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까지 인문 교양‧문화 예술 등 45개 강좌 진행
서울 광진구가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학습나루터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학습나루터는 일상 속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동 주민센터 등 생활권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운영하는 평생학습 사업이다. 주민 수요에 맞는 맞춤형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주민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일 핵심 인프라가 들어섰다. 관악구는 지난달 20일 지역 주민의 숙원 사업이었던 신개념 복합화 시설 '관악더행복마루'의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알렸다. 관악더행복마루는 그동안 부족했던 지역 내 문화·체육·복지 시설을 한 곳에 집약해 주거 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구심점이 될 전망이다.
이날
전남 함평군이 농촌교통 취약지역 주민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농촌형 이동장터'가 시범사업으로 추진된다.
15일 함평군에 따르면 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지원을 받아 농촌이동장터인 '황금마차 나비장터'를 시범운영을 주민들은 큰 기대를 하고 있다.
시범사업은 전남 함평·장성, 전북 완주, 경북 의성, 충북 청주 등 전국 5개
전문가 ‘위기의 뿌리산업’ 진단고령화로 제조업 생산성 저하와 인력난 이중고계속 고용 제도 마련으로 인력·생산성 유지중소·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 지원해야비자 제도 개선 통한 숙련 외국인 인력 확보 필요
일할 사람이 없다. 떠나는 이들은 많지만 들어오는 일꾼은 없다. 대한민국 제조업이 ‘사라지는 숙련공’의 시대를 지나 들어올 일손마저 모자란 위기 국면에 직면
지방에 거주하는 고령자가 활력 있는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대중교통 역할 강화가 선행돼야 한다는 주문이 나왔다.
국토연구원이 20일 발표한 국토정책브리프 '활력 있는 초고령 사회를 위한 대중교통 역할 강화 방안'에 따르면 2016년 가구통행실태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고령자는 비고령자에 비해 평균 통행횟수는 여전히 낮지만 증가하고 있으며 교통수
서울 용산구가 22일 관내 기업 LG유플러스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직장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 중심 사례관리를 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는 지역 내 기업과 연계한 맞춤형 체험과 교육을 준비했다.
이번 직장체험은 진로에 대해 고민을 시작하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 13명이
서울시는 7월부터 9월까지 스마트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누구나 ‘어디나지원단 콜센터’로 일대일 맞춤형 스마트폰 무료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고 22일 밝혔다.
55세 이상 스마트폰 교육을 희망하는 서울시민 누구나 어디나지원단 콜센터(02-570-4690)에 전화하면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또 교육 시간·장소·내용 등에 대한 자세한 상담도 받을
키오스크 앞에서 눈치 안보고 당황하지 않게 됐죠.
27일 도봉구 창동아우르네에서 만난 박명숙(63) 씨는 "키오스크 사용법을 배우기 전에는 틀릴까 걱정돼 사용을 못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박 씨는 실습용 주문서를 보면서 망설임 없이 키오스크로 주문과 계산을 마쳤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생활의 많은 부분이 비대면 디지털로
디지털 플랫폼 기업(Digico)으로의 변화와 성장을 선언한 KT는 국내 최고의 공정 준법 이행을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추진전략으로 발표하며, 노사가 함께하는 차별화된 ESG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KT는 올해 조직개편을 통해 홍보실 소속의 지속가능경영단과 경영지원부문 소속의 기업문화담당을 합쳐 ‘ESG 경영추진실’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사회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는 이동통신 3사와 협력해 EBS 등 주요 교육사이트에 대한 데이터요금 무과금(제로레이팅)을 6월 말까지 한 달 더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온라인 개학이 이뤄진 4월부터 5월 말까지 모든 학생이 데이터요금 부담 없이 EBS 등 주요 교육사이트를 스마트폰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사용량을 차감하지 않았다.
