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을 위협하고 폭행하며 세력 다툼을 벌여온 경기 안산·시흥 지역 폭력조직원과 추종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27일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2부(이세희 부장검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공동공갈, 공동상해, 특수상해 단체 등의 구성·활동 등) 위반 등 혐의를 받는 2개 폭력조직 소속 조직원 및 추종 세력 25명(구속 12명·불구속 13명)을 기
음주 상태로 운전대를 잡고, 이를 신고한 시민을 폭행한 40대 남자 연예인이 경찰 조사를 받았다.
9일 서울 성동경찰서와 YTN에 따르면 40대 남자 연예인 A 씨가 폭행 혐의로 입건돼 경찰 조사를 받았다.
A 씨는 2일 새벽 3시 40분께 서울 강남구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성동구 자택까지 3km가량 음주 운전한 뒤, 음주운전 의심 신고자의 목을 조
말다툼을 말리던 시민을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50대가 구속됐다.
2일 제주서부경찰서는 시민을 때려 숨지게 한 A(53)씨를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8월 31일 제주시 용담동 한 공원에서 B(40대)씨를 주먹과 발로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관광차 제주에 내려왔다가 함께 온 여성과 말다툼을
‘코미디빅리그’에서 징맨으로 얼굴을 알린 헬스 트레이너 황철순이 시민 폭행 논란에 사과했다.
16일 황철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법이 용서하고 피해자분들께 용서와 합의를 하였을지라도 제 잘못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며 반성하고 자중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앞서 황철순은 지난달 30일 서울 역삼동 한 거리에서 자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가 이끄는 국민혁명당이 광복절 연휴에 서울 도심에서 ‘걷기운동’ 형태의 집회를 강행하겠다고 밝혔다.
국민혁명당은 12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과 오세훈이 폭력적인 탄압을 예고하였어도 우리 당은 14일부터 16일까지 8.15 광복
래퍼 씨잼이 폭행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8일 서울서부지법 형사3단독은 시민을 폭행해 상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씨잼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120시간의 사회봉사도 명령했다.
앞서 씨잼은 지난 2018년 12월 서울 용산구의 한 클럽에서 손님 A씨와 시비가 붙어 다투던 중 이를 말리던 B씨를 폭행한 혐의로
LG트윈스 소속 현직 선수가 시민을 폭행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에 대해 구단 측은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2일 세계일보에 따르면 LG트윈스 소속 프로야구 선수 A 씨가 시민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A 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1시 40분쯤 서울 용산구 이촌동의 한 아파트 인근에서 여자친구와 다툼
현직 프로야구 선수가 시민을 폭행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2일 세계일보에 따르면 현직 프로야구 선수 A(26) 씨는 여자친구와 다투던 중 이를 말리려 한 시민을 폭행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LG트윈스 소속인 A 씨를 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1시 40분께 서울 용산구 이촌동의 한 아파트
고양시의원 음주운전 사고, 한낮의 취중운행 자칫 큰 사고 날 뻔
고양시의원이 음주운전 사고를 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고양시의원의 음주운전 사고는 지난 1일 발생했다. 오후 3시 한낮의 취중 운행은 해당 시의원이 사고를 내면서 발각됐다. 사고가 나지 않았더라면 한낮에 운전대를 잡은 그가 만취상태라는 것을 알아차릴 이가 없었다.
고양시
거제시청 공무원이 시내 한복판에서 시민 2명을 다짜고짜 때린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경남 거제경찰서는 경남 거제 시내 한 거리에서 남성들을 때린 혐의(폭행·상해)로 거제시청 별정직 공무원 A(42)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후 10시께 거제 시내 거리에서 대리운전을 기다리던 시민 2명을 다짜고짜 때린 혐의를 받
[이런일이]
대구지법 제3형사단독 염경호 판사는 길에서 함부로 오줌 누는 것을 보고 항의하는 시민을 폭행한 혐의(상해)로 기소된 A(48)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7월 2일 오후 7시께 대구시 남구의 한 도로에 주차된 차량 옆에서 소변을 보던 중 이를 나무라는 50대 여성에게 욕설을 하고 폭행해 전치 6주의 골절상을
시민 폭행설에 휘말린 진주경찰서 서장이 사과문을 게재했다.
현재 진주경찰서 홈페이지에는 팝업창에 과도한 조치에 대한 사과와 해당 경찰관에 대한 책임 추궁, 향후 동일 사건 발생 예방 등을 담은 내용의 사과문이 게시된 상태.
진주경찰서장은 홈페이지에 “진주서 비봉지구대 경찰관 4명이 거리에서 한 시민의 음주운전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규정을 준수
조폭 도심서 시민 폭행
자신들에게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도로에서 운전자를 폭행하고 차량을 부순 조직폭력배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울산지방경찰청은 29일 운전자와 동승자를 폭행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29살 박 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붙잡힌 거제지역 조폭 행동대원 박씨는 지난달 22일 새벽 4시 20분쯤 울산의 한 도로에
경기도 수원남부경찰서는 낮술을 마시고 시민과 경찰을 폭행한 혐의(폭행 및 공무집행방해)로 공무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청 소속 A(5급)씨와 평택시청 소속 B(7급)씨는 지난 22일 오후 2시께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도로에서 정모(36)씨를 발로 차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들은 술에 취한 채 옆을
서울 강남경찰서는 대형서점에서 모르는 사람을 자신을 모욕한 사람으로 착각해 둔기를 휘두른 혐의(상해)로 노숙인 서모(45)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전날 오후 7시35분께 강남구의 한 대형서점에서 책을 보던 권모(23)씨에게 다가가 망치로 뒷목을 세 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서씨는 서점 직원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
경찰이 술을 마시고 시민을 폭행한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시끄럽게 떠든다는 이유로 PC방 손님을 때린 혐의(폭행)로 양천경찰서 모 지구대 심모(48) 경위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9일 밝혔다. 심 경위는 지난 27일 오후 10시40분께 장모가 운영하는 강서구 화곡동의 한 PC방에서 일을 봐주다가 시비가 붙은 손님을 폭행한 혐의를
경기도 시흥시의회 장재철(49·민주)의장이 송년회 자리에서 몸싸움을 벌여 상대방이 입원하는 등 소란을 빚은 사실이 알려졌다.
13일 시흥시의회 등에 따르면 장 의장은 지난 8일 오후 7시께 시흥 모음식점에서 열린 군자동 전현직 통장 친목회의 송년회 자리에서 이모(56)씨와 몸싸움을 벌이고 욕설을 주고받았다.
이씨는 장 의장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병
개그우먼 김신영이 마트에서 한 시민을 폭행했던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신영은 21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QTV '바나나' 녹화장에서 "한 시민의 등을 후려친 적이 있다"고 고백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신영에 따르면 마트에서 장을 보던 중 누군가 "김신영!"을 외치더니 자신의 등을 때리고 도망갔다는 것. 이에 김신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