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상반기 신입사원 85명과 봉사활동 펼쳐

입력 2015-01-1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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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개의 팀으로 나눠 각각 사회공헌 활동 진행

LG유플러스는 2015년 상반기 신입사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오는 3월 본사 사옥의 용산구 이전을 앞두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신입사원들이 LG유플러스의 지속가능경영 비전인 ‘모두 함께 가는 길 U+PLAN’을 실천하고 입사 후 각 업무 영역에서 ICT를 활용해 사회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계기로 삼고자 기획됐다.

85명으로 구성된 신입사원들은 이날 하루동안 다섯 개 팀으로 나눠 각각 노인복지관 스마트폰 교육, 장애청년들과 함께 하는 영화 관람, 용산구 내 아동센터 주거환경 개선, 노숙자를 위한 무료배식활동, 장애인 직업재활훈련생 지원 등의 활동을 펼쳤다.

고연순 LG유플러스 CSR팀장은 “비즈니스를 통해 의미 있고 지속적인 사회변화를 추구하는 공유가치창출(CSV)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신입사원 교육 과정 중 CSR 교육과 사회공헌 활동은 필수 내용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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