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김옥빈, '트럭녀'로 뽑혀 화제

입력 2010-05-1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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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국주 미니홈피

개그맨 이국주(사진)와 배우 김옥빈이 '트럭녀'에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았다.

지난 11일 케이블 채널 tvN 'ENEWS'에서는 '100 트럭을 갖다 줘도 갖기 싫은 여자스타'를 선정해 눈길을 끌었다.

이 조사에서 이국주와 김옥빈은 나란히 1, 2위에 올랐다. 특히 김옥빈이 이 설문조사에 2위에 뽑힌 이유는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할인 카드 사용하는 남자 실망스럽다"는 발언 때문이었다.

당시 그녀는 "근사한 이벤트를 열어주고 난 뒤 계산할 때 할인카드를 사용하면 분위기를 깨기 때문에 실망스럽다"라고 말해 누리꾼들로부터 질타를 받은 바 있다.

한편 두 사람 외에도 옥주현, 솔비, 낸시랭 등이 '트럭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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