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국주(사진)와 배우 김옥빈이 '트럭녀'에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았다.
지난 11일 케이블 채널 tvN 'ENEWS'에서는 '100 트럭을 갖다 줘도 갖기 싫은 여자스타'를 선정해 눈길을 끌었다.
이 조사에서 이국주와 김옥빈은 나란히 1, 2위에 올랐다. 특히 김옥빈이 이 설문조사에 2위에 뽑힌 이유는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
배우 김옥빈이 '트럭녀' 2위에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았다.
11일 케이블 채널 tvN 'ENEWS'에서는 '100 트럭을 갖다 줘도 갖기 싫은 여자스타'를 선정해 공개했다.
이 랭킹에서 김옥빈은 개그우먼 이국주에 이어 2위에 랭크됐다. 두 사람 외에도 옥주현, 솔비, 낸시랭 등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옥빈이 비호감녀로 떠오른
'트럭녀'에 선정된 여자 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케이블 채널 tvN 'ENEWS'에서는 '100 트럭을 갖다줘도 갖기 싫은 여자스타'를 선정해 공개했다.
1위에는 MBC 개그우먼 이국주가 뽑혔으며 탤런트 김옥빈, 여성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옥주현, 가수 솔비 등이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가수 솔비가 동영상 사건으로 힘들었던 심경을 털어놨다.
솔비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닮은 여성의 야한 동영상이 인터넷에 퍼지면서 영상 속 주인공으로 오해받아 남자친구와 헤어졌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당시 남자친구가 '연예인이라서 그런 이야기가 떠도는 것이 감당하기 너무 힘들다'며 헤어지자고 말했다"고 전했다.
한편 솔
가수 솔비가 동영상 사건으로 힘들었던 심경을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솔비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솔비를 닮은 여성의 야한 동영상이 인터넷에 퍼지면서 자신이 동영상 속 주인공으로 오해받아 너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당시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그 동영상 때문에 헤어졌다"며 "그 때 남자친구가 '연예인이라서 그런 이야기가 떠돌
가수 솔비(사진)와 방송인 에이미 등은 국내 입양을 홍보하는 걷기대회에 참가한다.
사회복지법인 동방사회복지회는 오는 24일 오후 서울 신촌역을 출발해 창천문화공원까지 걷는 국내 입양을 홍보하는 걷기대회를 연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입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기적입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캠페인에는 MBC '러브에스코트'
그룹 타이푼 출신 가수 솔비가 솔로곡을 들고 가요계로 복귀한다.
솔비는 6일 디지털 싱글 '어쩌죠'를 발표하고 가수로서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이 곡은 작년 신인가수 우이경의 노래 '어쩌죠'를 새로운 버전으로 리메이크했다.
또 '어쩌죠'는 70년대부터 유행하며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복고적인 스타일을 요즘 세대에 맞게 재해
가수 솔비가 자신 때문에 상처받은 가족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솔비는 19일 오전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출연해 연예계 데뷔이후 자신만을 위해 살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그녀는 "연예인은 스케줄대로 움직이니까 엄마나 아빠에게 신경을 못썼다. 그런데 엄마가 '연예인 가족으로 살기 힘들다고 말하셨다
가수 솔비(본명 권지안)의 아버지 권영환씨가 딸의 남자친구 이상형으로 앤디를 꼽았다.
솔비는 19일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이하 여유만만)에 부모님과 함께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아버지 권영환씨는 "앤디랑 잘 되는 줄 알았는데 앤디가 군대에 갔다. 3년이나 어떻게 기다리냐"며 "나는 속으로 (앤디랑)
신인 여성 트로트 그룹 오로라가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색다른 무대를 선보였다.
5일 오후 방송된 '뮤직뱅크'에 출연한 오로라는 중독성 있는 후크송의 타이틀곡 따따블을 부르며 시청자에게 관심을 끌었다.
오로라는 젊은 감성의 트로트 음악에 걸그룹 트렌드를 접목한 5인조 여성그룹이다.
