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그룹, 이웃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릴레이 나눔행사’

입력 2014-09-04 1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그룹은 전날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명절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어르신을 모시고 ‘사랑 행복 더하기 한가위 축제’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16일부터 오는 6일까지 3주간 20여개 미래에셋그룹 임직원 봉사팀이 참여해 릴레이로 진행하는 나눔행사의 일환이다. 미래에셋그룹 임직원들은 어르신들을 위한 스마트폰 교육, 반찬 만들기, 무료급식 활동부터 장애아동을 위한 바자회 지원과 돌봄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날 행사에서는 마포노인종합복지관 내 어르신예술봉사대의 한국무용 공연을 시작으로 임직원 봉사자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하는 흥겨운 민속놀이 등이 진행됐다. 또 미래에셋그룹 임직원들은 거동이 불편해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어르신들을 직접 가정으로 방문해 한가위 선물을 전하고 함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조현욱 미래에셋그룹 사회공헌실 상무는 “소외된 이웃들이 느끼는 외로움은 추석과 같은 명절에 더욱 커질 수 있기에 모든 임직원 봉사단에서 뜻을 모아 다양한 기관을 방문하고 온정을 나누는 릴레이 봉사활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미래에셋그룹의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들을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그룹은 기부운동 ‘사랑합니다’와 매달 임원들이 급여의 1%를 기부하는 ‘미래에셋 1% 희망나눔’을 진행하는 등 기부문화 조성에 적극 참여하고 있고, 이렇게 조성된 기부금에 회사의 1:1 매칭그랜트를 더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75,000
    • +0.03%
    • 이더리움
    • 3,433,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23%
    • 리플
    • 2,105
    • -0.19%
    • 솔라나
    • 126,400
    • +0.56%
    • 에이다
    • 367
    • +0.82%
    • 트론
    • 490
    • -1.21%
    • 스텔라루멘
    • 251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0.65%
    • 체인링크
    • 13,760
    • +1.33%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