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투자증권은 23일 농심에 대해 2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와 신라면 툼바 해외성과, 유럽 진출 확대 등 주가 상승 모멘텀이 가시화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여기에 주주 환원 확대까지 더해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목표주가는 54만 원으로 유지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42만3000원이다.
앞서 농
CJ제일제당은 비비고 브랜드 첫 앰배서더로 아이돌 그룹 ‘세븐틴(SEVENTEEN)’을 발탁하고 글로벌 소비자들을 겨냥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테이스트 왓츠 비욘드(Taste What’s Beyond)’라는 슬로건 아래 △캠페인 영상 △콜라보 제품 출시 △부스∙팝업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 이를 통
롯데마트의 PB ‘오늘좋은’과 ‘요리하다’가 세계적 권위의 국제 품평회 ‘2025 몽드 셀렉션(Monde Selection)’에서 우수한 맛과 품질을 인정받아 금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올해 몽드 셀렉션에 출품한 PB 상품 10개 품목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발표했다. 우선 △요리하다 곤드레나물 솥밥 △오늘좋은 김맛나 △요리하
LG전자는 서울 영등포구의 고객 경험 공간 ‘그라운드 220’에 주방가전 체험 공간을 조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전시 공간인 ‘푸디 그라운드’에서는 자유롭게 재료를 구매해 스낵, 디저트, 음료 등을 만들어 즐길 수 있다. 바코드 스캔만으로 최적의 조리법을 찾아주는 ‘광파오븐’을 이용해 핫도그, 팝콘 등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각 항공사 다채로운 프로모션에어서울, 맞춤형 스낵 선봬티웨이항공, 좌석 이벤트 진행
가정의 달을 맞아 국내 항공사들이 승객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 마련에 나서고 있다. 여행객들은 비행기 내에서 맞춤형 스낵 세트를 맛보거나 비즈니스 좌석으로 업그레이드되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1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에어서울은 가정의 달을 맞아 이달 15일까지 온 가족
농심이 40년 만에 다시 선보인 감자칩 ‘크레오파트라’ 시리즈의 2탄으로 ‘크레오파트라 솔트앤김’을 출시해 전 세대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오리온은 과일 맛 신제품 6종을 선보이며 다양한 맛을 추가하며 제품군을 확대했다. 패션·뷰티업계에서는 미샤가 화장품 성분 전문가와 협업한 비비크림과 쿠션을 ,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전개하는 구호플러스는 젊은 소비자들을 겨
삼립은 화제를 모은 크보빵 시즌2 제품 ‘모두의 크보빵’ 6종을 7일부터 순차 출시한다.
6일 삼립에 따르면 모두의 크보빵은 앞서 삼립이 한국야구위원회(KBO)·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와 함께 선보인 ‘크보빵’의 새로운 콘셉트 제품이다. 크보빵이 출시 41일 만에 1000만 봉이 넘게 팔리는 등 인기를 얻어 구단을 초월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신제품
이마트는 1일부터 6일까지 더 강력한 혜택으로 중무장한 '고래잇 페스타'를 진행한다. 반값 한우·수박·전복과 150여 종의 반값 생필품을 선보인다. 고래잇 페스타는 올해부터 시작한 이마트의 할인 행사다.
