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이 가을을 맞아 운동회를 연다.
런닝맨 측은 23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런닝맨 제322회 ‘런닝맨 밀정 운동회’ 촬영 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런닝맨’ 출연진들과 더불어 이날 게스트인 개그우먼 박미선, 배우 예지원, 가수 강민경, 유라, 리듬체조선수 손연재의 ‘가을 운동회’ 모습이 담겨
손연재는 이번 마리텔에서 ‘스윗 리듬체조 교실’이라는 주제로 리듬체조의 전반적인 이해를 도왔는데요. 옆 방이었던 헨리는 오프닝에 이어 손연재에 관심을 표했습니다. “옆 방에 손연재 씨가 와 있다”며 “우리 연재 옆방에서 들리나요. 네가 체조할 때 너무 예뻐서 내가 어떻게 참아”라며 즉흥노래를 불렀습니다.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MBC 예능 ‘마리텔’에 출연한다.
9일 MBC 측은 “손연재가 오늘 다음 팟 TV를 통해 진행되는 ‘마리텔’ 녹화에 참여한다”며 “손연재의 녹화 분은 오는 15일 방송된다”고 밝혔다.
이날 녹화에는 손연재를 비롯해 최근 추석특집 ‘아이돌 스타 육상·씨름·풋살·양궁 선수권 대회’에서 리듬 체조 부문 금메달을 획득한 성소가
연세대학교 13학번 손연재(연세대학교)가 연고전 응원에 나선다.
올해 연고전은 23일 야구, 농구, 아이스하키가 열리며 24일 럭비, 축구를 경기가 펼쳐진다. 손연재는 매년 연고전에 참석해 모교를 응원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번 연도에도 연세대 응원석에서 응원을 펼치며 남다른 모교 사랑을 뽐낼 것으로 보인다.
그런 가운데 손연재는 최근 자신의
“박인비 선수가 마음 고생이 많았는데 왜 걱정을 안 했겠습니까? 일시적으로 슬럼프에 빠진 것보다 악플 때문에 경기에 전념하지 못할까 걱정했습니다.”
KB금융지주에서 스포츠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신홍섭 국민은행 소비자브랜드전략그룹 담당 상무는 23일 새벽 3시께 인천 국제공항에 들른 뒤 출근했다.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직접 2016 리우올림픽에서 금
이번 리우 올림픽에서 박인비 선수가 116년 만에 올림픽 공식 종목이 된 골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박인비, 손연재를 포함하여 하계 및 동계 스포츠 선수들의 든든한 후원자 KB금융의 스포츠마케팅이 다시 한번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박인비 선수와 KB금융의 인연은 201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8년 US여자 오픈 최연소 우승이라는 영예를 얻었
손연재는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마워 리우. 내 생애 최고의 기억을 남겨줬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손연재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선수촌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앙증맞은 모자를 쓰고 있는 손연재의 환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손연재는 “저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도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손연재는 전날
마라카낭 주경기장의 성화가 꺼지며, 제31회 2016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이 17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긴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번 올림픽은 120년 역사상 최초로 남미 대륙에서 개최됐다. 한국선수단은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를 따내 208개 출전국(난민팀 제외) 중 종합 8위를 차지했다. 3회 연속 ‘10-10
손연재(22·연세대)는 결국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다. 그러나 이를 실패라고 재단할 수는 없다. 손연재는 출발선부터 다른 러시아·동유럽 선수들에게 맞서 잘 싸웠다.
리듬체조의 불모지에서 태어나 올림픽 메달까지 넘본 손연재에게는 비난보다는 칭찬이 더 어울린다.
손연재는 2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리우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2
“런던 대회 때 5등에서 리우 대회 4등을 할 수 있었던 것도 제가 쉬지 않고 노력해온 결과다. 한 단계지만 제가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손연재(22·연세대)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리듬체조 결선을 마친 뒤 이같은 소감을 전했다.
손연재는 2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의 리우올림픽경기장에서 열린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선에서 볼-후프-리본-곤봉
올림픽에서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첫 메달을 따겠다던 손연재(22·연세대)의 꿈이 아쉽게도 미완에 그쳤다.
손연재가 2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리우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선에서 후프(18.216점)-볼(18.266점)-곤봉(18.300점)-리본(18.116점) 4종목 합계 72.898점으로 4위에
한국 선수단이 이틀 만에 다시 금메달 사냥에 성공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은 대회 폐막을 이틀 앞둔 20일(한국시간) ‘메달박스’인 태권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태권도 국가대표 맏언니 오혜리(28·춘천시청)는 이날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여자 67㎏급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1위 하
손연재(22·연세대)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선에 오른 10명 중 8번째 순서로 연기한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20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1일 오전 3시 20분부터 브라질 리우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리는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선 연기 순서를 공개했다.
결선은 후프-볼-곤봉-리본 순으로 진행되며, 예선 1위 마르가리타 마문
“지금까지 노력해온 것을 보여드릴 기회가 되길 바란다”
손연재(22·연세대)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리듬체조 예선을 마치고 이같이 말했다. 손연재는 2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의 리우올림픽경기장에서 열린 리듬체조 첫날 개인종합 예선에서 볼-후프-리본-곤봉 4종목 합계 71.956점을 기록, 5위로 본선에 올랐다.
손연재는 이날 경기 후 믹스트존(공
올림픽에서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첫 메달을 노리는 손연재(22·연세대)가 예선을 5위로 통과했다.
손연재는 19~20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리우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리듬체조 첫날 개인종합 예선에서 볼(18.266점)-후프(17.466점)-리본(17.866점)-곤봉(18.358점) 4종목 합계 71.956점으로
리우 올림픽에서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첫 메달을 노리는 손연재(22·연세대)가 후프에 이어 리본에서도 부진했다. 첫 연기인 볼에서 18점대를 기록했지만 후프를 놓치고 리본이 몸에 감기면서 잇따라 감점을 받았다. 메달권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4경기 평균 18점 중후반을 기록해야 한다.
손연재는 2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리우 올림픽 경기장
리우올림픽 메달 획득을 노리고 있는 손연재(22·연세대)가 예선 무대에서 후프를 놓치는 실수를 범했다.
손연재는 1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아레나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에서 볼 1만8266점, 후프 1만7466점을 받았다.
이날 예선 첫 경기에서 볼 종목을 4위로 마친 손연재는 자신감 있는 표정으로 후프 연기에
손연재 선수가 20일(한국시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 볼과 후프 연기에서 모두 35.732점을 받아 현재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손연재는 첫 번째 볼 연기에서 18.266점을 받았다. 손연재는 이번 볼 연기 동작은 이전보다 더 정확해지고 우아했다고 TV 중계 캐스터들은 설명했다.
손연재는 두 번째 개인종합 예선 경기인 후프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