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이 말복을 맞이해 본사와 국내외 현장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수박과 아이스크림을 나누는 수박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즐거운 직장 만들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여름철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 10층에 마련된 수박데이 행사장을 찾은 이근포 사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수박을 나누고 직원
방한홍 한화케미칼 대표이사가 초복을 하루 앞둔 12일 서울 장교동 본사에서 진행된 ‘초복 수박데이’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수박을 전달했다.
이날 서울, 여수, 울산, 대전 등 전국 사업장에는 300여개의 수박이 배달됐다.
방 대표는 이날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더위에 각자의 자리에서 더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을 여러분을 위해 수박을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