물을 한우에 필요한 영양소 요구량에 맞춰 배합해 급여하는 방법이다. 사료비용은 한우 생산비의 약 40%를 차지해 한우 경영의 성패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다.
11일 농촌진흥청에
CJ제일제당은 지속 가능성을 갖춘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지구 환경과 기후 위기 극복에 힘쓰고 있다.
우선 푸드 업사이클링을 통해 버려지는 식품을 줄이고 있다. 2022년 발매한 푸드 업사이클링 스낵 브랜드 ‘익사이클 바삭칩’은 깨진 조각쌀과 콩 비지 등 식품 부산물을 30%가량 함유한 ESG 경영 관점의 고단백 영양 스낵이다. 바삭칩 3종(오리지
CJ제일제당은 지속 가능성을 갖춘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지구 환경과 기후 위기 극복에 힘쓰고 있다.
CJ제일제당은 푸드 업사이클링을 통해 버려지는 식품을 줄이고 있다. 2022년 론칭한 푸드 업사이클링 스낵 브랜드 ‘익사이클 바삭칩’은 깨진 조각쌀과 콩 비지 등 식품 부산물을 30%가량 함유한 고단백 영양 스낵이다. 바삭칩 3종(오리지널, 핫스파이
정부가 현재 940만 톤 수준인 축산 온실가스 발생량을 2030년에는 770만 톤까지 줄인다. 2030년까지 축산 농가 2곳 중 1곳에는 온실가스 저감 설비를 구축하고, 분뇨 정화처리 비중은 25%까지 늘린다. 분뇨를 이용한 에너지 생산 시설은 30개까지 확대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3일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33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
CJ제일제당의 푸드 업사이클링 스낵 브랜드 ‘익사이클 바삭칩’이 소비자 참여 환경 행사와 팝업스토어 확대 등을 통해 소통 강화에 나선다.
CJ제일제당 ‘익사이클 바삭칩’은 환경 보호 캠페인을 진행하고 팝업스토어를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소비자들이 보다 건강하고 재미있게 푸드 업사이클링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먼저
한우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사료 가격 추가 인하 조치가 추진된다. 농협사료 가격 인하에 국제곡물 가격도 하락세를 유지하면서 사료 업계에서도 가격 인하를 검토 중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국제 곡물가격 및 환율 안정세 등에 따라 배합사료 업계가 가격을 인하한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농협사료는 이달 10일 출고분부터 배합사료 25㎏당 62
호반그룹이 유망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호반그룹은 지난달 30일 조선 팰리스 강남에서 ‘2022 호반혁신기술공모전’ 최종 심사와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호반그룹과 서울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최종 심사에서 첨단기술을 보유한 8개 우수기업의 발표가 있었다. 대상 등 수상 기업들에는 총 2억5000만 원 규모
롯데중앙연구소와 코스메카코리아가 식품 부산물 활용 친환경 미용소재 개발을 위한 상호 교류 및 공동협력체계 구축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로 양사는 식품 생산 시 발생하는 부산물을 이용해 친환경 미용 소재를 개발하고 해당 소재를 화장품에 확대 적용, 업사이클링을 실현할 계획이다. 자원 재활용 제품 출시를 통해 식품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