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등 여야 지도부는 21대 총선 투표일인 15일 오전 각각 자택 인근 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들은 유권자의 선택을 믿고 겸허히 기다리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15일 오전 8시께 부인 김숙희 씨와 함께 서울 종로구 교남동 자택 인근 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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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ㆍ15 총선을 하루 앞둔 14일 여야는 막판 표심을 붙잡기 위한 총력전을 벌였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총선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국난 극복’ 선거로 규정하며 여당에 힘을 실어 달라고 호소했고,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은 정부ㆍ여당의 국정운영 독주를 견제해야 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하며 ‘읍소 전략’을 이어갔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생당과 정의당이 교섭단체 구성을 위해 막판 지지 호소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비례 위성정당을 만든 거대 양당을 비판하고 제3당의 필요성을 내세웠다.
14일 손학규 민생당 상임선대위원장은 “거대양당의 ‘기득권 지키기’로 인해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누더기가 되고, 선거에 임박해서는 급기야 위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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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세월호 텐트 막말' 차명진 제명…후보자격 박탈
미래통합당이 13일 긴급 최고위원회를 열어 경기 부천시병 차명진 후보를 만장일치로 제명했습니다. 차명진 후보는 당적 이탈로 후
손학규 민생당 상임선대위원장이 “호남에서 더불어민주당에 몰빵해서는 안된다는 새로운 바람이 일고 있다고 한다”면서 “1번에 몰아주면 오만해진다는 분위기가 있다”고 말했다.
손 위원장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많은 사람이 거대 양당의 싸움 정치를 끝내자는 민생당의 호소에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 “비
[오늘의 라디오] 2020년 4월 13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압승 아닌 살얼음판 형세, 1당 위한 압도적 지지 필요해"
- 이낙연 상임공동선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한국 방역 믿은 쿠웨이트, 한국 기업인·교민 예외 출입국 허용
- 홍영기 대사
손학규 민생당 상임선대위원장은 12일 “민생당이 국민을 대표해서 위성정당의 등록승인 행위에 대한 위헌성을 대한민국 헌법을 수호하는 헌법재판소에 정식으로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손 위원장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사전투표를 하셨던 분이 ‘비례대표 후보 정당투표 용지가 정말 길더라. 유권자가 찍어야 할 곳은 단 한 곳인데 무슨
‘부동산 표심’ 겨냥한 김병욱 “1기 신도시 도시재생ㆍ1주택자 세부담 완화”
‘분당 교육열’ 겨냥한 김민수 “4차혁명 시대 최적화 ‘미래에듀센터’ 조성”
경기 성남 분당을 선거구는 파란색이 칠해진 ‘보수의 들판’이다. 보수정당은 1992년부터 20년 가까이 이곳을 철옹성처럼 지켰다. 2011년 재ㆍ보궐선거에서 손학규 당시 민주당 대표가 당선되는 이변
“저는 고졸의 만화가라서 남들 겪는 설움 똑같이 다 겪었거든요. 그런 분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면 청년이 나아지지 않을까요. 청년이 나아져야 우리 사회가 나아진다고 생각합니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민생당의 비례대표 2번 자리는 손학규 상임선대위원장이 애초 내정됐으나 최종적으로 청년 후보인 이내훈(37) 후보에게 배정됐다. 이 후보는 5일 이투데
손학규 민생당 상임선대위원장이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여·야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
손 위원장은 이날 오전 대구 두류공원에 있는 2·28학생의거 기념탑을 참배한 뒤 기자들을 만나 "코로나19 확진자가 아직도 매일 100여 명이 나오고 사망자도 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정부 여당은 코로나
민생당이 4ㆍ15 총선 공식 선거운동 개시를 하루 앞두고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
1일 손학규 상임선대위원장은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발대식에서 “이번 총선에서 1번도, 2번도 아닌 3번, 중도개혁 정당 민생당에 한 표를 주셔야 한다”며 “기호 3번 민생당이 국민 여러분의 새로운 희망이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손 위원장은
손학규 민생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31일 “비례대표 순번과 관련해 국민과 당원 여러분께 심려를 끼치게 된 데 대해 마음 깊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
손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지난달 24일을 끝으로 바른미래당의 대표를 내려놓고 평당원으로서 백의종군하겠다는 말씀을 드린 바 있다”며 “그런 제가 지난주 비
4·15 총선을 앞두고 민생당이 험난한 과정을 거쳐 비례대표 명단 21명을 최종 확정했다. 하지만 30일 현재 이중 4명이 사퇴하면서 17명이 등록된 상황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6~27일 실시한 후보등록 접수 마감 결과 민생당은 21명의 비례대표 후보를 등록했다.
비례대표 1번은 총선 영입인사인 정혜선 가톨릭대학교 의대 교수에 배
‘진보 대 보수’ 대결 양상이 짙어진 4ㆍ15 총선에서 성남 분당 지역은 진영대결의 최일선 격전지로 꼽힌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현역의원인 김병욱 후보를 공천해 ‘지역구 수성’에 나섰다. 현역 프리미엄을 십분 활용한다는 전략이다. 미래통합당은 지난해 당협위원장 공개오디션을 통해 선출한 정치신인 김민수 후보를 내세워 ‘보수 텃밭 탈환’을 다짐하고 있다.
[오늘의 라디오] 2020년 3월 27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서울시 ‘신천지 설립허가 취소’, “모략 전도하는 '추수꾼' 운영 문서 확보”
- 박원순 시장 (서울시)
트럼프, 즉흥적 리더십 위기…극찬받는 韓의 코로나19 대응
- 김동석 대표 (미주한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