오로라 멤버들의 이력 역시 눈길을 끌고
방송인 김나영(26)이 최고의 남자와 최악의 남자 모두 직전 사귄 남자친구라고 뽑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김나영이 출연해 최고의 남자와 최악의 남자 모두 예전 남자친구를 뽑아 주변의 관심을 모았다.
김나영은 전 남자친구에 대해 "내가 일생동안 사랑할 수 있는 모든 마음을 다 써버린 사람이다"며 "전
지난 15일 가수 솔비가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 설 특집편에 출연해 털어놓은 전 남자 친구가 화제다.
솔비는 놀러와에서 "남자 친구와 사귄다는 사실을 주위에 자랑하고 다녔는데, 그게 남자 친구 귀에 들어가 헤어진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근데 남자 친구가 헤어진 이유를 노래로 만들어 대박이 났다.
가수 솔비의 전 남자친구에 대한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커지면서 전 남친 찾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솔비는 15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현재 활동 중인 전 남자친구는 나를 위해 노래를 써 줬는데 그 노래를 듣고 결별 이유를 알았다"며 "다시는 보기 싫다는 내용이었는데 그 곡을 다른 가수가 불러 대히트를 쳤다"고 밝혔다
'무한걸스 시즌2'멤버들이 소녀시대로 깜짝 변신했다.
15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무한걸스2' 멤버 6명(현영, 안영미, 김나영, 솔비, 정주리, 김은정)은 오프닝 무대로 소녀시대의 'Oh!'를 선보였다.
이들은 의상도 치어리더처럼 갖춰 입고 나와 학다리춤 등을 완벽 재연했다. 이어 6명의 멤버들은 자신들을 "대
솔비가 최고의 남자로 '동방신기'의 유노윤호를 꼽아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솔비는 '최고의 남자'를 꼽는 코너에서 동방신기의 유노윤호를 선택했다.
그녀는 "신인 때였는데 촬영 중에 물에 빠진 적이 있었다"며 "모두들 놀라고 있었는데 유노윤호가 제일 빨리 달려와서 손을 내밀어줬다"
가수 솔비가 현재 활동 중인 가수 가운데 전 남자친구였던 사람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솔비는 15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무한걸스2 특집' 편에 출연해 최악 혹은 최고 전 남자친구와의 에피소드를 공개에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현재 활동 중인 가수와 사귀었던 적이 있었다"며 "헤어진 후 나를 생각하며 쓴 곡으로
가수 솔비가 방송에 출연해 성형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한다.
솔비는 15일 방송될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 무한걸스2 특집 녹화에서 "부모님이 주신 얼굴을 성형해서 엄마께 많이 죄송하다"며 "하지만 새로운 자신감을 찾았기 때문에 성형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솔비는 "지금의 얼굴에 만족하기 때문에
솔비가 전에 사귀었던 남자친구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솔비는 15일 방송될 MBC '놀러와'에 출연해 "전에 가수와 사귄 적이 있었다"며 "헤어진 후 그 사람이 나를 생각하며 쓴 곡을 듣고 헤어진 이유를 알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가수였던 전 남자친구가 현재도 활동 중이다"며 "나와 헤어진 후 그 사람이 나를 생각하며 쓴
2AM의 조권이 '게이가 아니냐'는 웃지 못할 헤프닝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설특집 프로그램 '용구라환의 빅매치'에 출연한 조권은 '이 기사 때문에 홧병 났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자신의 루머에 대해 털어놨다.
'용구라환의 빅매치'(이하 빅매치)는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연예계에서 내막을 숨기려 하는
카라 멤버 구하라(19)가 방송에서 눈물을 흘렸다.
구하라가 지난 14일 방송된 설 특집 프로그램 '용구라환의 빅매치'(이하, 빅매치)에서 연예부 기자의 말에 눈물을 보여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카라와 친분이 있던 기자가 "한때 구하라가 악플과 기사에 시달리다가 인터뷰를 하지 않는 등 심한 슬럼프에 빠졌을 때 안타까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