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센은 17일(현지시간)부터 20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유럽소화기학회 2026(UEG Week)에 참가해 AI 내시경 솔루션 ‘웨이메드 엔도(WAYMED ENDO)’를 선보이며 글로벌 의료진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UEG Week는 전 세계 소화기내과 전문의와 의료기기 기업, 연구진이 참여해 소화기 질환의 최신 연구 성과와
파인메딕스가 영국 의료기기 전문 기업 크레오 메디컬과 자사 내시경 시술기구 ‘클리어팁’ 및 ‘클리어캡’의 제조자개발생산(ODM)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19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유럽소화기학회주간(UEGW) 현장에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미국과 중남미 시장을 대상으로
휴온스는 17일(현지시간)부터 20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유럽소화기학회 연례 학술대회 'UEG Week 2026'에서 선택적 TG2 저해제 'HUC1A-626'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포스터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HUC1A-626'은 휴온스가 섬유협착성 크론병(FSCD) 치료를 위해 개발 중인 물질이다.
장 섬유화는 장이 딱딱하게 굳어
셀트리온(Celltrion)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26 유럽소화기학회’(United European Gastroenterology Week, UEG Week)에 참가해 글로벌 의료진을 대상으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성분명: 인플릭시맙)’를 비롯한 염증성 장질환(Inflammatory Bowel
셀트리온은 이달 17일부터 20일까지(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26 유럽소화기학회’(UEG Week)에 참가해 글로벌 의료진을 대상으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성분명 인플릭시맙)를 비롯한 회사의 염증성 장질환(IBD) 제품 경쟁력을 알릴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이번 학회에서 60.5평(200㎡) 규모의 단독
HK이노엔의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이 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NERD) 미국 임상 3상에서 주요 평가지표를 충족했다. 특히 가슴 쓰림과 위산 역류 증상을 함께 평가한 지표에서도 위약보다 개선된 결과를 보였다.
HK이노엔은 미국 파트너사 세벨라 파마슈티컬스((Sebela Pharmaceuticals)가 10월 9일(현지시간)부터
휴온스는 자체 개발 중인 신약 후보물질의 비임상 연구결과 2건이 최신혁신초록(Late-Breaking Abstract·LBA)로 각각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LBA는 학계에 영향력이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혁신적인 최신 연구 결과를 공유하기 위한 특별 발표 세션이다. 휴온스는 소화기질환 치료 후보물질이 ‘유럽소화기학회 연례학술대회(UEG Week 20
장을 지키는 항체로 알려진 면역글로불린A(IgA)가 과도한 음주 시에는 오히려 간에서 염증을 키우는 것으로 확인됐다.
성필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연구팀(공동 제1저자 탁권용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임상강사·김민구 가톨릭대학교 의과학과 석사과정생)은 알코올 연관 간질환에서 증가한 IgA가 간으로 이동해 대식세포 등 면역세포와 상호작
셀트리온이 일본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성분명 우스테키누맙) 정맥주사(IV) 제형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올해 4월 일본 후생노동성(MHLW)으로부터 스테키마 IV제형의 품목 허가를 획득한 지 약 4개월여 만에 현지에 출시했다. 기존 건선(PsO) 및 건선성 관절염(PsA) 적응증에 이어 이번에 크론병(CD) 적응증도 추가
HK이노엔(HK inno.N)은 위식도역류질환 P-CAB 신약 ‘케이캡(K-CAB, 성분명 테고프라잔)’이 출시 후 처음으로 월간 원외처방실적 1위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UBIST) 기준, 국산 신약 30호 케이캡은 2026년 4월 원외처방실적 208억원을 기록하며 유비스트 내 집계되는 전체 1만476개 품목 중 글로벌
셀트리온(Celltrion)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미국 제품명: 짐펜트라, 성분명: 인플릭시맙)’에 대한 일본 임상3상 결과 및 글로벌 사후분석 결과를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램시마SC에 대한 데이터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현지시간)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 소화기학회(DDW 2026)에서 포스터로 발표됐다. DDW는 소화기학, 간장학, 내시
지노믹트리(Genomictree)는 분변 DNA 기반 대장암 보조검사 ‘얼리텍-C(SDC2 메틸화 검사)’의 실제 사용환경 연구결과가 ‘대한소화기학회 학술지(Korean Journal of Gastroenterology)’에 게재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강동경희대병원 내과 차재명 교수(책임연구자) 연구팀이 수행한 다기관 연구로, 국내 18개 의
웨이센은 10월 31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베트남에서 열린 베트남 소화기학회(Vietnam Gastroenterology Association 2025·VNAGE 2025)에 참가해 인공지능(AI) 내시경 ‘웨이메드 엔도’를 활용한 조기 위암 진단 관련 최신 연구 성과를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웨이센은 이번 학회에서 ‘웨이메드 엔도’를 활용한 조기
HK이노엔(HK inno.N)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임상시험 결과가 공개되며, 기존 프론트펌프억제제(PPI) 계열 약물을 대체할 가능성이 열렸다.
15일 HK이노엔에 따르면 이번 연구결과는 4일부터 7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소화기내과학회인 ‘2025 유럽소화기학회(UEGW)
파인메딕스는 소화기 스텐트 전문 기업 태웅메디칼의 미국 독점 파트너사 태웅메디칼USA와 손잡고 췌담도 초음파 내시경(EUS) 조직 생검용 기구 ‘클리어팁(ClearTip)’ 2세대의 미국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파인메딕스는 세계 최대 규모 중 하나인 미국 EUS 생검기구 시장(전 세계 약 25% 점유)에 진출한다.
SK바이오팜의 세노바메이트, 유한양행의 렉라자 등에 이어 국산 신약들이 미국 진출을 앞두고 있다. 국내에서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정받은 기업들이 글로벌 격전지인 미국에서 입지를 다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21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HK이노엔의 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P-CAB)위식도 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은 미국에서 성공적인 3상 임상시험
아주대병원은 한상욱 위장관외과 교수(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가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암학회 제51차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8일 밝혔다. 임기는 총회 직후부터 1년이다.
1974년 설립된 대한암학회는 암 관련 연구·교육·정책 개발 및 대국민 홍보 활동을 활발히 펼쳐온 국내 대표 암 전문 학술단체다.
한 신임 회장은 위암 수술
대웅제약(DAEWOONG)은 지난 3~6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미국소화기학회(DDW 2025)에서 P-CAB계열 위장질환 치료제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의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학술부스 운영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펙수클루의 밤’ 심포지엄에 총 100여명의 국내외 의료진이 참석했으며 마이클 배지(Michael F.
대웅제약(DAEWOONG)은 지난 3~6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미국소화기학회(DDW 2025)에서 P-CAB계열 위장질환 치료제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의 임상연구 데이터를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펙수클루의 인도환자 대상 위식도 역류질환에 대한 임상3상 연구결과를 구두발표로 공개하고,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이 돌아왔다. 천고마비는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뜻으로 맑은 하늘과 풍요로운 가을을 상징하는 사자성어다. 해당 시기는 ‘말이 살찌는 시기’라는 말처럼 본격적인 수확철에 접어들면서 먹거리가 풍성한 계절로도 꼽힌다.
가을철에는 밥상이 풍요로워지면서 식욕이 왕성해지기도 한다. 또한 신체적 이유로도 가을철 식욕이