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3일 오후 대전 본사에서 프랑스 철도 기업 시스트라(SYSTRA), 메세아(MESEA)와 ‘철도 전기분야 기술협력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맺고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형 코레일 전기본부장을 비롯해 사라 마제디 시스트라 부사장, 올리비에 구앵 메세아 기술본부장 등 한·불 철도 관계자 20여 명
대림산업이 베트남 수도 하노이 도심의 경전철 사업에 진출한다.
대림산업은 11일 하노이 멜리아호텔에서 시 도시철도관리위원회 측과 경전철 3호선 지상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사업비는 약 8400만 달러 규모로 공사구간은 약 8.5㎞에 달한다.
이 사업은 대림산업이 하노이 시내 8개 노선 가운데 처음으로 실시된 국제입찰에 참가, 수주한 프로젝트로
국민은행, 산업은행, 칼리온은행, SC제일은행이 지난해 공동으로 금융주선한 ‘의정부 경량전철 민간투자사업’이 22일 유로머니(Euromoney)지로부터 프로젝트 파이낸싱의 수송부문 ‘올해의 딜(Deal of the Year)’로 선정됐다.
의정부경량전철 민간투자사업은 GS건설 컨소시엄이 2002년부터 추진한 사업으로 총 3300억원 가량을 국내외 금융
GS건설이 의정부경전철 사업을 본격화한다.
GS건설은 18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의정부경전철 민간투자 시설사업을 위한 3340억원 규모의 금융 약정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투자비 6372억원이 투입되며 수익형 민자사업(BTO) 방식으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의정부경전철㈜이 설립, 사업을 주관하며 GS건설은 고려개발, 한일건설, 이수건설,
국민은행, 산업은행, 칼리온은행, SC제일은행은 의정부 경전철 건설을 위한 ‘의정부경량전철 민간투자사업’에 대해 3340억원 규모의 타인자본 공동금융주선을 완료하고 대주단과 함께 사업시행자인 의정부경전철㈜와 18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금융약정을 체결했다.
의정부 경전철 민간투자사업은 GS건설 컨소시엄이 2002년 3월 주무관청인 의정부시에 사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은 '부산-김해 경량전철 민간투자사업'에 대해 공동금융주간사로서 건설 및 운영자금으로 총8800억원 규모의 신디케이티드 대출 주선을 완료하고 하이얏트호텔에서 사업시행자인 부산-김해경전철㈜와 금융약정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부산-김해 경량전철 민간투자사업은 부산시 사상구에서 김해시 삼계동까지 2만3455km, 18개역사 및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