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공익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다 소송 등에 직면한 공무원을 보호ㆍ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적극행정공무원에 대한 소송 등 지원 지침'을 제정해 1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이번에 제정한 지침은 적극행정공무원을 법률적인 다툼으로부터 보호ㆍ지원해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했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최근 논란이 됐던 이엽우피소의 독성시험을 추진키로 했다. 다음은 식약처가 26일 발표한 Q&A 내용이다.
Q1. 식약처가 독성시험을 추진하는 이유는?
A-이엽우피소 독성과 관련해 이엽우피소가 혼입된 백수오 제품 섭취로 인한 인체 위해성에는 문제가 없다는 기존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 다만, 이번 사건으로 안전성 여부가 사회적으로 문제가
오는 5월부터 부적합 회수제품 정보·행정처분 등 모든 식품안전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한 개방형 식품안전 정보 포털이 본격 가동된다. 또 식품제조단계에서 기본적인 안전과 위생이 확보되도록 식품업체가 제조한 제품을 스스로 검사하는 자가품질 검사체계도 대폭 개선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같은 내용의 2015년 ‘국가혁신’ 분야 업
생산에서 소비까지 먹을거리 안전 관리가 강화된다. 의료제품 및 화장품 등의 안전관리 체계가 완비되는 등 의료제품 안전관리 선진화가 추진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같은 내용의 ‘2014년 업무보고’를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했다고 밝혔다.
정승 식약처장은 “먹을거리 안전은 국민이 행복해지기 위한 기본 토대인 만큼 국민의 식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자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공모 기간은 오는 1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이며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중소기업 영업부담 완화 △국민 생활 불편규제 개선 △안전 사각지대 보완 제안 등이다.
우수제안으로 선정되면 상장과 상금(최우수 1편 70만원, 우수 2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국민연금에 가입했건 안 했건 지금보다 더 많이 받는 것은 분명하다”며 기초연금으로 인한 국민연금 가입자 역차별 논란에 대해 정면 반박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첫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국민연금 가입이 오히려 손해라는 오해가 있다”며“명확히 국민들에게 설명해달라”고 지시했다.
박
박근혜 대통령이 21일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를 시작으로 다음달 초순까지 행정부 첫 업무보고를 받으며 정책 추진에 시동을 걸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리는 업무보고를 통해 기초연금 도입, 4대 중증질환 진료비 국가부담, 먹을거리 안전 대책 등 대선공약과 관련된 복지부와 식약처의 핵심 국정과제 이행 방안 등을 점검했다. 이어 22일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