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배달의민족과 국회, 지방자치단체, 스타트업이 뭉쳤다. 배달 음식 주문이 늘면서 골칫거리가 된 일회용 플라스틱 배달용기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서다.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우아한형제들과 충청남도 아산시, 폐기물 재활용 스타트업 수퍼빈은 ‘일회용 플라스틱 배달용기 자원순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이같은 내용에 합의했다고 2일
최근 2년 새 재활용 가능한 폐플라스틱의 가격이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의 하나로 화학사들이 잇따라 추진하는 폐플라스틱 재활용 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2일 에너지 전문 시장조사업체 '블룸버그NEF'에 따르면 2019년 중순 1톤당 350달러(약 39만 원) 수준이었던 '플라스틱 스크랩'의 가격은
화학 회사들이 쓰레기통에 버려진 플라스틱을 주워 담고 있다.
자기들이 만들어낸 플라스틱들을 도로 수거해 새로운 플라스틱을 만들거나 신발이나 옷, 가방 등 전혀 다른 제품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 이슈가 떠오르면서 '환경 파괴'의 주범으로 낙인찍힌 화학사들이 폐플라스틱 문제에 팔을 걷어붙인 것이다.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리사이클은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각 플레이어와의 상호 긍정적인 작용을 통해서만이 가능합니다. 프로젝트 루프(Project LOOP)는 폐플라스틱의 선순환 고리를 만들고자 결성한 최초의 프로젝트입니다.
김교현 롯데케미칼 대표가 점심시간 산책할 때 즐겨 신는 운동화가 있다. 롯데케미칼의 플라스틱 순환경제 체제 구축 사업 '프로젝트 루프'로
SK가스㈜는 3월부터 광주광역시 소재 3개 충전소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순환자원 회수 로봇 '네프론'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SK행복충전 동부LPG충전소, SK행복충전 공항LPG충전소, SK행복충전 광주개인택시조합LPG충전소 등 3곳에 총 5대의 네프론을 설치했다.
네프론은 소셜벤처 기업 ‘수퍼빈’에서 개발한 재활용품 회수 자판기다. 페트병
롯데케미칼이 플라스틱 자원 선순환 ‘프로젝트(Project) LOOP’을 통해 폐페트병으로 만든 가방, 운동화 등 친환경 제품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프로젝트 LOOP’는 환경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고 공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롯데케미칼이 주관하고 임팩트 스퀘어가 프로젝트의 코디네이션을 맡아 전체적인 진행을 담당했다. 수퍼빈이 개발
코로나19 시대를 맞이해 일상에 보다 깊게 스며든 편의점의 변신이 계속되고 있다. 판매하는 물건이 다양해지는 것은 물론, 아동범죄를 예방하고 나아가 친환경 캠페인 거점 역할을 하는 등 사회적 기능까지 더하며 '일상 종합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13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경찰청과 함께 아동학대 범죄 예방을 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월 데이터(D)·네트워크(N)·인공지능(A) 우수사례로 한국축산데이터, 에이다스원 등 2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A) 우수사례’에는 △4월(코로나19극복을 위해 함께 뛴 DNA우수기업) 소프트넷, 알서포트, 프람트테크놀로지 △5월(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내는 착한 기업) 메디컬아이피, 수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월의 데이터(D)·네트워크(N)·인공지능(A) 우수사례로 링크플로우, 신테카바이오, 스트라드비젼 등 3건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A) 우수사례’ 선정은 ‘2019년 DNA 혁신기업 실태조사 결과 발표’ 후속 조치로, 4·5월에 이어 이번 6월이 세 번째 선정이다.
4월(코로나19극복을 위해 함
김정빈 수퍼빈 대표는 "산업폐기물보다 적지만 통제받지 못하는 생활폐기물이 진짜 문제"라며 "우리 아이들에게는 단순히 깨끗한 환경이 아니라 멸종에 직면한 생명과 공존할 수 있는 새로운 질서를 남겨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대표는 25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20'에 발표자로 나서 '수퍼빈의 순
김정빈 수퍼빈 대표이사가 25일 서울 중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20(CESS 2020)'에서 '지속가능한 라이프 사이클을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새로운 물결을 맞이하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그린뉴딜을 위한 순환경제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와 이
김정빈 수퍼빈 대표이사가 25일 서울 중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20(CESS 2020)'에서 '지속가능한 라이프 사이클을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새로운 물결을 맞이하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그린뉴딜을 위한 순환경제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와 이
김정빈 수퍼빈 대표이사가 25일 서울 중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20(CESS 2020)'에서 '지속가능한 라이프 사이클을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새로운 물결을 맞이하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그린뉴딜을 위한 순환경제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와 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월의 데이터(D)·네트워크(N)·인공지능(A) 우수사례로 메디컬아이피, 수퍼빈, 테스트웍스 등 3건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5월의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A) 우수사례’ 선정은 ‘2019년 DNA 혁신기업 실태조사 결과 발표’ 후속 조치로 4월(코로나19극복을 위해 함께 뛴 DNA우수기업)에 이은 두 번째 선정이다.
롯데케미칼이 폐플라스틱 수거 문화를 개선하고 재활용을 통한 플라스틱 순환경제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프로젝트 LOOP’를 시작한다.
롯데케미칼은 30일 오후 2시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19층에서 김교현 롯데케미칼 대표와 관련 업체 대표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에 참석한 기업들은 환경에 대한 영향을 최
KB국민은행은 19일, 여의도본점에서 ‘자원순환 인식제고를 위한 친환경캠페인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허인 KB국민은행장, 손성환 한국세계자연기금 이사장, 김정빈 수퍼빈㈜ 대표가 참석했다.
KB국민은행은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대두된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페트병캔 무인수거기‘네프론’을 활용한 친환경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누구나 집에서 쓰레기가 나온다. 쓰레기는 누구에게나 짐이 된다. 자리 차지하고, 분류하기 귀찮고, 버리러 나가기는 더 귀찮은데다가, 쓰레기 열심히 버린다고 딱히 누가 상을 주거나 이득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근데 이 쓰레기들을 많이 버리면 이득이 되는 가게가 있다. 가게의 본질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이름하여 ‘쓰레기마트’다. 당연히 쓰레기
우리나라 최초로 ‘사회적 가치’ 민간 축제가 열린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사회적 가치를 전파하고자 협력과 교류의 장을 만들어보자고 제안한 데 따라 사회적 가치에 관한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1일 SK그룹에 따르면 사회적 가치를 고민하고 창출하는 데 앞장서 온 기업과 단체, 학계가 공동 기획한 ‘소셜밸류 커넥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