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 프로젝트 성과평가에서 전국 최고등급을 획득하며 바이오헬스산업 육성의 선도모델을 입증했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경기도 첨단바이오헬스 강소기업 육성 프로젝트 레전드50+ 2.0'이 중기부 주관 지역특화프로젝트 2.0 성과평가에서 전국 16개 참여지역 가운데 유일하게 S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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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슐린 펌프 전문기업 수일개발이 프랑스 인공지능(AI) 당뇨병 치료 전문기업 다이아벨루프(Diabeloop)와 자동인슐린전달시스템(AID) 프로젝트를 통해 유럽 의료기기 유통회사인 네덜란드의 메디큐(Mediq)와 4년간 약 300억 원 상당의 공급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최수봉 수일개발 대표(건국대 명예교수)는 이날 서울 중구 롯데호
세계 최초로 당뇨병환자와 의사의 비대면 진료가 가능한 쌍방 소통형 인슐린펌프가 출시됐다.
당뇨병 환자용 인슐린펌프를 생산하는 수일개발은 최신기술이 집약된 인슐린펌프 ‘다나 아이(Dana i)’를 9월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다나 아이는 각종 첨단 기능 탑재로 당뇨병 환자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인슐린펌프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등록,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유망 중소기업 200개사를 올해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4년간 중기부, 지자체, 민간 금융기관 등에서 맞춤형 집중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28일 중기부에 따르면 글로벌 강소기업은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수출 중소기업을 발굴해 수출 선도기업 또는 지역주도 대표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