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오는 3일부터 15일까지 ‘평창동계올림픽 특설 매장’을 운영하고 본격적인 올림픽 마케팅을 전개한다.
롯데백화점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공식 스폰서 및 공식 ‘마스터 라이선스 업체’로 선정돼 자체적으로 개발에 참여한 상품들을 6월 이후부터 선보일 계획이다. 이에 앞서 올림픽 마케팅의 시행을 알리기 위해 직접 개발한 상품 일부를 먼저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는 올 시즌 캐나다 스키 대표팀에 후원한 선수복을 그대로 재현한 전문가 라인의 스키재킷 ‘캐나다팀 레플리카’를 출시했다.
데상트는 1979년부터 공식 의류 스폰서로 인연을 맺어온 캐나다 대표팀의 선수복 디자인을 그대로 구현한 ‘캐나다팀 레플리카’를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캐나다팀 레플리카’는 자체 보온 기술인 히트나비(Heat
스키 시즌이 돌아왔다. 스키와 보드를 즐기는 젊은 층이 증가함에 따라 슬로프 위 스타일 경쟁 또한 치열해지고 있다. 스포츠웨어 업체들은 보다 업그레이드된 기능성에 패션성까지 가미한 스키·보드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데상트 권유나 과장은 “스키와 보드가 매년 인기를 더해감에 따라 스키·보드복 패션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가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며 “특히 모자와
데상트는 올 시즌 스위스 스키 대표팀에 후원한 선수복을 그대로 재현한 프리미엄 라인의 스키재킷, ‘스위스팀 레플리카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스키복으로 잘 알려진 데상트는 스위스 스키 대표팀의 공식 의류 스폰서사로 1972년 삿포로 올림픽 이후 지금까지 꾸준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올 시즌, 데상트는 자사만의 스키복 제작 기술로 만든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