그 결
KT는 기가 인프라와 ICT(정보통신기술)의 융합으로 인간과 모든 사물이 연결돼 편리함을 넘어서 편안함을 누릴 수 있는 ‘글로벌 기가토피아(GiGAtopia)’를 실현한다는 비전을 내세우고 있다. KT의 사회공헌 역시 기가 인프라와 ICT 기술 등 핵심 역량을 활용한 격차 해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KT는
CJ오쇼핑이 19일 열리는 ‘2016년 전국사회복지나눔대회’에서 TV모금방송 진행 및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 등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보건복지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인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시상하며, 올해 새롭게 신설된 기업사회공헌유공자 단체
LG유플러스는 2015년 상반기 신입사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오는 3월 본사 사옥의 용산구 이전을 앞두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신입사원들이 LG유플러스의 지속가능경영 비전인 ‘모두 함께 가는 길 U+PLAN’을 실천하고 입사 후 각 업무 영역에서 ICT를 활용해 사회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계기로 삼고자 기획됐
KT는 13일 ‘흰 지팡이의 날’을 맞아 시각장애인 200여명을 초청해 ‘KT 희망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IT교육을 통해 취업에 성공한 장애인에 대한 표창 수여식과 함께 시각장애인 시인의 시 낭송과 시각장애인 가수들의 공연이 진행됐다.
이어 소리책 재능나눔 봉사자들과 KT여성창업공모전 대상을 받은 시각장애인 선명지 씨를 비롯해 시각장
미래에셋그룹은 전날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명절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어르신을 모시고 ‘사랑 행복 더하기 한가위 축제’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16일부터 오는 6일까지 3주간 20여개 미래에셋그룹 임직원 봉사팀이 참여해 릴레이로 진행하는 나눔행사의 일환이다. 미래에셋그룹 임직원들은 어르신들을 위한 스마
서울시 용산구 후암로 57번길. 서울역 앞 고층건물 사이 동자동에는 성인 남성 한 명이 들어가면 꽉 찰 만큼 비좁은 방에서 서로를 모른 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길 건너편 세상과도 단절된 이 쪽방촌에 IT바람이 불고 있다. KT 직원들로 구성된 IT나눔조직 ‘KT IT서포터즈’가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에게 컴퓨터 교육, 스마트폰 활용교육 등 IT나눔을
LG전자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실버세대 맞춤형 재능기부활동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LG전자는 장애인, 다문화가정, 어린이, 노인 등을 지원하고자 매 분기 진행하는 ‘온정(On情) 캠페인’의 일환으로 ‘스마트(Smart)한 어르신’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스마트한 어르신’은 만 60세 이상의 노년층이 스마트폰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이트레이드증권은 오는 29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10층 교육장에서 ‘스마트폰 교육강좌’를 진행한다.
증권교육센터 11월 교육커리큘럼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강좌는 이트레이드증권 채널기획팀 직원이 직접 강사로 나서 ‘씽큐스마트로 매매하기’를 주제로 교육한다.
이트레이드증권은 오는 27일 스마트폰 교육강좌를 실시한다.
증권교육센터 6월 교육 커리큘럼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씽큐스마트2’ 매매하기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여의도역 1번출구 사학연금회관 10층 이트레이드증권 교육장에서 오후 4시부터 3시간동안 진행되며 이트레이드증권 스마트지원팀 직원이 직접 강사로 나선다.
교육에 참여하고자 하
이트레이드증권은 오는 28일 ‘스마트폰 교육강좌’를 실시한다.
증권교육센터 5월 교육 커리큘럼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씽큐스마트2 매매하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여의도역 1번출구 사학연금회관 10층 이트레이드증권 교육장에서 오후 4시부터 3시간동안 진행되며 스마트지원팀 직원이 직접 강사로 나선다.
참여하고자 하는 고객은 이트레이드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
초고령사회에서 시니어 주거는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학습, 관계, 돌봄, 기술이 결합된 커뮤니티로 전환돼야 한다는 논의가 제기됐다. 대학 기반 은퇴자 주거단지인 UBRC(University-Based Retirement Community)를 한국형 시니어 커뮤니티 모델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대학 인프라, 지역사회, 스마트홈 기술, 제도 개선이 함께 맞
‘사추기(思秋期)’를 보낸 시니어는 다시 한 번 독립의 시기를 마주한다. 자녀들은 취업과 결혼을 통해 ‘품안의 자식’에서 벗어나고,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함께하자”던 배우자와는 사별을 겪으며 혼자 서야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이 시기의 선택지는 의외로 다양하다. 지금까지 살아온 집에서 계속 생활하는 것(AIP·Aging in Place)은 보통의 방
국내 고령자들의 스마트폰 사용은 늘고 있지만, 기기를 다루는 것에 대해서는 여전히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2023년 노인실태조사에 따르면, 한국의 65세 이상 노인의 스마트폰 보유율은 2020년 56.4%에서 2023년 76.6%로 크게 상승했다. 그러나 이들 중 67.2%는 여전히 “정보화 사회에 적응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이에 노인들은 ‘노인 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