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차세대 기대주 서민규(경신고)가 시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첫 출전부터 시상대에 오르며 시니어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서민규는 25일(현지시간) 프랑스 앙제 아이스 파르크에서 열린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24)이 이번 시즌 국가대표 활동과 대회 출전을 중단한다. 소속팀 서울시청과의 계약도 마무리했다.
차준환은 12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즌 종료 후 향후 활동을 놓고 고민해왔다며 “오랜 고민 끝에 이번 시즌에는 국가대표 활동과 대회 출전을 이어가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청과의 계약 역시 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중계석에 앉은 전 국가대표 임은수가 실력 있는 해설과 화려한 외모로 동시에 주목받고 있다.
9일 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는 올림픽 현장 소식을 전하며 한국 피겨 중계진 속 임은수를 조명했다. 매체는 그를 세계선수권 출전 경력을 지닌 전 한국 피겨 대표 선수라고 소개했다. 보도 이후 온라인에서는 해설 실
프리 결과 따라 국가대표 복귀세계선수권대회 출전 도전…1위는 신지아남자 싱글 차준환 1위…프리스케이팅으로 8연패 도전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유영(19)이 제78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쇼트프로그램에서 '깜짝' 2위를 차지하며 국가대표 복귀 가능성을 높였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영은 6일 경기도 의정부 실내빙상
차준환, 한국 남자 첫 시상대에이해인, 김연아後 10년만에 메달
차준환(고려대)과 이해인(세화여고)이 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피겨 역사상 처음으로 남녀 동반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해인이 24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여자 싱글에서 총점 220.94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하며 김연아 이
이해인, 김연아 이후 14년만에여자싱글 2회 연속 메달 획득김예림도 작년 銅 이어 銀메달김채연 4위… ‘톱10’ 3명 포진
피겨스케이팅 기대주인 이해인(세화여고)과 김예림(단국대)이 국제무대에서 나란히 금메달과 은메달을 따내며 ‘포스트 김연아’들의 도약을 전세계가 다시금 주목하고 있다. 또한 김채연(수리고)도 4위에 올랐다.
이해인은 11일(한국시간
피겨 김예림(19·단국대) 선수가 시니어 그랑프리 금메달과 왕중왕전인 파이널 티켓을 거머쥐었다. 한국 여자 선수로는 김연아(은퇴) 이후 처음이다.
김예림은 19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마코마나이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NHK 트로피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6.90점, 예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김예림(단국대)과 유영(수리고)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 시리즈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각각 획득하며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김예림은 16일(한국시각) 미국 뉴욕 레이크 플래시드에서 열린 2022 ISU 챌린저 시리즈 ‘US 인터내셔널 클래식’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0.57점, 예술점수
201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 12 공식 개막전인 한국과 일본의 맞대결은 일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일본 데일리스포츠는 9일 “아사히TV에서 8일 오후 7시부터 생중계한 한국과 일본의 프리미어 12 개막전의 평균 시청률은 19.0%였다”고 보도했다. 일본의 5-0 승리가 확정되던 9회초 순간 최고 시청률인 24.7%를 기록하기
국가대표 선발권이 걸린 피겨스케이팅 대회가 5일 개막한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5일부터 7일까지 2014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와 에이스침대배 제14회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꿈나무대회를 아산과 태릉에서 각각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아산 이순신 빙상장에서 진행되는 2014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는 남녀 싱글과 아이스댄스 종목의
대한빙상경기연맹은 페어 스케이팅 2개팀을 구성하고 지난달 3일부터 본격적으로 훈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구성된 페어 팀은 전 싱글 국가대표 최휘 - 루이스 마넬라 팀, 싱글 6급 정유진 - 루카 디마테 팀이며, 1998년 나가노 페어 동메달 리스트이자 여러 차례 세계 챔피언 및 유럽피언 챔피언에 등극한 알리오라 사브첸코 - 로빈 졸코비 팀을 지도한 독일
‘포스트 김연아’ 박소연(17ㆍ신목고)이 피겨 그랑프리 4차전에서 5위를 차지했다.
박소연은 15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스몰 스포츠 아레나 루지키에서 열린 2014~201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 여자 싱글에서 최종합계 163.24점을 받아 12명의 선수 중 5위에 올랐다.
첫날 쇼트프로그램에서 53.71점으
‘포스트 김연아’ 김해진(17ㆍ과천고)이 피겨 그랑프리 3차전 첫날 9위를 차지했다.
김해진은 7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1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 3차전 렉서스 컵 오브 차이나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22.17점, 예술점수(PCS) 23.55점, 감점 1점을 묶어 44.72점으로 11명 중 9위에 머물렀다.
박소연(17ㆍ신목고)과 함께 ‘포스트 김연아’로 불리는 김해진(17ㆍ과천고)이 그랑프리 2차전에서 9위를 차지했다.
김해진은 2일(한국시간) 캐나다 켈로나 프로스페라 폴레이스에서 열린 201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42.65점에 예술점수(PCS) 49.60점, 감점
‘포스트 김연아’ 박소연(17ㆍ신목고)이 처음 출전한 시니어 그랑프리 대회에서 5위에 올랐다.
박소연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시카고의 시어스센터에서 끝난 2014~2015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 둘째 날 프리스케이팅에서 114.69점을 받아 종합 170.43점으로 5위를 차지, 김연아(24) 이후 최고 성적을 올렸
박소연
‘포스트 김연아’를 노리는 박소연(17·신목고)이 처음 출전한 그랑프리 대회에서 5위에 오르며 선전했다.
박소연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시카고 시어스센터에서 열린 2014-2015 국제빙상경비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 ‘스케이트 아메리카’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1.35점, 예술점수(PCS) 54.34점, 감점
‘포스트 김연아’로 불리는 피겨스케이팅 기대주 박소연(17ㆍ신목고)이 시니어 데뷔 시즌에 두 차례 그랑프리 시리즈를 밟는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30일 2014~2015 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출전할 한국 선수 출전권 배정 현황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박소연은 오는 10월 24~26일 미국 시카고에서
아사다 마오
'피겨 여왕' 김연아의 라이벌인 일본 아사다 마오가 그랑프리 1차 대회에서 200점을 돌파하며 정상에 올랐다.
아사다 마오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트리플 악셀에서 엉덩방아를 찧은 것을 제외하고 큰 실수 없이 경기를 마쳐 131.37점을 받았다.
이로써 합계 204.55점을 기록한 아사다 마
피겨퀸 김연아가 새 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출전하지 않게되면서 6년 만에 그랑프리에 나서는 선수가 한명도 없게됐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는 28일 홈페이지를 통해 2011-2012시즌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대회별 초청 선수명단을 발표한 결과 여자 싱글 출전선수 명단에 김연아의 이름은 없었다.
김연아는 지난 4월 세계선수권대회 직후 이미
'피겨여왕' 김연아(20. 고려대)가 오는 2010~2011시즌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3, 5차 대회에 초청받았다.
국제빙상경기연맨(ISU) 홈페이지는 13일(한국시간) 2010~2011시즌 시즌 시니어 그랑프리 여자 싱글 출전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ISU가 발표한 명단 따르면 김연아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3차 대회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