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이 7월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에 참석하기로 했다. 다만 여야가 합의하지 않은 부동산 세법·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후속법 표결에는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통합당은 4일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본회의 대응 방안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지난 30일 본회의 때 표결에 참석하지 않고 퇴장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본회의장을 지킬 것으로 보인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전세 제도에 대해 "왜 이게 대한민국에만 있어야 하고 몇몇 나라에만 있어야 하나. 왜 그 문제로 서민들이 고통을 받아야 하는지 의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소병훈 의원은 3일 국회 국토위 전체회의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변창흠 사장에게 "전세제도가 있는 나라가 전 세계에서 몇이나 되느냐"고 물은 뒤 이같이 발언했습니다.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문재인 정부의 주택정책 성장이 '중상' 이상은 된다"고 평가했다.
변 사장은 3일 국회 국토위 전체 회의에 참석해 '문재인 정부의 주택 정책을 어떻게 평가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송석준 미래통합당 의원은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정부 중 문재인 정부가 몇번째로 잘했는가'라고 질문했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두고 집값이 내려가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토론 내내 집값을 안정시켜야 한다는 주장을 했지만, 토론이 끝난 뒤 다른 이야기를 한 것이다.
진성준 의원은 16일 오후 방송된 MBC '100분 토론'에서는 '집값 과연 이번엔 잡힐까'라는 주제로 '7·10 부동산 대책'에 대한 토론에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기 위해선) 이번 정부의 투자 정책은 민간 투자와 함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방향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선 규제 개혁이 핵심이다.”
위기는 곧 경제구조의 변화를 가져올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경제관료 출신으로 21대 국회에서 재선에 성공한 송석준 미래통합당 의원이 22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국토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방송 3사(KBS, MBC, SBS) 출구조사 결과 경기도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앞서는 것으로 15일 예측됐다.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남양주병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후보가 50.5%, 미래통합당 주광덕 후보가 46.2%를, 안양동안을에선 민주당 이재정 후보가 50.6%, 통합당 심재철 후보가 45.1%를 획득할
4ㆍ15 총선을 2주 앞둔 1일, 경기 이천에 출마한 김용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송석준 미래통합당 후보는 유권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각자 분주한 일정을 보내고 있었다. 연설이나 공식 유세전을 벌이지는 않았지만,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선거구 곳곳을 누비며 얼굴을 알렸다.
◇ ‘현역의원’ 내세운 송석준…”여당 오만함 국민이 심판”= “안녕하세요. 송석준입
“힘 있는 지역정치인 만들어야 발전” vs “자리로 치면 민주당 후보가 높지”
4ㆍ15 총선을 약 2주 앞둔 1일. 경기도 이천시 중심가의 풍경은 전국을 강타한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여파가 한풀 꺾인 모습이었다. 일명 ‘중앙통’으로 불리는 이천의 중심가에는 사람들의 발길이 제법 보였다. 인근이 설봉공원 곳곳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제21대 총선 후보자 등록이 27일 마감된 결과, 경기지역에서는 59개 선거구에 241명이 등록하며 경쟁률 4.1대 1을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성남 분당을에서는 7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7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분당을에는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후보, 미래통합당 김민수 후보, 정의당 양호영 후, 우리공화당 채지민 후보
4ㆍ15 총선의 이천시 선거구는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출신 고위 경제관료들의 대결로 눈길을 끈다. 더불어민주당은 기획재정부 2차관을 지낸 김용진 후보를, 미래통합당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을 지낸 현역 국회의원 송석준 후보를 각각 내세웠다.
이천은 전형적인 도농복합도시로 전통적인 보수진영 강세 지역이다. 17대에서 20대 총선까지 보수 성향 후보가 연달
대법원의 ‘친노동’ 확정판결이 이어지면서 전국 법원에서도 판례에 따른 선고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하청 근로자의 직접 고용 판결은 경영계와 노동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
법원이 하청 근로자 불법 파견 문제에 대한 법적 판단을 명확히 한 것은 2014년 현대자동차와 사내하청 근로자들의 소송이었다. 당시 법원은 간접생산 공정 업무를 수행하는 2차
미래통합당 3선 윤상현(인천 미추홀을)ㆍ이혜훈(서울 서초갑) 의원, 재선 이은재(서울 강남병) 의원이 컷오프(공천배제)됐다. 반면 심재철 원내대표 등 11명(현역 의원 9명, 원외 인사 2명)은 각각 단수공천을 받아 공천이 확정됐다.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은 21일 통합당 공관위 회의 후 브리핑에서 서울ㆍ경기ㆍ인천 등 수도권 일부 지역구에 대한
내년 4·15 총선을 앞두고 국회 입성을 노리는 관료 출신 인사들의 행보가 잰걸음이다.
관료 출신 인사는 ‘인지도’와 ‘전문성’이 모두 검증됐다는 강점이 있다는 점에서 선거 때마다 정치권 영입 대상으로 거론된다. 더욱이 중도층 공략을 위해 관료 영입에 공을 들이는 여당 선거 전략과 겹치면서 이번 총선 국면에서는 전현직 관료의 출마가 특히 많아졌다. 반
자유한국당 심재철 원내대표는 11일 성일종 의원을 원내대변인으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한국당 원내대변인은 유임된 이만희ㆍ김정재ㆍ김현아 의원에 더해 4명 체제로 확대됐다. 원내부대표 수도 13명에서 14명으로 늘었다.
이들을 제외한 9명 중에서는 강석진ㆍ이양수 의원이 민경욱ㆍ윤종필 의원으로 교체됐다.
강효상ㆍ김규환ㆍ송석준ㆍ송언석ㆍ이은권
박원순 서울시장이 "부동산 투기로 인한 불로소득은 철저히 환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시장은 17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강남 집값 규제 정책,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등 주요 지역 개발에 중앙정부가 브레이크를 걸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느냐"는 송석준 자유한국당 의원 질의에 이같이 말했다.
박 시
정부가 서울시 중개업소에 대한 대규모 합동단속을 시작한 가운데 최근 강남 등 집값이 급등한 지역에서 공인중개사의 위법행위도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석준 자유한국당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역 공인중개사에 대한 행정처분은 2016년 374건, 2017년 537건, 2018년 535건으로 조사됐다.
지방 미분양 사태와 ‘깡통전세’가 증가하면서 올해 주택분양보증과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등 주택 관련 보증사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석준 의원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제출받은 보증사고 현황에 따르면 올해 8월 말 현재 보증사고 건수는 총 1888건, 보증사고 금액은 6617억 원에 달했다. 2014년 이후 발생한 보
세종시에서 지난해 발생한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 위반 건수가 지난 2015년 대비 21배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석준(자유한국당)의원이 세종시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 6건이었던 실거래가 위반 신고 건수가 3년 만인 지난해 126건으로 늘었다. 다만 올해 실거래가 위반 건수는 지난 6월 말
자영업자들이 운영하는 소규모 상가(2층 이하·연면적 330㎡ 이하) 공실률이 최근 급격히 늘고 있다.
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석준 의원(자유한국당)이 국토교통부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소규모 상가 공실률은 2017년 1분기 전국 평균 3.9%에서 올해 2분기 5.5%로 올랐다.
신사역 주변은 2017년 1분기 공실이 없었지만 올해 2
경기, 충북, 강원 지역을 중심으로 빈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송석준 자유한국당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의 빈집 수는 총 141만9617호로 2017년 126만4707호와 비교해 12.2% 늘었다. 이보다 앞선 2015~2016년의 전국 빈집 증가율이 4.8%였던 것과 비교하면 증가율이 2.5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