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김옥빈, '트럭녀'로 뽑혀 화제

입력 2010-05-13 0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이국주 미니홈피

개그맨 이국주(사진)와 배우 김옥빈이 '트럭녀'에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았다.

지난 11일 케이블 채널 tvN 'ENEWS'에서는 '100 트럭을 갖다 줘도 갖기 싫은 여자스타'를 선정해 눈길을 끌었다.

이 조사에서 이국주와 김옥빈은 나란히 1, 2위에 올랐다. 특히 김옥빈이 이 설문조사에 2위에 뽑힌 이유는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할인 카드 사용하는 남자 실망스럽다"는 발언 때문이었다.

당시 그녀는 "근사한 이벤트를 열어주고 난 뒤 계산할 때 할인카드를 사용하면 분위기를 깨기 때문에 실망스럽다"라고 말해 누리꾼들로부터 질타를 받은 바 있다.

한편 두 사람 외에도 옥주현, 솔비, 낸시랭 등이 '트럭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04,000
    • +0.45%
    • 이더리움
    • 2,602,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0.17%
    • 리플
    • 1,728
    • +0.17%
    • 솔라나
    • 107,600
    • +2.48%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4
    • +1.86%
    • 스텔라루멘
    • 324
    • -4.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1.42%
    • 체인링크
    • 11,920
    • -0.67%
    • 샌드박스
    • 90.26
    • +16.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