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C 등 3D프린터 관련주가 오름세다. 삼성전자가 3D프린터 사업 청사진을 제시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일 오전 9시30분 현재 TPC는 전 거래일보다 5.89% 오른 683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는 1일(독일시각) IFA 2016 개막 하루 전에 열린 전 세계 기자간담회에서 유럽향 전략 제품과 주요 파트너십 체결 사항 등에 대해 공개했다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 시장이 외국인의 순매수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30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5.76포인트(+0.87%) 상승한 669.34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를 보이고 있고, 개인과 기관은 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335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85억
전 거래일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하루 만에 상승 반전했다.
30일 오전 9시 4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5.34포인트(+0.80%) 상승한 668.92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를 보이고 있고, 기관과 개인은 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40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스맥은 올 상반기 매출액 407억 원, 영업손실 34억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 7.55% 증가했으나, 누적 기준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25.5% 감소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회사 측은 전방산업의 불황으로 인해 매출액이 줄었고, 이로 인한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도 손실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7월 둘째 주 본지 유료회원들에게 먼저 공개하는 스탁프리미엄에서는 종목돋보기 5건, 공시돋보기 1건 등 6건의 기사가 게재됐다.
이 가운데 주가에 가장 영향을 가장 많이 미친 기사는 ‘스맥, 중국에 11억 규모 의료용 로봇치료대 최초 공급…본격 중국 수출 기반 마련’이었다. 기사 게재 당일 주가는 3.63% 올랐다. 주간 상승률은 6.28%를 기록했
스맥은 공작기계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벨트 터렛 장치’ 특허를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소재를 절삭가공하는 공작기계인 터닝센터에 부착된 핵심 공구 중 하나가 터렛이다. 벨트기어 구조는 터렛 공구대 내에 동력을 전달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다.
벨트기어 구조는 기어 간 틈새 조절, 마찰소음, 마찰열 등의 유지보수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벨
[종목 돋보기] 스맥이 중국에 의료용 로봇치료대를 최초 공급한다.
11일 스맥에 따르면 이 회사는 중국 상하이 응용물리연구소와 11억원 규모의 의료용 로봇치료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1959년에 설립된 중국 상하이의 중국과학원상해응용물리연구소(이하 SINAP)는 입자가속기 시설을 기반으로 다양한 핵 관련 연구를 진행해 온 중국의 권위있는 핵 전문
△CJ “한국맥도날드 인수의향서 제출”
△현대로템, 방위사업청과 949억 외주정비
△일양약품 "염증성 질환 치료용 펩타이드 미국 특허 취득"
△광전자, 미래창조과학부와 기술제휴 계약 체결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한라홀딩스 주식 9863주 매수
△일양약품, 항바이러스제 관련 멕시코 특허 취득
△노루페인트, 계열사와 453억 공급계약 체결
△두산건설,
스맥은 미국 다이나믹(DYNAMIC)으로부터 155억 원 규모의 공작기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북미 최대 공작기계 전문 딜러인 미국 다이나믹은 스맥과 7년 이상 꾸준하게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는 스맥의 최대 해외 매출처다.
스맥은 최근 글로벌 경기 불황, 브랙시트 여파에 따른 금융시장 불안정성 등 투자여건이 좋지 못한 가운데서도 대규
△한미반도체, 19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현대로템, 현대위아에 645억 규모 부동산 매도
△대경기계기술, 104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미래에셋증권, 2000억원 단기차입 증가 결정
△엔케이, 전환가액 6400원→4667원으로 조정
△한국카본, 자사주 131만여주 취득 결정
△잇츠스킨, 자사주 300억원 취득 결정
△OCI, 디씨알이에
스맥은 공작기계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하이브리드 엘엠가이드' 특허를 취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엘엠가이드는 공작기계에서 소재 가공 시 소재 이송을 담당하는 부품이다. 소재의 절삭 가공 시 발생하는 진동은 공작기계의 가공 성능을 떨어트리기 때문에 이를 보완 및 향상시키기 위해 개발된 기술이 '하이브리드 엘엠가이드'이다.
또 이 기술은 공작기계
스맥은 공작기계에 적용되는 하이브리드 엘엠가이드에 대한 기술특허를 취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공작기계의 이송축 진동 감쇠 성능 향상을 위한 기반 기술 특허로서 당사 공작기계에 적용을 통해 타사와 기술적인 차별성과 경쟁력을 가진 공작 기계를 다양하게 개발하여 향후 지능형 공작기계 시장에서 매출 증대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작기계 및 산업용 로봇 제조 전문 기업인 스맥은 1분기 매출액 196억, 영업손실 11억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2.7%줄었고, 영업손실은 18.5% 개선됐다.
전방산업의 경기 불황으로 인한 수주 감소와 비수기 영향으로 매출은 다소 감소했으나, 원가절감 등 자구 노력을 통해 영업손실은 개선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효제 회장이 별세하면서 스맥의 최대주주가 변경된다.
스맥은 이효제 회장이 별세함에 따라 최대주주가 변경된다고 25일 밝혔다. 아직 이 회장의 지분 정리가 마무리되지 않아 변경 후 최대주주는 결정되지 않았다.
변경 전 최대주주는 이효제 외 6명이다. 이 회장이 스맥 주식 75만9628주(3.47%)를 보유하고 있고, 특수 관계인인 전은진 부회장(1
이효제 스맥 회장이 25일 오전 11시 43분 분당 서울대 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스맥의 최대주주인 고(故) 이효제 회장은 1961년 3월 6일 경상북도 구미에서 태어났으며 1991년 경북대 화공과를 석사졸업하고 1992년 듀폰코리아를 거쳐 2009년부터 스맥을 이끌어 왔다.
이효제 회장은 2011년 스맥과 통신장비 전문기업이었던 뉴그리드와의
스맥은 서울공작기계전 '심토스(SIMTOS, Seoul International Machine Tool Show) 2016 코리아'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스맥은 이번 전시회에서 머시닝센터 11대와 선반 16대를 포함한 총 29대의 공작기계, 로봇 및 3D프린터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에 신규 기종을 9대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고강성&고성능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