1일 이마트에 따르면 고래잇 페스타는 이날부터 2일까지 파머스픽 당도선별 수박 전 품목, 꿀처럼 달콤한 수박 전 품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
농심이 21일 출시한 신제품 스낵 ‘메론킥’이 출시 9일 만에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 주요 유통채널에서 스낵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첫 주 판매량은 144만 봉으로, 먹태깡 대비 40% 이상 높은 수치를 보이며 큰 인기다. 메론킥의 인기에 힘입어 원조 바나나킥 등 ‘킥(Kick) 시리즈’ 전체 판매도 상승했고, 농심은 생산 확대에
주요 식품사 10곳 중 8곳, 작년 매출액 대비 1% 미만비율 가장 낮은 곳은 SPC삼립…0.28% 그쳐과감한 투자 대신 기존 제품 앞세워 안정적 매출 선호
국내 주요 식품기업들이 지난해 투자한 연구개발(R&D) 비용이 대부분 매출의 1%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10곳 중 9곳은 전년 대비 연구개발비를 늘리기는 했지만, 이마저도 찔끔
GS25, 1분기 샐러드 매출 전년비 13% 증가제로음료ㆍ닭가슴살 매출도 꾸준히 상승세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 Pleasure)’와 ‘저속노화’가 유통업계 장기 키워드로 등극하면서 편의점들이 관련 상품군을 다양화하는 추세다. 샐러드나 단백질 식품 신제품이 지속해서 출시되는 가운데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면서 관련 매출 상승도
DS증권이 22일 오리온에 대해 국내외 생산능력(CAPA) 확대로 글로벌 시장 영향력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대성 DS증권 연구원은 이같은 이유로 오리온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15만 원에서 16만 원으로 7%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유지)를 유지했다. 전날 종가는 11만9600원이다.
김 연구원은 "국내외 CAPA를 확대해 2030년까지 매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가 발달장애 청년들이 생산한 토마토를 200톤(t) 이상 매입하며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GS더프레시는 2021년부터 발달장애 청년 자립을 돕는 스마트 농장 ‘푸르메소셜팜’ 협력기업으로 활약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판로 확대를 위해 발달장애 청년들이 재배한 토마토를 매입 및 판매하는 것은 물론 푸르메소셜팜
농심은 코미디언 고(故) 이주일을 모델로 한 감자칩 스낵 ‘크레오파트라’ 광고를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농심은 광고를 통해 코미디언 이주일을 기억하는 세대에게는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전 세대를 아우르는 크레오파트라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농심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2월 ‘크레오파트라 솔트앤올리브’를 출시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이달(4월1~17일) 저당 아이스크림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0.8% 급증하며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 기간 전체 아이스크림 매출 중 저당 아이스크림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처음으로 두 자릿 수(19.1%)를 돌파했다.
최근 10~30대 사이에서 칼로리·당·지방 등을 낮추면서 맛은 유지하는
대구 수성점 이어 5개월 만에 서울서 첫 개장신선식품 10대 품목 최저가…21개 특화존 갖춰롯데마트 천호점과 차로 10여분 거리…콘셉트 겹쳐 경쟁 불가피
“1만3000개 식료품(그로서리)을 직영 면적의 약 95%에 꽉꽉 채웠습니다.”
이마트가 야심차게 선보인 그로서리 특화 매장 ‘이마트 푸드마켓’이 서울 강동구 고덕비즈밸리에 상륙했다. 푸드마켓은 이
충북 진천 통합센터 건립에 4600억 원…5년 내 식품기업 중 국내 투자 최대'초코파이 공급 부족' 러시아에 2400억 원 투자…베트남에 1300억 원
국내 대표 식품기업 오리온이 총 8300억 원을 투자해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생산 능력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매출 5조 원, 영업이익 1조 원 달성을 위한 글로벌 중장기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과감한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두산 팬들을 위해 맥주, 하이볼, 치킨, 핫바, 스낵 등 14종의 두산 베어스 협업 상품을 23일부터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두산 베어스 팬들은 경기가 있는 날에 좌석 매진이 아님에도 빵, 밀크티, 닭강정 등 야구장 매점 음식들을 모두 매진시킨 여러 전례로 ‘먹산(먹성 좋은 두산)’이라는 애칭이 생겼다.
앞서
외식 프랜차이즈 투다리는 경남 하동군청을 통해 투다리 김치유부우동 6000개, 김스낵 1500개 구호제품을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하동군 주민들에게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구호물품은 산불로 인한 피해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신속한 회복을 돕기 위한 실질적 지원 차원에서 마련됐다.
투다리는 산불 피해 지역 인근 가맹점들에 대한
한국투자증권은 10일 농심에 대해 올해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밑돌겠지만, 하반기 유럽 수출 물량 증가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기존 목표주가 45만 원과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강은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농심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3.7% 증가한 9050억 원, 영업이익은 19.1% 감소한 496억 원을 기록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