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 폭력 끝에 전 연인을 살해한 사건이 또 발생했다.
5일 성남중원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경 경기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길거리에서 남성 A씨(50대)가 여성 B씨(60대)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는 B씨를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범행 후 자해를 시도한 A씨는 현재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있다.
법무부와 경찰청이 성폭력, 살인 등 특정범죄로 전자발찌를 부착한 대상자가 가정폭력 등 범죄를 저질러 법원으로부터 '피해자 접근금지 명령'을 받은 경우, 보호관찰관과 경찰이 함께 출동하는 등의 ‘법무부-경찰 간 고위험 대상자 협력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내일부터 시행된다.
이번 대책은 3월 성폭력 범죄로 전자발찌를 차고 있었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자신의 유튜브 영상에서 “N번방하고 비교가 안 된다”며 배우 김수현에게 협박을 일삼은 정황이 드러났다. 김 대표는 김수현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4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실을 통해 확보한 김 대표의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 사건 공소장에는
고(故) 김새론 사망 원인이 배우 김수현의 채무 압박 때문이라는 등 허위 내용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박지나 부장검사)는 23일 김 대표를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및 성폭력처벌법위반, 스토킹처벌법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
김 대표는 김수현이 미성년자였
“우리 사회의 성평등은 아직 실현되지 않았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성평등하지 않은 사회에서는 여성과 남성이 함께 공존할 수 없고, 우리가 공존할 수 없다면 사회도 지속 가능할 수 없다”며 성평등 전담 부처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정부 2년 차에는 여성 안전 강화와 고용평등공시제 도입, 돌봄 정책 확대 등에
배우 김수현이 약 1년간의 활동 공백을 끝내고 광고 촬영을 통해 복귀에 나선다.
8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수현은 7월 필리핀 패션 브랜드 벤치(Bench) 광고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각종 사생활 의혹이 불거진 이후 첫 공식 일정으로, 사실상 활동 재개의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특히 광고 모델은 대중적 이미지와 신뢰도가 중요한 만큼 브랜드 측이
모르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23)에게 성폭행 및 스토킹 혐의가 추가됐다.
29일 광주 광산경찰서는 살인·살인미수·살인예비 혐의를 받는 장윤기에 이날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성폭행) 및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추가 송치했다.
장윤기는 지난 3일 광주 광산구 월계동에서 외국인 여성 A씨를 성폭행하고 여러 차례 스토킹한 혐의
방송인 겸 성우 서유리가 스토킹 피해 및 도움을 요청했다.
5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이 글을 쓰기까지 정말 오래 망설였다. 또 어떤 고소를 당할지, 또 어떤 수사를 받게 될지 두렵다”라고 털어놨다.
서유리는 입장문을 통해 2020년부터 악플을 달던 가해자를 스토킹처벌법 위반으로 고소했다. 하지만 검찰로 사건이 넘어간 후 수사가
검찰이 '저속노화' 전문가로 알려진 정희원 박사의 스토킹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맞고소를 제기했던 여성 역시 재판에 넘겨지지 않았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박지나 부장검사)는 정 박사의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를 ‘혐의없음’으로 판단하고 사건을 종결했다. 검찰은 정 박사가 보낸 메시지의 경위와 횟수, 내용 등을
수사기관 미신청 시 90일 내 직접 청구 가능100m 접근금지·통신 차단…위반 시 최대 징역 2년
스토킹범죄 피해자가 직접 법원에 접근금지를 신청할 수 있는 ‘피해자보호명령’ 제도가 도입된다.
법무부는 1일 “스토킹범죄 피해자가 직접 법원에 접근금지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스토킹처벌법 개정안이 전날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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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 분야로 알려진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가 약 3개월간의 공백을 깨고 유튜브 활동을 재개했다. 다만 사생활 논란 이후 구독자 수는 약 9만명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정 대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정희원의 저속노화’에 ‘간헐적 단식, 왜 누구에겐 독이 될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해 콘텐츠 업로드 이후
"검찰개혁 완수" 7개월 성과 보고법사위 682건 처리 뒤 선거 전환경기지사 본경선 "압도적 승리" 자신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검찰개혁 과제 완수를 이유로 들며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본경선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공식화했다.
추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7개월간 법사
‘하트시그널3’ 출신 서은우(개명 전 서민재)가 아이의 친부에 대화를 요청했다.
18일 서은우의 법률대리인인 오엔법률사무소는 “현재 서은우 씨가 바라는 것은 단 하나”라며 “아이의 아버지로서 책임 있는 태도와 진정성 있는 대화와 협의”라고 입장을 밝혔다.
서은우는 지난해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을 알리는 초음파 사진과 연인 A씨의 사진을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와 갈등을 빚고 있는 여성이 검찰에 송치됐다.
19일 서울 방배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과 주거 침입, 공갈 미수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다만 공갈 미수 혐의에 대해서는 범죄 혐의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단해 불송치로 결론을 냈다.
앞서 정 대표는 A씨가 스토킹 및 자신의 저서 ‘저속노화
영화 ‘리얼’의 이정섭 감독이 배우 김수현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는다.
6일 SBS연예뉴스에 따르면 서울강남경찰서는 최근 이정섭 감독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해당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이번 고발은 김수현 팬덤이 법무법인을 통해 진행한 것으로 이 감독이 SNS를 통해 김수현을 비난한 것을 문제 삼았다.
실제로 이
‘저속노화’로 유명세를 탄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와 갈등을 빚고 있는 전 직원 A씨가 디스패치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7일 A씨의 법률 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혜석은 디스패치와 소속 기자 3명을 상대로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손해배상 소송도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앞서 전날인 지난 6일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본명 전정국)의 자택 잠금장치를 열려고 시도한 일본인 여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22일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고소가 접수된 50대 일본인 A 씨를 16일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고소인 측 요청에 따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도 함께 적용됐다.
경찰은 A 씨가 현재 국내에 체류하지 않아 아직 피
‘저속노화’로 유명세를 탄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가 자신을 스토킹 했다는 A씨와 나눈 대화가 공개됐다.
20일 JTBC는 최근 스토킹과 불륜, 저작권 침해 등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정희원 대표와 여성 연구원 A씨가 올초에 나눈 카카오톡 대화를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 대표는 지난 2월 A씨에게 자신이 썼다는 소설을 전송하며 “결박, 자극
저속노화연구소 정희원 대표 측이 스토킹 가해자로 지목된 A씨의 주장을 반박했다.
19일 정희원 대표의 대리인 법무법인 한중 박기태 변호사는 “상대측의 악의적인 주장에 대해 사실관계가 왜곡되어 전달되고 있는 점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라며 장문의 입장문을 냈다.
대리인은 “본 사건의 본질은 사생활 폭로를 빌미로 한 개인이 2년간 벌어들인 모든 소득(근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서울시 건강총괄관)가 스토킹 피해를 주장한 가운데 그 대상으로 꼽힌 A씨가 반박에 나섰다.
18일 A씨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혜석은 “피해자(A씨)가 제기하는 핵심 문제는 고용·지위 기반의 권력관계 속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한 성폭력”이라며 불륜 및 스토킹 프레임은 사건의 본질을 왜곡하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핵심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