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키우는 데 들어가는 돈이 만만치 않아요." "장사는 하는데 남는 게 없습니다." "가까운 곳에서 좋은 직장을 구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민선 9기 4년의 청사진을 시민들에게서 들은 이 세 마디로 열었다.
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선 9기 수원대전환 비전 보고회' 무대에서 이 시장은 "오래 듣다 보니 그 말씀들 속에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경기 남부권 8개 시·군의회에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한 공동 대응을 제안했다.
정책지원관 인력 보강과 지방의회 권한 강화를 위해 정당과 지역을 넘어 힘을 모아야 한다는 메시지다.
장 의장은 16일 수원특례시의회 1층 다목적실에서 열린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 제60차 정례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는 장 의장
수원특례시의회에서 ‘원팀 의회’를 강조해 온 김미경 의장이 협력의 무대를 경기 남부권으로 넓힌다.
김 의장은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돼 지역별 의정 경험을 나누고 공동 현안에는 한목소리를 내는 협력체계를 이끌게 됐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는 16일 수원특례시의회에서 제60차 정례회의를 열고 남부권 지방의회 간 교류·협
수원특례시가 10월 1일 행정조직을 2실 11국 5직속기관 9사업소 145과·관·단체제로 개편하고 공무원 정원을 127명 늘린다.
이동기 제2부시장도 14일 취임해 중앙정부·경기도와의 협력과 주요 현안 조정 업무를 맡는다.
수원시는 민선9기 시정목표인 생활안정 민생도시, 문화관광 상생도시, 첨단과학 연구도시를 추진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시행한다고 14
수원특례시의회가 4조1677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수정가결하고 10·29 이태원참사 피해자의 일상회복을 지원할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경기남부광역철도의 국가철도망 반영을 요구하는 결의안은 재석의원 37명 전원 찬성으로 채택했다. 개별 의원의 5분 자유발언으로 제기됐던 철도 현안이 열흘 만에 시의회 전체의 공식 요구로 확대됐다.
12일 이투
특례시 4년의 성과를 발판 삼아 다음단계로 가자는 목소리가 수원에서 나왔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이날 오후 4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2026년 제1회 정기회의에서 "특례시의 법적 지위와 재정 특례 확보를 위해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가 계속해서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 시장은 지난 4년의 궤적
수원특례시의회가 시민의 손으로 새 의정 슬로건을 완성하고, 이웃 도시와의 문화연대까지 한 걸음 더 내디뎠다.
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의회는 대시민 공모전을 거쳐 제13대 의회의 청사진을 담은 새 의정 슬로건을 "시민, 시민, 시민 함께 여는 의회"로 최종 확정했다.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의회를 만들고자 기획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6
배식대 뒤에 선 사람은 시장이었다. 하얀 조리복에 조리모를 눌러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김이 오르는 솥 앞에서 국자를 들었다.
중복을 이틀 앞둔 23일 수원시청 구내식당, 점심시간에 맞춰 줄을 선 직원들은 시장이 직접 담아 건넨 삼계탕 한 그릇을 받아들었다. 늦장마와 습한 더위 속 비상근무로 지친 공직자들에게 건네는 여름 보양 한상이었다.
23일 이투데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수원지역 국회의원들과 마주 앉아 '대체불가 수원'을 향한 공동 전선을 폈다.
민선9기 첫 당·정 정책간담회에서 이 시장은 경기국제공항 건설부터 경제자유구역 지정, K-컬처로드까지 시정 핵심 현안을 테이블에 올리고 "국회와 시, 시의회가 원팀으로 함께할 때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이 힘 있게 추진될 수 있다"며 협력을 요청했다.
23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시민의 나눔을 모아 도시의 변화를 만드는 '나눔문화 프로젝트 모아(M.O.A)'의 출정을 선언했다.
특히 장애인 야간학교 교육환경 개선 등 실제 '기적'을 만들어 온 나눔 프로젝트의 올해 항해를 알리는 자리로, 수원 독립운동의 길 조성부터 고려인 지원까지 시민 참여의 외연을 대폭 넓혔다.
2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재준 시장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사회적경제의 가치가 시민 일상에 깊이 뿌리내리는 도약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 강화와 판로 확대에 팔을 걷어붙였다.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마을기업이 한자리에 모인 박람회를 통해 착한 소비가 지역 상생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1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제2회 수원특례시 사회적경
제13대 수원특례시의회의 진짜 의정이 시작됐다.
김미경 의장은 13일 첫 회기의 개회를 선언하며 의원들에게 주문서를 내밀었다. "시민의 입장에서 면밀히 살피고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해달라." 소통으로 다진 협력의 기반을 이제 성과로 증명하겠다는 선언이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의회는 이날 제40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29일까지
여도 야도 없다. 행정과 의회의 경계도 없다. 시민 앞에서는 모두가 '수원당'이라는 선언이 나왔다. 제13대 수원특례시의회 출범에 부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협치 메시지다.
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제13대 수원특례시의회가 이날 본회의장에서 개원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김미경 의장과 유재광 부의장을 비롯한 37명의 의원이 125만 수원시민을 대표
수원특례시의회 전반기 의장 자리를 향한 도전이 이어지고 있다.
1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조미옥 수원특례시의원은 이날 수원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13대 수원특례시의회 전반기 의장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조 의원은 "오직 수원시민이 중심인 독립된 의회, 원칙과 상식의 수원시의회를 만들기 위해 무거운 책임감과 겸손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
수원특례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다선 의원이 제13대 의회를 이끌 수장 자리에 도전장을 냈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김미경 수원특례시의원(팔달구·4선)은 이날 수원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13대 수원특례시의회 전반기 의장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의원은 제10대 의회에 첫 입성한 이후 제13대까지 내리 당선된 민주당 내 최다선 의원이다
수원 화성행궁광장에서 '2026-2027 정조대왕·혜경궁홍씨 선발대회'가 열려 정조대왕 역에 나광열 씨, 혜경궁홍씨 역에 배경숙 씨가 각각 선발됐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7일 저녁 화성행궁광장에서 열린 선발대회에는 서류심사를 통과한 정조대왕 역 6명, 혜경궁홍씨 역 11명이 무대에 올라 자유복·한복 2단계 심사와 현장투표를 거쳐 최종 주역이 가
재선 시장의 첫 행보가 세계를 향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15개국 관광 수장들을 한자리에 모은 국제무대에서 수원의 관광 비전을 직접 선포했다.
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재준 시장은 이날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회 세계관광산업 컨퍼런스 개회식에서 환영사를 통해 "수원의 역사와 문화, 첨단 인프라를 촘촘하게 연결해 수원을 오랫동안 머무르고 싶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30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AI 시대, 질문하는 힘은 독서에서 시작됩니다"라는 선언과 함께 '독서도시 수원' 비전을 선포했다.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프로젝트에 동참한 수원시가 독서를 도시 미래전략으로 공식화한 역사적 순간이었다.
이재준 시장은 기념사에서 "인공지능에 날카롭게 질문을 던지고, AI가 내놓는 답이 옳은지 그른지 판단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국회의원회관에서 직접 마이크를 잡고 "연구는 수원에서, 제조는 지방에서"라는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새 패러다임을 선언했다.
수원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이 단순한 지역개발사업을 넘어 저출산·저성장·투자부진으로 약해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기초체력을 되살릴 국가적 결단이 돼야 한다는 것이 이날 토론회의 핵심 메시지였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